Korean Culinary ExamCookPass쿡패스

2014년 4월 6일 시행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기출문제 2014년 2회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14년 2회(2014년 4월 6일 시행) 기출문제 60문항 전체입니다. 정답과 해설 60개를 무료로 볼 수 있고, 같은 화면에서 시험처럼 풀어 볼 수도 있습니다. 법령 개정으로 정답이 달라진 1문항은 2026년 현행 기준으로 수정하고 표시를 붙였습니다.

한 문제씩 풀고 바로 정답과 해설을 확인합니다.

2014년 2회 항목별 출제 문항 수

이 회차 60문항을 출제기준 세부 항목으로 나눈 결과입니다.

  • 식품학·영양15문항
  • 구매·검수 관리1문항
  • 저장·재고 관리2문항
  • 원가 관리3문항
  • 조리이론·기초조리14문항
  • 위생 관리 및 법규15문항
  • 공중보건학10문항

2014년 2회 문제와 해설

문제, 선지, 정답, 해설을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정답을 가리고 풀고 싶다면 위의 풀기 버튼을 눌러 시험 화면으로 이동하세요.

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에 오염된 미생물이 증식하여 생성한 독소에 의해 유발되는 대표적인 식중독은?

  1. 살모넬라균 식중독
  2. 황색 포도상 구균 식중독정답
  3. 리스테리아 식중독
  4.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정답 ② 황색 포도상 구균 식중독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은 식품에서 미리 만들어진 엔테로톡신을 섭취해 생긴다. 균이 증식하며 생성한 독소형 식중독의 대표이다.

선지별 비교

  • 살모넬라균 식중독은 살아 있는 균이 장에서 증식하는 감염형이다.
  • 리스테리아 식중독은 균 자체가 침입·증식하는 감염형으로 분류한다.
  •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역시 해산물에 붙은 균의 감염으로 발병한다.

기억하기 독소형=포도상구균(미리 생긴 독소). 살모넬라·비브리오·리스테리아는 감염형.

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복어와 모시조개 섭취 시 식중독을 유발하는 독성물질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1. 엔테로톡신(enterotoxin), 사포닌(saponin)
  2.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 베네루핀(venerupin)정답
  3.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 듀린(dhurrin)
  4. 엔테로톡신(enterotoxin), 아플라톡신(aflatoxin)

정답 ②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 베네루핀(venerupin)

복어의 자연독은 테트로도톡신이고, 모시조개 등 패류의 대표 독소로 베네루핀을 짝 짓는다. 순서대로 테트로도톡신, 베네루핀이다.

선지별 비교

  • 엔테로톡신은 세균 독소이고 사포닌은 콩 등의 배당체로, 복어·모시조개 독이 아니다.
  • 테트로도톡신은 복어독이 맞지만 듀린은 수수 등의 시아노젠 배당체로 모시조개 독이 아니다.
  • 엔테로톡신과 아플라톡신은 세균·곰팡이 독소이며 복어·모시조개와 무관하다.

기억하기 복어=테트로도톡신, 모시조개=베네루핀.

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곰팡이 독소와 독성을 나타내는 곳을 잘못 연결한 것은?

  1. 아플라톡신(aflatoxin) - 신 경독정답
  2. 오클라톡신(ochratoxin) - 간장독
  3. 시트리닌(citrinin) - 신장
  4. 스테리그마토시스틴(sterigmatocystin) - 간장독

정답 ① 아플라톡신(aflatoxin) - 신 경독

아플라톡신은 곰팡이 독소 중에서도 간장독·발암성이 특징이다. 신경독으로 연결한 것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비교

  • 오클라톡신은 교재에서 간장 독성으로도 다루며, 이 문항의 오답 연결은 아플라톡신-신경독이다.
  • 시트리닌은 신장 독성 곰팡이 독소로 연결한다.
  • 스테리그마토시스틴은 아플라톡신과 가까운 간장독으로 본다.

기억하기 아플라톡신=간장독(발암). 신경독으로 묶지 않는다.

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과 독성분의 연결이 틀린 것은?

  1. 독보리 - 테물린(temuline)
  2. 섭조개 - 삭시톡신(saxitoxin)
  3. 독버섯 - 무스카린(muscarine)
  4. 매실 - 베네루핀(venerupin)정답

정답 ④ 매실 - 베네루핀(venerupin)

매실의 독성분은 아미그달린 등 시아노젠 배당체이다. 베네루핀은 패류 독이므로 매실-베네루핀 연결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독보리의 알칼로이드로 테물린을 연결하는 것은 전통 분류와 맞다.
  • 섭조개의 마비성 패류독으로 삭시톡신을 연결한다.
  • 독버섯의 무스카린은 대표적인 버섯 독 성분이다.

기억하기 매실=아미그달린, 베네루핀=패류. 독보리-테물린, 섭조개-삭시톡신.

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의 부패 시 생성되는 물질과 거리가 먼 것은?

  1. 암모니아(ammonia)
  2. 트리메틸아민(trimethylamine)
  3. 글리코겐(glycogen)정답
  4. 아민(amine)류

정답 ③ 글리코겐(glycogen)

글리코겐은 동물의 저장 다당류로 신선한 근육에 들어 있고, 부패 산물로 새로 생기는 물질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단백질이 분해되면 암모니아가 나와 부패취의 대표 성분이 된다.
  • 어류가 부패하면 트리메틸아민이 늘어 비린 냄새의 지표가 된다.
  • 아미노산이 탈카르복시되면 각종 아민류가 부패 산물로 쌓인다.

기억하기 부패 산물=암모니아·TMA·아민. 글리코겐은 신선 조직의 저장당.

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카드뮴이나 수은 등의 중금속 오염 가능성이 가장 큰 식품은?

  1. 육류
  2. 어패류정답
  3. 식용유
  4. 통조림

정답 ② 어패류

카드뮴·수은은 수계에 축적되어 어패류의 생물농축이 크다. 중금속 오염 가능성이 가장 큰 식품군은 어패류이다.

선지별 비교

  • 육류도 사료·환경을 통해 오염될 수 있으나 수은·카드뮴의 대표 축적 식품은 어패류이다.
  • 식용유는 지용성 오염과 산패가 주된 문제이지 카드뮴·수은의 대표 매개가 아니다.
  • 통조림은 주석 용출 등이 문제이며 카드뮴·수은 오염의 최대 경로로 보지 않는다.

기억하기 수은·카드뮴=어패류 생물농축.

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의 특징 중 틀린 것은?

  1. 장독소(enterotoxin)에 의해 발생한다.정답
  2. 잠복기는 보통 12~24시간이다.
  3. 주요증상은 메스꺼움, 구토, 복통, 발열이다.
  4. 원인식품은 대부분 동물성 식품이다.

정답 ① 장독소(enterotoxin)에 의해 발생한다.

