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Culinary ExamCookPass쿡패스

2004년 2월 1일 시행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기출문제 2004년 1회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04년 1회(2004년 2월 1일 시행) 기출문제 60문항 전체입니다. 정답과 해설 60개를 무료로 볼 수 있고, 같은 화면에서 시험처럼 풀어 볼 수도 있습니다. 법령 개정으로 정답이 달라진 6문항은 2026년 현행 기준으로 수정하고 표시를 붙였습니다.

한 문제씩 풀고 바로 정답과 해설을 확인합니다.

2004년 1회 항목별 출제 문항 수

이 회차 60문항을 출제기준 세부 항목으로 나눈 결과입니다.

  • 식품학·영양15문항
  • 구매·검수 관리1문항
  • 저장·재고 관리2문항
  • 원가 관리2문항
  • 조리이론·기초조리13문항
  • 한식 조리 실무2문항
  • 위생 관리 및 법규15문항
  • 공중보건학10문항

2004년 1회 문제와 해설

문제, 선지, 정답, 해설을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정답을 가리고 풀고 싶다면 위의 풀기 버튼을 눌러 시험 화면으로 이동하세요.

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위생법의 화학적 수단에 의하여 원소 또는 화합물에 분해반응 외의 화학반응을 일으켜 얻은 물질은?

  1. 식품첨가물
  2. 화학적 합성품정답
  3. 표시
  4. 기구

정답 ② 화학적 합성품

2004년 식품위생법은 화학적 수단으로 원소 또는 화합물에 분해반응 외의 화학반응을 일으켜 얻은 물질을 화학적 합성품으로 정의한다.

선지별 비교

  • 식품첨가물은 제조·가공·보존 목적으로 식품에 넣는 물질 전체로, 합성품보다 넓은 상위 개념이다.
  • 표시는 식품·첨가물·기구의 용기·포장에 적는 문자·숫자·도형이다.
  • 기구는 채취·제조·조리·저장에 쓰는 기계·물건이지 합성 물질이 아니다.

기억하기 분해반응 외 화학반응으로 얻은 물질=화학적 합성품.

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일반음식점영업 중 모범업소를 지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사람은?

  1. 관할 시장정답
  2. 관할 경찰서장
  3. 관할 보건소장
  4. 관할 세무서장

정답 ① 관할 시장

2004년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모범업소 지정권자는 시장·군수·구청장이다. 보기 중에서는 관할 시장이다.

선지별 비교

  • 경찰서장은 치안·단속 기관장이지 식품접객 모범업소 지정권자가 아니다.
  • 보건소장은 위생 지도·점검을 하지만 모범업소 지정 권한으로 두지 않는다.
  • 세무서장은 과세 관청이지 식품위생 모범업소 지정권자가 아니다.

기억하기 2004년 모범업소 지정=시장·군수·구청장. 경찰·보건소·세무 아님.

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식품의 조리에 직접 사용되는 기구는 사용 후에 세척, 살균하는 등 항상 청결하게 유지· 관리하여야 한다.
  2. 식품의 조리에 종사하는 자는 위생모를 착용하는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야 한다.
  3. 소비기한이 경과된 식품을 판매의 목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정답
  4. 식품원료 중 부패· 변질되기 쉬운 것은 냉동· 냉장 시설에보관· 관리하여야 한다.

정답 ③ 소비기한이 경과된 식품을 판매의 목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2026년 현행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에서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은 판매 목적으로 보관할 수 없다. 경과품 보관이 가능하다는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조리에 쓰는 기구는 사용 후 세척·살균하고 청결히 유지해야 한다.
  • 조리 종사자가 위생모를 쓰는 등 개인위생을 지키는 것은 옳은 기준이다.
  • 부패·변질되기 쉬운 원료는 냉동·냉장 시설에 보관하는 것이 기준이다.

기억하기 소비기한 경과품=판매 목적 보관 금지.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유통기한 → 소비기한

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조리사를 두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1. 식품접객업 중 복어를 조리· 판매하는 영업
  2. 국가· 지방자치단체가 설립· 운영하는 집단급식소
  3. 학교, 병원, 사회복지시설에서 설립· 운영하는 집단급식소
  4. 1회 급식인원 100명 미만의 산업체 집단급식소정답

정답 ④ 1회 급식인원 100명 미만의 산업체 집단급식소

2026년 현행 식품위생법 제51조는 집단급식소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식품접객업자에 조리사를 두게 하되, 1회 급식인원 100명 미만 산업체는 두지 않을 수 있다. 복어 조리·판매와 국가·학교·병원 집단급식소는 의무이다.

선지별 비교

  • 복어를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은 독성 조리 위험이 있어 조리사 고용이 의무이다.
  • 국가·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집단급식소는 조리사를 두어야 한다.
  • 학교·병원·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도 조리사 배치 대상이다.

기억하기 조리사 면제≈100명 미만 산업체. 복어·국가·학교·병원은 의무.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조리사 배치 면제: 중소기업 특례 → 1회 100명 미만 산업체

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영업의 종류와 그 허가관청의 연결로 잘못된 것은?

  1. 단란주점영업 - 시장· 군수 또는 구청장
  2. 식품첨가물제조업 - 식품의약품안전처
  3. 식품조사처리업 - 시· 도지사정답
  4. 유흥주점영업 - 시장· 군수 또는 구청장

정답 ③ 식품조사처리업 - 시· 도지사

2026년 현행 식품위생법 시행령에서 식품조사처리업의 허가관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다. 시·도지사로 연결한 보기가 잘못되었다.