살모넬라 식중독은 균이 장내에 들어와 증식하는 감염형이다. 미리 만들어진 장독소(엔테로톡신)로 생긴다는 설명은 황색포도상구균에 해당하므로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잠복기는 대체로 12~24시간으로 제시하는 것이 교재의 특징이다.
  • 메스꺼움, 구토, 복통, 발열이 전형적인 증상이다.
  • 원인식품은 난류·육류 등 동물성 식품이 대부분이다.

기억하기 살모넬라=감염형(균 자체). 엔테로톡신형은 포도상구균.

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통조림관의 주성분으로 과일이나 채소류 통조림에 의한 식중독을 일으키는 것은?

  1. 주석(Sn)정답
  2. 아연(Zn)
  3. 구리(Cu)
  4. 카드뮴(Cd)

정답 ① 주석(Sn)

산성 과일·채소 통조림을 오래 두면 도금층의 주석(Sn)이 용출되어 화학성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관의 주된 용출 금속으로 주석을 고른다.

선지별 비교

  • 아연(Zn)은 일부 용기 재질과 관련되지만 산성 과일 통조림의 고전적 용출 중독 원인은 주석이다.
  • 구리(Cu)는 녹청 등과 관련되며 이 문항의 통조림 주성분 용출 금속으로 보지 않는다.
  • 카드뮴(Cd)은 환경 중금속이지 통조림 관의 주된 용출 성분이 아니다.

기억하기 산성 과일·채소 통조림 용출=주석(Sn).

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도마의 사용방법에 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1. 합석세제를 사용하여 43~45℃의 물로 씻는다.
  2. 염소소독, 열탕소독, 자외선살균 등을 실시한다.
  3. 식재료 종류별로 전용의 도마를 사용한다.
  4. 세척, 소독 후에는 건조시킬 필요가 없다.정답

정답 ④ 세척, 소독 후에는 건조시킬 필요가 없다.

세척·소독한 도마는 물기를 말려야 잔여 세균과 곰팡이 증식을 줄일 수 있다. 건조시킬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비교

  • 43~45℃ 온수와 중성 세제로 씻는 것은 일반적인 세척 요령이다.
  • 염소·열탕·자외선 소독은 도마 살균에 쓰는 방법이다.
  • 식재료별 전용 도마는 교차오염을 막는 기본이다.

기억하기 도마는 세척·소독 후 반드시 건조.

1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과채, 식육 가공 등에 사용하여 식품 중 색소와 결합하여식품본래의 색을 유지하게 하는 식품 첨가물은?

  1. 식용타르색소
  2. 천연색소
  3. 발색제정답
  4. 표백제

정답 ③ 발색제

발색제는 식품 속 색소와 반응해 본래 색을 유지·고정한다. 햄의 아질산염처럼 육색을 고정하는 첨가물이 해당한다.

선지별 비교

  • 식용타르색소는 없는 색을 입히는 착색료이지, 본래 색을 유지하는 발색제가 아니다.
  • 천연색소 역시 색을 더하는 착색 원료이다.
  • 표백제는 색을 빼거나 산화·환원으로 탈색하는 첨가물이다.

기억하기 본래 색 유지·고정=발색제. 착색은 타르·천연색소, 탈색은 표백제.

1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식품위생법상 판매를 목적으로 하거나 영업상 사용하는 식품 및 영업시설 등 검사에 필요한 최소량의 식품 등을 무상으로 수거할 수 없는 자는?

  1. 국립의료원장정답
  2. 시∙도지사
  3. 시장∙군수∙구청장
  4.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정답 ① 국립의료원장

2026년 현행 무상 수거 권한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있었다. 국립의료원장은 그 권한자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시·도지사는 당시 식품 등의 수거·검사 권한을 가진 지방자치단체장이다.
  • 시장·군수·구청장 역시 관할 구역에서 최소량 무상 수거를 할 수 있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당시 중앙 수거·검사 권한자이다.

기억하기 2026년 현행 무상 수거=식약처장·시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 국립의료원장 아님.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 식품의약품안전처

1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수출을 목적으로 하는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의 기준과 규격은 식품위생법의 규정 외에 어떤 기준과 규격에 의할 수 있는가?

  1. 수입자가 요구하는 기준과 규격정답
  2. 국립검역소장이 정하여 고시한 기준과 규격
  3. FDA의 기존과 규격
  4.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별도 허가를 득한 기준과 규격

정답 ① 수입자가 요구하는 기준과 규격

2014년 출제 당시 수출용 식품·식품첨가물은 상대국 수입자가 요구하는 기준과 규격을 따를 수 있었다.

선지별 비교

  • 국립검역소장이 수출 규격을 따로 고시해 대체하는 체계가 아니었다.
  • FDA 기준을 국내법이 일률적으로 수출 규격으로 정한 것은 아니다.
  •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별도 허가가 수출 규격의 법정 근거가 아니었다.

기억하기 2014년 수출품=수입자가 요구하는 기준·규격 가능.

1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다음 중 식품 위생법상 식품위생의 대상은?

  1. 식품, 약품, 기구, 용기, 포장
  2. 조리법, 조리시설, 기구, 용기, 포장
  3. 조리법, 단체급식, 기구, 용기, 포장
  4. 식품, 식품첨가물, 기구, 용기, 포장정답

정답 ④ 식품, 식품첨가물, 기구, 용기, 포장

식품위생법상 식품위생의 대상은 식품, 식품첨가물, 기구, 용기·포장이다.

선지별 비교

  • 약품은 약사법 영역이며 식품위생 대상에 넣지 않는다.
  • 조리법 자체는 위생 대상 물품이 아니고, 식품첨가물이 빠졌다.
  • 단체급식은 영업 형태이지 위생 대상 물품 목록이 아니다.

기억하기 식품위생 대상=식품·식품첨가물·기구·용기·포장.

1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접객업소의 조리판매 등에 대한 기준 및 규격에 의한요리용 칼∙도마, 식기류의 미생물 규격은? (단, 사용 중의것은 제외한다)

  1. 살모넬라 음성, 대장균 양성
  2. 살모넬라 음성, 대장균 음성정답
  3. 황색포도상구균 양성, 대장균 음성
  4. 황색포도상구균 음성, 대장균 양성

정답 ② 살모넬라 음성, 대장균 음성

2014년 출제 당시 조리용 칼·도마·식기류(사용 중 제외)의 미생물 규격은 살모넬라 음성, 대장균 음성이었다.

선지별 비교

  • 대장균 양성은 분변 오염을 허용하는 것이어서 당시 규격에 맞지 않는다.
  • 황색포도상구균 양성은 허용 규격이 아니다.
  • 대장균 양성 역시 음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

기억하기 2014년 칼·도마·식기=살모넬라·대장균 모두 음성.

1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위생법상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으로 틀린것은?

  1. 식품 등의 보관∙운반∙진열 시에는 식품 등의 기준 및 규격이 정하고 있는 보존 및 유통기준에 적합하도록 관리하여야 한다.
  2. 식품 등의 제조∙가공∙조리에 직접 사용되는 기계∙기구 및음식기는 세척∙살균하는 등 항상 청결하게 유지∙관리하여야 하며, 어류∙육류∙채소류를 취급하는 칼∙도마는 공통으로 사용한다.정답
  3. 식품 등의 제조∙가공∙조리 또는 포장에 직접 종사하는 자는 위생모를 착용하는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야한다.
  4. 제조∙가공(수입품 포함)하여 최소판매단위로 포장된 식품또는 식품첨가물을 영업허가 또는 신고하지 아니 하고판매의 목적으로 포장을 뜯어 분할하여 판매하여 서는아니 된다.

정답 ② 식품 등의 제조∙가공∙조리에 직접 사용되는 기계∙기구 및음식기는 세척∙살균하는 등 항상 청결하게 유지∙관리하여야 하며, 어류∙육류∙채소류를 취급하는 칼∙도마는 공통으로 사용한다.

2014년 위생적 취급 기준은 어류·육류·채소류의 칼·도마를 구분 사용하도록 했다. 공통 사용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보관·운반·진열을 보존 및 유통기준에 맞게 관리하는 것은 올바른 기준이다.
  • 제조·조리 종사자의 위생모 착용 등 개인위생은 당시 기준에 맞다.
  • 최소판매단위 포장품을 무허가·무신고로 분할 판매하지 말라는 것도 당시 기준이다.

기억하기 2014년 칼·도마는 어류·육류·채소 구분. 공용은 위반.

16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인상을 함유하는 복합지방질로서 유화제로 사용되는 것은?

  1. 레시틴정답
  2. 글리세롤
  3. 스테롤
  4. 글리콜

정답 ① 레시틴

문항의 ‘인상’은 인산을 가리키는 표기로 본다. 레시틴은 인산을 포함한 복합지질(인지질)이며 대표적인 유화제이다.

선지별 비교

  • 글리세롤은 유지의 뼈대 알코올이지 인산 복합지질이 아니다.
  • 스테롤은 스테로이드 골격의 지질로 유화제 레시틴과 다르다.
  • 글리콜은 두 개의 알코올기를 가진 화합물로 인지질 유화제가 아니다.

기억하기 인산 함유 복합지질 유화제=레시틴.

17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하루 필요 열량이 2700kcal 일 때 이 중 14%에 해당 하는열량을 지방에서 얻으려 한때 필요한 지방의양은?

  1. 36g
  2. 42g정답
  3. 81g
  4. 94g

정답 ② 42g

2700kcal의 14%는 2700×0.14=378kcal이다. 지방은 1g당 9kcal이므로 필요량은 378÷9=42g이다.

선지별 비교

  • 36g은 378÷10.5처럼 열량 환산 계수를 잘못 쓴 값에 가깝다.
  • 81g은 378÷4.7 또는 당질 계수 4로 나눈 결과에 가깝고, 지방 9kcal/g를 쓰지 않았다.
  • 94g은 2700×0.14를 9가 아니라 약 4로 나눈 과대값이다.

기억하기 지방량=총열량×비율÷9. 2700×0.14÷9=42g.

18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전분의 호정화를 이용한 식품은?

  1. 식혜
  2. 치즈
  3. 맥주
  4. 뻥튀기정답

정답 ④ 뻥튀기

호정화는 전분을 건열로 분해해 덱스트린을 만드는 변화이다. 뻥튀기는 고온·고압 후 팽화하며 호정화가 일어나는 대표 식품이다.

선지별 비교

  • 식혜는 엿기름 효소로 전분을 당으로 분해하는 당화 식품이다.
  • 치즈는 우유 단백질 응고·숙성 식품으로 전분 호정화와 무관하다.
  • 맥주는 당화·발효 음료이지 건열 호정화 식품이 아니다.

기억하기 호정화=건열 덱스트린(뻥튀기·토스트). 식혜는 당화.

19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어묵의 탄력과 가장 관계 깊은 것은?

  1. 수용성 단백질 - 미오겐
  2. 염용성 단백질 - 미오신정답
  3. 결합 단백질 - 콜라겐
  4. 색소 단백질 - 미오글로빈

정답 ② 염용성 단백질 - 미오신

어묵의 탄력은 소금에 녹는 근원섬유 단백질, 특히 미오신이 가열되며 만드는 그물 구조에서 나온다. 염용성 단백질-미오신 연결이 가장 가깝다.

선지별 비교

  • 미오겐은 근장에 있는 수용성 단백질로 탄력 형성의 주체가 아니다.
  • 콜라겐은 결합조직 단백질이며 어묵 탄력의 주된 원료가 아니다.
  • 미오글로빈은 육색 색소 단백질로 탄력과 직접 관련이 없다.

기억하기 어묵 탄력=염용성 미오신 그물.

20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달걀 저장 중에 일어나는 변화로 옳은 것은?

  1. pH 저하
  2. 중량 감소정답
  3. 난황계수 증가
  4. 수양난백 감소

정답 ② 중량 감소

달걀은 저장 중 수분이 빠져 중량이 줄어든다. 옳은 변화는 중량 감소이다.

선지별 비교

  • 저장 중 이산화탄소가 빠져 pH는 오히려 높아진다.
  • 난황막이 약해지고 난황이 납작해져 난황계수는 감소한다.
  • 난백이 묽어져 수양난백은 증가한다.

기억하기 달걀 저장: 중량↓, pH↑, 난황계수↓, 수양난백↑.

21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사과를 깎아 방치했을 때 나타나는 갈변현상과 관계없는 것은?

  1. 산화효소
  2. 산소
  3. 페놀류
  4. 섬유소정답

정답 ④ 섬유소

사과의 효소적 갈변은 페놀류가 산화효소와 산소에 의해 퀴논·멜라닌으로 바뀌는 반응이다. 섬유소는 이 갈변 경로의 성분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폴리페놀산화효소 같은 산화효소가 갈변을 촉매한다.
  • 공기 중의 산소가 있어야 효소적 산화가 진행된다.
  • 페놀류(폴리페놀)가 갈변의 기질이다.

기억하기 효소적 갈변=페놀+산화효소+산소. 섬유소는 무관.

22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생식기능 유지와 노화방지의 효과가 있고 화학명이 토코페롤(tocopherol)인 비타민은?

  1. 비타민A
  2. 비타민C
  3. 비타민D
  4. 비타민E정답

정답 ④ 비타민E

토코페롤은 비타민 E의 화학명이다. 지용성 항산화 비타민으로 생식 기능 유지와 노화 방지 효과로 설명한다.

선지별 비교

  • 비타민 A의 화학명은 레티놀 등이며 토코페롤이 아니다.
  • 비타민 C는 아스코르브산으로 수용성이다.
  • 비타민 D는 칼시페롤 계열이며 골격 형성과 관련된다.

기억하기 토코페롤=비타민 E. 생식·항산화.

23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중 알리신(allicin)이 가장 많이 함유된 식품은?

  1. 마늘정답
  2. 사과
  3. 고추

정답 ① 마늘

알리신은 마늘을 으깨면 알리인이 분해되어 생기는 황 화합물이다.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은 마늘이다.

선지별 비교

  • 사과에는 알리신이 거의 없고 유기산·펙틴이 주성분이다.
  • 고추의 매운맛은 캡사이신이며 알리신과 다르다.
  • 무의 매운맛은 이소티오시아네이트 계열로 마늘 알리신과 구분한다.

기억하기 알리신=마늘. 고추=캡사이신, 무=이소티오시아네이트.

24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중 과일, 채소의 호흡작용을 조절하여 저장하는 방법은?

  1. 건조법
  2. 냉장법
  3. 통조림법
  4. 가스저장법정답

정답 ④ 가스저장법

가스저장(CA 저장)은 산소·이산화탄소 등 기체 조성을 조절해 과채의 호흡을 늦추는 방법이다.

선지별 비교

  • 건조법은 수분을 빼 미생물을 억제하지, 살아 있는 과채의 호흡을 기체 조성으로 조절하지 않는다.
  • 냉장법은 온도를 낮춰 호흡을 줄이지만, 호흡 기체 자체를 조절하는 방법은 가스저장이다.
  • 통조림은 가열 살균 후 밀봉하는 가공이지 호흡 조절 저장이 아니다.

기억하기 과채 호흡 조절 저장=가스저장(CA). 냉장은 온도만.

25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젤라틴의 원료가 되는 식품은?

  1. 한천
  2. 과일
  3. 동물의 연골정답

정답 ③ 동물의 연골

젤라틴은 동물의 뼈·가죽·연골의 콜라겐을 가열·가수분해해 얻는다. 원료는 동물의 연골 등 결합조직이다.

선지별 비교

  • 한천은 해조 다당류이며 젤라틴의 원료가 아니라 식물성 대체 겔화제이다.
  • 과일의 펙틴은 별도 겔화 성분이지 젤라틴 원료가 아니다.
  • 쌀은 전분 식품으로 젤라틴과 무관하다.

기억하기 젤라틴=동물 콜라겐(뼈·가죽·연골). 한천=해조.

26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두류가공품 중 발효과정을 거치는 것은?

  1. 두유
  2. 피넛버터
  3. 유부
  4. 된장정답

정답 ④ 된장

된장은 메주 미생물이 콩 단백질을 분해하는 발효 가공품이다. 두류 가공 중 발효과정을 거치는 것은 된장이다.

선지별 비교

  • 두유는 콩을 갈고 짜는 비가열 또는 가열 음료이지 발효 식품이 아니다.
  • 피넛버터는 땅콩을 볶아 간 스프레드로 발효하지 않는다.
  • 유부는 두부를 튀긴 가공품으로 발효 과정이 없다.

기억하기 두류 발효=된장·간장·청국장. 두유·유부·피넛버터는 비발효.

27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영양소와 급원식품의 연결이 옳은 것은?

  1. 동물성 단백질 - 두부, 쇠고기
  2. 비타민A - 당근, 미역
  3. 필수지방산 - 대두유, 버터
  4. 칼슘 – 우유, 치즈정답

정답 ④ 칼슘 – 우유, 치즈

우유와 치즈는 칼슘의 대표 급원이다. 영양소와 급원 연결이 옳은 것은 칼슘–우유, 치즈이다.

선지별 비교

  •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다. 동물성 단백질로 두부와 쇠고기를 묶은 것은 틀리다.
  • 당근은 베타카로틴 급원이지만 미역은 비타민 A보다 요오드·무기질 급원으로 본다.
  • 대두유는 필수지방산이 많지만 버터는 포화지방 위주라 필수지방산 급원 짝이 아니다.

기억하기 칼슘=우유·치즈.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 버터≠필수지방산.

28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염지에 의해서 원료 육의 미오글로빈으로부터 생성되며 비가열 식육제품인 햄 등의 고정된 육색을 나타내는 것은?

  1. 니트로소헤모글로빈(nitrosohemoglobin)
  2. 옥시미오글로빈(oxymyoglobin)
  3. 니트로소미오글로빈(nitrosomyoglobin)정답
  4. 메트미오글로빈(metmyoglobin)

정답 ③ 니트로소미오글로빈(nitrosomyoglobin)

염지의 아질산염은 육의 미오글로빈과 반응해 니트로소미오글로빈을 만들고, 비가열 햄의 고정된 붉은 육색이 된다.

선지별 비교

  • 니트로소헤모글로빈은 혈액 헤모글로빈과의 결합 형태로, 식육 미오글로빈의 염지 색소 명칭이 아니다.
  • 옥시미오글로빈은 산소와 결합한 선홍색 색소로 염지 고정색이 아니다.
  • 메트미오글로빈은 산화되어 갈색을 띠는 형태로 염지 발색의 목표 색소가 아니다.

기억하기 염지 육색=니트로소미오글로빈. 가열 후에는 니트로소헤모크롬.

29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당류 중 케톤기를 가진 것은?

  1. 프룩토오스(fructose)정답
  2. 만노오스(mannose)
  3. 갈락토오스(galactose)
  4. 글루코오스(glucose)

정답 ① 프룩토오스(fructose)

프룩토오스는 2번 탄소에 케톤기를 가진 케토헥소스이다. 케톤기를 가진 당류는 프룩토오스이다.

선지별 비교

  • 만노오스는 알도헥스로 알데하이드기를 가진다.
  • 갈락토오스 역시 알도헥스이다.
  • 글루코오스도 알데하이드기를 가진 알도당이다.

기억하기 케톤당=프룩토오스. 글루코오스·갈락토오스·만노오스=알도당.

30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중 레토르트식품의 가공과 관계없는 것은?

  1. 통조림정답
  2. 파우치
  3. 플라스틱 필름
  4. 고압솥

정답 ① 통조림

레토르트식품은 플라스틱 필름 파우치 등을 고압솥에서 가열 살균한 제품을 가리킨다. 금속 통조림 가공은 이 문항에서 레토르트와 별개로 보고 관계없다고 본다.

선지별 비교

  • 레토르트 파우치가 대표 포장 형태이다.
  • 내열 플라스틱 필름이 파우치 소재이다.
  • 고압솥(레토르트)에서 가압 살균하는 것이 공정의 핵심이다.

기억하기 레토르트=파우치·플라스틱 필름·고압솥. 통조림과 구분.

31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단체급식소에서 식수인원 400명의 풋고추조림을 할 때 풋고추의 총발주량은 약 얼마인가? (단, 풋고추 1인분 30g, 풋고추의 폐기율 6%)

  1. 12kg
  2. 13kg정답
  3. 15kg
  4. 16kg

정답 ② 13kg

총발주량 = 1인 정미량 ÷ 가식률 × 인원. 가식률은 1−0.06=0.94이므로 30g ÷ 0.94 × 400 = 12,766g ≒ 13kg이다.

선지별 비교

  • 12kg은 폐기율을 무시하고 30g×400명만 곱한 정미 합계이다.
  • 15kg은 가식률을 0.80 전후로 잡은 과대 발주이다.
  • 16kg은 폐기율 6%가 아니라 더 높은 폐기율을 적용한 값에 가깝다.

기억하기 발주=정미÷(1−폐기율)×인원. 30÷0.94×400≒13kg.

3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육류의 가열 변화에 의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생식할 때보다 풍미와 소화성이 향상된다.
  2. 근섬유와 콜라겐은 45℃에서 수축하기 시작한다.정답
  3. 가열한 고기의 색은 메트미오글로빈이다.
  4. 고기의 지방은 근 수축과 수분손실을 적게 한다.

정답 ② 근섬유와 콜라겐은 45℃에서 수축하기 시작한다.

근섬유 단백질은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변성하지만, 콜라겐이 수축·젤라틴화하기 시작하는 온도는 보통 60℃ 전후로 본다. 둘 다 45℃에서 수축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선지별 비교

  • 가열하면 풍미가 생기고 단백질 변성으로 소화가 쉬워진다는 설명은 맞다.
  • 가열육의 갈색·회색 계통은 메트미오글로빈 및 변성 색소로 설명한다.
  • 지방은 윤활과 수분 증발을 줄여 근수축과 수분 손실을 완화한다.

기억하기 콜라겐 수축은 45℃가 아니라 더 높은 온도(약 60℃).

33한식 재료관리구매·검수 관리

식단 작성 시 고려할 사항으로 틀린 것은?

  1. 피급식자의 영양소요량을 충족시켜야 한다.
  2. 좋은 식품의 선택을 위해서 식재료 구매는 예산의 1.5배정도로 계획한다.정답
  3. 급식인원수와 형태를 고려해야 한다.
  4. 기호에 따른 양과 질, 변화, 계절을 고려해야한다.

정답 ② 좋은 식품의 선택을 위해서 식재료 구매는 예산의 1.5배정도로 계획한다.

식재료 구매는 확보된 식단 예산 안에서 계획한다. 예산을 1.5배로 잡아 사는 것은 원가 관리에 어긋나 틀린 고려사항이다.

선지별 비교

  • 피급식자의 영양소요량을 맞추는 것은 식단 작성의 기본이다.
  • 급식 인원과 배식 형태는 분량과 조리법을 정하는 데 필요하다.
  • 기호, 양과 질, 변화, 계절은 식단 구성의 표준 고려 항목이다.

기억하기 식단 구매는 예산 내. 1.5배 계획은 틀린 기준.

3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생선을 씻을 때 주의사항으로 틀린 것은?

  1. 물에 소금을 10% 정도 타서 씻는다.정답
  2. 냉수를 사용한다.
  3. 체표면의 점액을 잘 씻도록 한다.
  4. 어체에 칼집을 낸 후에는 씻지 않는다.

정답 ① 물에 소금을 10% 정도 타서 씻는다.

생선을 씻을 때 쓰는 소금물은 보통 2~3% 정도이다. 10%는 염장에 가까운 농도라 주의사항으로 틀리다.

선지별 비교

  • 냉수를 쓰면 조직이 덜 풀어지고 선도 저하를 줄일 수 있다.
  • 체표 점액에는 세균이 많으므로 잘 씻어 내야 한다.
  • 칼집을 낸 뒤에는 맛 성분이 빠져나가므로 다시 씻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기억하기 생선 세척 소금물≈2~3%. 10%는 과다.

3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달걀의 열응고성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1. 식초는 응고를 지연시킨다.
  2. 소금은 응고온도를 낮추어 준다.정답
  3. 설탕은 응고온도를 내려주어 응고물을 연하게 한다.
  4. 온도가 높을수록 가열시간이 단축되어 응고물은 연해진다.

정답 ② 소금은 응고온도를 낮추어 준다.

소금은 달걀 단백질의 응고를 촉진해 응고 온도를 낮춘다. 열응고성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선지별 비교

  • 식초(산)는 응고를 촉진하지 지연시키지 않는다.
  • 설탕은 응고 온도를 높이고 응고물을 연하게 한다. 온도를 내린다는 설명이 반대이다.
  • 온도가 너무 높으면 응고가 급해져 응고물은 단단하고 거칠어진다.

기억하기 달걀: 소금·산=응고 촉진(온도↓), 설탕=응고 지연·연화.

3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자색 양배추, 가지 등 적색채소를 조리할 때 색을 보존하기위한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1. 뚜껑을 열고 다량의 조리수를 사용한다.
  2. 뚜껑을 열고 소량의 소리수를 사용한다.
  3. 뚜껑을 덮고 다량의 조리수를 사용한다.
  4. 뚜껑을 덮고 소량의 조리수를 사용한다.정답

정답 ④ 뚜껑을 덮고 소량의 조리수를 사용한다.

자색 양배추·가지의 안토시아닌은 산을 가두고 물을 적게 쓰는 편이 색이 안정된다. 뚜껑을 덮고 소량의 조리수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선지별 비교

  • 뚜껑을 열고 물을 많이 쓰면 색소가 우러나고 휘발성 산이 빠져 색이 탁해지기 쉽다.
  • 소량의 조리수라도 뚜껑을 열면 산이 날아가 적색 유지에 불리하다.
  • 다량의 조리수는 수용성 안토시아닌을 희석·용출시킨다.

기억하기 적색 채소(안토시아닌)=뚜껑 덮고 소량 물(+산).

37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단체급식소에서 식품구입량을 정하여 발주하는 식으로 옳은것은?

  1. 발주량 = (1인분 순사용량/가식율)×100×식수정답
  2. 발주량 = (1인분 순사용량/가식율)×100
  3. 발주량 = (1인분 순사용량/폐기율)×100×식수
  4. 발주량 = (1인분 순사용량/폐기율)×100

정답 ① 발주량 = (1인분 순사용량/가식율)×100×식수

발주량은 1인 순사용량을 가식률로 나누어 100을 곱한 뒤 식수를 곱한다. 발주량=(1인분 순사용량/가식율)×100×식수가 옳다.

선지별 비교

  • 식수를 곱하지 않으면 1인분 발주량만 나오고 총량이 아니다.
  • 분모에 폐기율을 넣으면 가식부보다 작은 수로 나누어 값이 비정상적으로 커진다.
  • 폐기율을 분모로 쓰고 식수까지 빼면 공식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기억하기 발주=(순사용량÷가식률)×100×식수. 폐기율을 나누지 않는다.

38한식 재료관리저장·재고 관리

냉동보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냉동된 닭을 조리할 때 뼈가 검게 변하기 쉽다.
  2. 떡의 장시간 노화방지를 위해서는 냉동 보관하는 것이좋다
  3. 급속 냉동 시 얼음 결정이 크게 형성되어 식품의 조직파괴가 크다.정답
  4. 서서히 동결하면 해동 시 드립(drip)현상을 초래하여 식품의 질을 저하시킨다.

정답 ③ 급속 냉동 시 얼음 결정이 크게 형성되어 식품의 조직파괴가 크다.

급속 냉동은 얼음 결정이 작게 생겨 조직 파괴가 적다. 결정이 크게 형성되어 파괴가 크다는 설명은 완만 동결의 특징이므로 틀리다.

선지별 비교

  • 뼈 속 헤모글로빈 변화로 냉동 닭을 익히면 뼈 주변이 검어질 수 있다.
  • 떡의 노화는 냉장대에서 빠르고 냉동하면 비교적 느리다.
  • 서서히 동결하면 큰 얼음이 세포를 파괴해 해동 시 드립이 많아진다.

기억하기 급속냉동=작은 얼음·손상↓. 큰 결정·드립은 완만동결.

3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녹색채소를 데칠 때 소다를 넣을 경우 나타나는 현상이 아닌 것은?

  1. 채소의 질감이 유지된다.정답
  2. 채소의 색을 푸르게 고정시킨다.
  3. 비타민C가 파괴된다.
  4. 채소의 섬유질을 연화시킨다.

정답 ① 채소의 질감이 유지된다.

소다(알칼리)는 섬유를 무르게 하므로 질감이 유지되지 않는다. 질감이 유지된다는 현상은 소다 첨가의 결과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알칼리는 클로로필을 클로로필린 쪽으로 바꿔 녹색을 진하게 고정한다.
  • 알칼리에서 비타민 C는 쉽게 파괴된다.
  • 펙틴과 섬유가 연화되어 조직이 물러진다.

기억하기 녹색 데침+소다=색↑·비타민C↓·조직 연화. 질감 유지는 아님.

4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감자의 효소적 갈변 억제 방법이 아닌 것은?

  1. 아스코르빈산 첨가
  2. 아황산 첨가
  3. 질소 첨가정답
  4. 물에 침지

정답 ③ 질소 첨가

감자를 썰어 두는 효소적 갈변을 막는 일상 방법은 물에 담그기, 아스코르빈산, 아황산이다. 질소를 첨가하는 것은 이 갈변 억제법으로 보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아스코르빈산은 환원제로 퀴논을 되돌려 갈변을 늦춘다.
  • 아황산(염)은 효소와 갈색 색소를 억제하는 표백·갈변 방지제이다.
  • 물에 담그면 산소 접촉과 기질 용출이 줄어 갈변이 느려진다.

기억하기 감자 갈변 억제=침지·비타민C·아황산. 질소 첨가는 해당 없음.

4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조리용 기기의 사용법이 틀린 것은?

  1. 필러(peeler) : 채소 다지기정답
  2. 슬라이서(slicer) : 일정한 두께로 썰기
  3. 세미기 : 쌀 세척하기
  4. 블랜더(blender) : 액체 교반하기

정답 ① 필러(peeler) : 채소 다지기

필러(peeler)는 껍질을 벗기는 기기이지 채소를 다지는 기기가 아니다. 다지기는 초퍼·푸드프로세서의 일이다.

선지별 비교

  • 슬라이서는 일정한 두께로 써는 기기가 맞다.
  • 세미기는 쌀을 씻는 기기이다.
  • 블렌더는 액체나 반유동식을 교반·혼합하는 기기이다.

기억하기 peeler=껍질 벗기기. 다지기는 초퍼.

42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원가계산의 목적이 아닌 것은?

  1. 가격결정의 목적
  2. 원가관리의 목적
  3. 예산편성의 목적
  4. 기말재고량 측정의 목적정답

정답 ④ 기말재고량 측정의 목적

원가계산의 목적은 가격 결정, 원가 관리, 예산 편성이다. 기말재고량을 실측하는 일은 재고조사이며 원가계산의 목적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원가를 알면 판매가격을 정할 수 있다.
  • 원가 자료를 보고 낭비를 줄이는 원가관리가 목적이다.
  • 다음 기 예산을 짤 때 원가 실적을 쓴다.

기억하기 원가계산≠재고 실사. 목적은 가격·관리·예산.

4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조리 시 나타나는 현상과 그 원인 색소의 연결이 옳은 것은?

  1. 산성성분이 많은 물로 지은 밥의 색은 누렇다. - 클로로필계
  2. 식초를 가한 양배추의 색이 짙은 갈색이다. - 플라보노이드계
  3. 커피를 경수로 끓여 그 표면이 갈색이다. - 탄닌계정답
  4. 데친 시금치나물이 누렇게 되었다. - 안토시안계

정답 ③ 커피를 경수로 끓여 그 표면이 갈색이다. - 탄닌계

커피의 탄닌 성분은 경수의 칼슘·마그네슘과 만나 표면에 갈색 막을 만들기 쉽다. 현상과 탄닌계 색소의 연결이 옳다.

선지별 비교

  • 산성 물로 지은 밥이 누런 것은 클로로필이 아니라 갈변·전분 변화에 가깝다.
  • 식초를 넣은 양배추가 짙은 갈색이 되는 것은 플라보노이드의 전형이 아니다. 산성에서 플라본은 오히려 연한 색을 띤다.
  • 데친 시금치가 누렇게 되는 것은 클로로필이 페오피틴으로 바뀌는 변화이지 안토시안계가 아니다.

기억하기 경수 커피 갈색 막=탄닌. 시금치 황변=클로로필 파괴.

4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고기를 연화시키려고 생강, 키위, 무화과 등을 사용할 때 관련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단백질의 분해를 촉진시켜 연화시키는 방법이다.
  2. 두꺼운 로스트용 고기에 적당하다.정답
  3. 즙을 뿌린 후 포크로 찔러주고 일정시간 둔다.
  4. 가열 온도가 85℃ 이상이 되면 효과가 없다.

정답 ② 두꺼운 로스트용 고기에 적당하다.

생강·키위·무화과의 단백질분해효소는 얇게 썬 고기에 짧게 작용시키는 방법이다. 두꺼운 로스트용 고기 중심까지 효소가 들어가지 못해 적당하지 않다.

선지별 비교

  • 이들 과일의 효소가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 연화하는 것은 맞다.
  • 즙을 뿌리고 포크로 찔러 스며들게 한 뒤 시간을 두는 것은 일반적인 사용법이다.
  • 효소는 고온에서 변성되므로 85℃ 이상이 되면 연화 효과가 없어진다.

기억하기 과일 효소 연화=얇은 고기. 두꺼운 로스트에는 부적합.

4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전분의 가수분해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식혜, 엿 등이 전분의 가수분해의 결과이다.
  2. 전분의 당화이다.
  3. 효소를 넣어 최적온도를 유지시키면 탈수 축합반응에 의해 당이 된다.정답
  4. 전분을 산과 함께 가열하면 가수분해 되어 당이 된다.

정답 ③ 효소를 넣어 최적온도를 유지시키면 탈수 축합반응에 의해 당이 된다.

전분의 가수분해는 물에 의한 분해로 당이 생기는 당화이다. 탈수 축합은 물을 빼며 결합하는 반대 반응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식혜·엿은 전분이 가수분해되어 당이 늘어난 결과이다.
  • 전분의 당화는 가수분해의 다른 이름이다.
  • 산을 넣고 가열하면 전분이 가수분해되어 당이 된다.

기억하기 당화=가수분해(+물). 탈수 축합은 반대.

4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쌀 전분을 빨리 α-화 하려고 할 때 조치사항은?

  1. 아밀로펙틴 함량이 많은 전분을 사용한다.
  2. 수침시간을 짧게 한다.
  3. 가열온도를 높인다.정답
  4. 산성의 물을 사용한다.

정답 ③ 가열온도를 높인다.

호화(α-화)는 물과 열이 있어야 빠르게 진행된다. 가열 온도를 높이면 전분 입자가 더 빨리 물을 흡수해 α-화가 촉진된다.

선지별 비교

  • 아밀로펙틴이 많으면 호화 온도나 속도 조건이 달라질 수는 있으나, 빨리 α-화하는 조치로 가열 온도를 높이는 것이 정석이다.
  • 수침을 짧게 하면 물 흡수가 부족해 호화가 오히려 늦다.
  • 산성 물은 전분 사슬을 일부 가수분해할 수 있으나 호화 촉진의 기본 조치로 보지 않는다.

기억하기 빠른 α-화=충분한 물+높은 가열온도. 수침은 길게.

4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유지를 가열할 때 유지 표면에서 엷은 푸른 연기가 나기 시작할 때의 온도는?

  1. 팽창점
  2. 연화점
  3. 용해점
  4. 발연점정답

정답 ④ 발연점

유지 표면에서 엷은 푸른 연기가 나기 시작하는 온도가 발연점이다.

선지별 비교

  • 팽창점은 유지 조리 온도 용어로 쓰지 않으며 발연·발화와 다르다.
  • 연화점은 고체가 물러지는 온도로 유지의 연기 발생점과 다르다.
  • 용해점은 고체가 액체로 바뀌는 온도이다.

기억하기 푸른 연기 시작=발연점. 그다음 인화·발화.

48한식 재료관리저장·재고 관리

호화와 노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쌀과 보리는 물이 없어도 호화가 잘된다.
  2. 떡의 노화는 냉장고보다 냉동고에서 더 잘 일어난다.
  3. 호화된 전분을 80℃ 이상에서 급속건조하면 노화가 촉진된다.
  4. 설탕의 첨가는 노화를 지연시킨다.정답

정답 ④ 설탕의 첨가는 노화를 지연시킨다.

설탕은 물을 붙잡고 전분 사슬 재배열을 방해해 노화를 늦춘다. 호화·노화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설탕 첨가가 노화를 지연시킨다는 것이다.

선지별 비교

  • 쌀·보리 전분은 물이 있어야 호화된다.
  • 노화는 0~5℃ 냉장대에서 빠르고 냉동에서는 비교적 느리다.
  • 호화 전분을 80℃ 이상에서 급속 건조하면 α-전분으로 고정되어 노화가 억제된다.

기억하기 설탕=노화 지연. 노화는 냉장>냉동, 급속건조는 α화 고정.

4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조미료 중 수란을 뜰 때 끓는 물에넣고 달걀을 넣으면 난백의 응고를 돕고, 작은 생선을 사용할 때 소량 가하면 뼈가부드러워 지며, 기름기 많은 재료에 사용하면 맛이 부드럽고 산뜻해 지는 것은?

  1. 설탕
  2. 후추
  3. 식초정답
  4. 소금

정답 ③ 식초

식초의 산은 수란을 뜰 때 난백 응고를 돕고, 생선 뼈의 칼슘을 녹여 뼈를 연하게 하며, 지방이 많은 요리의 맛을 산뜻하게 한다.

선지별 비교

  • 설탕은 단맛과 노화 억제에는 쓰이지만 수란 응고·뼈 연화의 대표 조미료가 아니다.
  • 후추는 향신료로 자극 향을 더할 뿐 난백 응고나 뼈 연화와 무관하다.
  • 소금은 간을 맞추지만 산을 넣는 수란·뼈 연화 효과의 주체가 아니다.

기억하기 식초=수란 응고·생선뼈 연화·기름 맛 정돈.

5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전분에 효소를 작용시키면 가수분해 되어 단맛이 증가하여조청, 물엿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1. 호화
  2. 노화
  3. 호정화
  4. 당화정답

정답 ④ 당화

전분에 엿기름 등의 효소가 작용해 당이 늘어나는 과정이 당화이다. 조청·물엿이 만들어지는 변화가 해당한다.

선지별 비교

  • 호화는 전분이 물을 먹고 팽윤하는 변화이지 단맛이 크게 늘어나는 과정이 아니다.
  • 노화는 호화 전분이 다시 굳는 변화이다.
  • 호정화는 건열로 덱스트린이 생기는 변화로 조청 제조의 본령이 아니다.

기억하기 효소로 전분→당 = 당화(조청·물엿·식혜).

5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직업병과 관련 원인의 연결이 틀린 것은?

  1. 잠함병 - 자외선정답
  2. 난청 - 소음
  3. 진폐증 - 석면
  4. 미나마타병 - 수은

정답 ① 잠함병 - 자외선

잠함병은 높은 기압에서 일하다 급히 나올 때 생기는 이상기압 장애이다. 원인으로 자외선을 연결한 것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지속 소음은 소음성 난청의 원인이다.
  • 석면은 진폐·석면폐의 원인 분진이다.
  • 미나마타병은 메틸수은 중독이다.

기억하기 잠함병=이상기압. 자외선이 아님. 미나마타=수은.

5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고온작업환경에서 작업할 경우 말초혈관의 순환장애로 혈관신경의 부조절, 심박출량 감소가 생길 수 있는 열중증은?

  1. 열허탈증정답
  2. 열경련
  3. 열쇠약증
  4. 울열증

정답 ① 열허탈증

열허탈증은 고온에서 말초혈관이 확장되고 순환이 따라가지 못해 심박출량이 줄고 허탈해지는 열중증이다.

선지별 비교

  • 열경련은 땀으로 염분이 빠져 근육이 경련하는 형이다.
  • 열쇠약증은 만성 고온 노출로 기운이 빠지는 형이다.
  • 울열증은 체온 조절이 안 되어 체온이 오르는 열사병 쪽에 가깝다.

기억하기 열허탈=순환 부적응. 열경련=염분 손실, 울열=체온 상승.

5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먹는 물에서 다른 미생물이나 분변오염을 추측할 수 있는 지표는?

  1. 증발잔류량
  2. 탁도
  3. 경도
  4. 대장균정답

정답 ④ 대장균

대장균군은 분변 오염을 추정하는 지표 세균이다. 먹는 물의 미생물·분변 오염 지표로 대장균을 쓴다.

선지별 비교

  • 증발잔류량은 녹아 있는 고형물의 양이지 분변 오염 지표가 아니다.
  • 탁도는 부유물에 의한 흐림으로 위생 상태를 짐작할 수는 있으나 분변 지표 세균이 아니다.
  • 경도는 칼슘·마그네슘 함량이다.

기억하기 먹는 물 분변 지표=대장균(군).

5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음식물로 매개될 수 있는 감염병이 아닌 것은?

  1. 유행성간염
  2. 폴리오
  3. 일본뇌염정답
  4. 콜레라

정답 ③ 일본뇌염

일본뇌염은 모기가 매개하는 바이러스 감염병이며 음식물로 퍼지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유행성간염(A형 간염)은 오염 식품·식수로 경구 감염될 수 있다.
  • 폴리오는 오염된 음식물·물로 경구 감염될 수 있다.
  • 콜레라는 오염 식수·식품이 주된 매개이다.

기억하기 일본뇌염=모기. 간염A·폴리오·콜레라=음식물·식수.

5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감염경로와 질병과의 연결이 틀린 것은?

  1. 공기감염 - 공수병정답
  2. 비말감염 - 인플루엔자
  3. 우유감염 - 결핵
  4. 음식물감염 - 폴리오

정답 ① 공기감염 - 공수병

공수병(광견병)은 감염 동물의 교상으로 퍼지며 공기감염이 본령이 아니다. 공기감염-공수병 연결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인플루엔자는 비말감염의 대표 질환이다.
  • 오염 우유로 소 결핵균이 퍼질 수 있어 우유감염-결핵 연결이 쓰인다.
  • 폴리오는 오염 음식물로 경구 감염될 수 있다.

기억하기 공수병=교상. 공기감염이 아님.

5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세균성이질을 앓고 난 아이가 얻는 면역에 대한 설명으로옳은 것은?

  1. 인공면역을 획득한다.
  2. 수동면역을 획득한다.
  3. 영구면역을 획득한다.
  4. 면역이 거의 획득되지 않는다.정답

정답 ④ 면역이 거의 획득되지 않는다.

세균성 이질은 앓고 난 뒤에도 면역이 거의 생기지 않아 다시 걸릴 수 있다.

선지별 비교

  • 인공면역은 백신 접종으로 얻는 면역으로, 자연 이환과 다르다.
  • 수동면역은 항체나 면역글로불린을 밖에서 받는 것이다.
  • 영구면역은 홍역처럼 한 번 앓으면 오래가는 경우에 쓰는 말이다.

기억하기 세균성 이질=면역 거의 없음. 재감염 가능.

5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쥐와 관계가 가장 적은 감염병은?

  1. 페스트
  2.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
  3. 발진티푸스정답
  4. 렙토스피라증

정답 ③ 발진티푸스

발진티푸스는 이에 물려 리케차가 퍼지는 병으로, 쥐와의 직접 관련은 페스트·출혈열·렙토스피라보다 적다.

선지별 비교

  • 페스트는 쥐와 쥐벼룩이 매개하는 대표 질환이다.
  • 신증후군출혈열은 들쥐의 배설물로 퍼지는 한타바이러스 감염이다.
  • 렙토스피라증은 쥐 소변으로 오염된 물·토양이 주된 감염원이다.

기억하기 발진티푸스=이. 쥐=페스트·출혈열·렙토스피라.

5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다수인이 밀집한 장소에서 발생하며 화학적 조성이나 물리적 조성의 큰 변화를 일으켜 불쾌감, 두통, 권태, 현기증, 구토 등의 생리적 이상을 일으키는 현상은?

  1. 빈혈
  2. 일산화탄소 중독
  3. 분압 현상
  4. 군집독정답

정답 ④ 군집독

밀폐된 밀집 공간에서 산소가 줄고 이산화탄소·습도·체열이 늘어 두통·권태·현기증이 나타나는 현상을 군집독이라고 한다.

선지별 비교

  • 빈혈은 혈액 성분 문제이지 밀집 공간의 급성 공기 조성 변화가 아니다.
  • 일산화탄소 중독은 연소 배기가 있을 때의 중독으로, 단순 밀집만의 현상과 구분한다.
  • 분압 현상은 기체의 부분압력 개념이지 이 증후군 명칭이 아니다.

기억하기 밀집 공간 두통·현기=군집독(CO2↑, O2↓).

5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작업장의 조명 불량으로 발생될 수 있는 질환이 아닌 것은?

  1. 안구진탕증
  2. 안정피로
  3. 결막염정답
  4. 근시

정답 ③ 결막염

결막염은 감염·분진·자외선 등이 원인이며 조명 불량의 대표 질환으로 보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어두운 갱내 작업 등에서 안구진탕증이 조명·시환경과 관련되어 거론된다.
  • 조명이 나쁘면 눈을 과도하게 써서 안정피로가 생긴다.
  • 가까운 곳을 어두운 곳에서 오래 보면 근시가 진행되기 쉽다고 설명한다.

기억하기 조명 불량=안정피로·근시·안구진탕. 결막염은 감염·자극.

6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하수 오염도 측정 시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을 결정하는 기장 중요한 인자는?

  1. 물의 경도
  2. 수중의 유기물량정답
  3. 하수량
  4. 수중의 광물질량

정답 ② 수중의 유기물량

BOD는 미생물이 수중 유기물을 분해할 때 쓰는 산소량이다. 값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인자는 수중의 유기물량이다.

선지별 비교

  • 물의 경도는 칼슘·마그네슘 함량으로 BOD와 직접 비례하지 않는다.
  • 하수량(유량)은 부하 총량 계산에는 쓰이지만 BOD 농도 자체의 본질 인자는 유기물량이다.
  • 광물질(무기염)은 화학적 수질 항목이며 BOD의 핵심 인자가 아니다.

기억하기 BOD≈분해 가능한 유기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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