선지별 비교

  • 단란주점영업의 허가는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이 한다.
  • 식품첨가물제조업의 허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맞다.
  • 유흥주점영업의 허가도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이다.

기억하기 2026년 현행 조사처리업 허가=식약처장. 단란·유흥=시장·군수·구청장.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 식품의약품안전처

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세균성 식중독 중 감염형이 아닌 것은?

  1. 살모넬라 식중독
  2. 병원성 대장균 식중독
  3.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4. 포도상구균 식중독정답

정답 ④ 포도상구균 식중독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은 식품에서 미리 만든 내열성 장독소로 생기므로 독소형이다. 균이 체내에서 증식하는 감염형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살모넬라 식중독은 균이 장내에서 증식하는 감염형이다.
  • 병원성 대장균 식중독도 감염형으로 분류한다.
  •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은 해산물 감염형이다.

기억하기 포도상구균=독소형. 살모넬라·병원성대장균·장염비브리오=감염형.

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포도상구균 식중독의 원인물질은?

  1. 엔테로톡신(enterotoxin)정답
  2.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
  3. 에르고톡신(ergotoxin)
  4. 아플라톡신(aflatoxin)

정답 ① 엔테로톡신(enterotoxin)

황색포도상구균이 식품에서 생성하는 원인 독소는 내열성 장독소인 엔테로톡신(enterotoxin)이다.

선지별 비교

  •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은 복어 등의 동물성 자연독이다.
  • 에르고톡신(ergotoxin)은 맥각균이 만드는 곰팡이독이다.
  • 아플라톡신(aflatoxin)은 아스페르길루스 곰팡이가 만드는 간장독이다.

기억하기 포도상구균=엔테로톡신. 복어=테트로도톡신, 맥각=에르고톡신.

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다음 식품과 독성분의 관계가 틀린 것은?

  1. 독보리-테물린(temuline)
  2. 섭조개 - 삭시톡신(saxitoxin)
  3. 복어 - 베네루핀(venerupin)정답
  4. 독버섯 - 무스카린(muscarine)

정답 ③ 복어 - 베네루핀(venerupin)

복어의 독은 테트로도톡신이다. 베네루핀(venerupin)은 모시조개 등 패류독이므로 복어-베네루핀 짝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독보리의 테물린(temuline) 연결은 기출에서 옳은 짝으로 본다.
  • 섭조개의 마비성 패류독은 삭시톡신(saxitoxin)으로 연결한다.
  • 독버섯의 무스카린(muscarine) 연결은 성립한다.

기억하기 복어=테트로도톡신. 베네루핀=모시조개, 섭조개=삭시톡신.

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도자기류의 안료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유해 물질은?

  1. 석탄산
  2. 카드뮴정답
  3. 칼슘
  4. 포르말린

정답 ② 카드뮴

도자기 유약·안료에는 납·카드뮴이 쓰일 수 있어 용출되면 유해하다. 보기 중 도자기 안료 문제는 카드뮴이다.

선지별 비교

  • 석탄산은 페놀계 소독제이지 도자기 안료 성분이 아니다.
  • 칼슘은 뼈·도자기 원료의 무기질로, 이 문항의 유해 중금속이 아니다.
  • 포르말린은 포름알데히드로 혼입·잔류가 문제이지 도자기 안료가 아니다.

기억하기 도자기 안료 유해=납·카드뮴. 석탄산=소독, 포르말린=혼입.

1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과일, 채소류의 선도유지를 위해 표면 처리하는 식품첨가물은?

  1. 강화제
  2. 피막제정답
  3. 보존료
  4. 품질개량제

정답 ② 피막제

피막제는 과채 표면에 얇은 막을 만들어 호흡과 수분 증발을 줄여 선도를 유지하는 첨가물이다.

선지별 비교

  • 강화제는 비타민·무기질 등 영양 성분을 더하는 첨가물이다.
  • 보존료는 미생물 증식을 막아 부패를 늦추는 첨가물이다.
  • 품질개량제는 조직·물성을 바꾸는 첨가물로 피막 선도유지와 다르다.

기억하기 과채 표면 막·호흡 억제=피막제.

1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당 종업원의 손 소독에 가장 적당한 것은?

  1. 승홍수
  2. 중성세제
  3. 역성비누정답
  4. 염소용액

정답 ③ 역성비누

역성비누(양이온 계면활성 비누)는 피부 자극은 비교적 낮고 살균력이 있어 식당 종업원 손 소독에 가장 적당하다.

선지별 비교

  • 승홍수는 수은 제제로 독성이 강해 손 소독에 쓰지 않는다.
  • 중성세제는 기름때를 씻는 세정제이지만 소독력이 주목적은 아니다.
  • 염소용액은 기구·용기 소독에 쓰이고 피부에 자극이 커서 손 소독으로는 부적합하다.

기억하기 손 소독=역성비누. 승홍=독성, 염소=기구, 중성세제=세정.

1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부패가 진행됨에 따라 식품은 특유의 부패취를 내는데 그성분이 아닌 것은?

  1. 인돌
  2. 황화수소
  3. 아세톤정답
  4. 휘발성 아민

정답 ③ 아세톤

인돌·황화수소·휘발성 아민은 단백질 부패취의 대표 성분이다. 아세톤은 지방 대사·용매 냄새 쪽에 가깝고 부패취 본체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트립토판이 분해되면 인돌이 생겨 분변취가 난다.
  • 황 함유 아미노산이 분해되면 황화수소가 난다.
  • 어육 부패 때 트리메틸아민 등 휘발성 아민이 난다.

기억하기 부패취=인돌·황화수소·휘발성아민. 아세톤은 아님.

1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미생물의 발육을 억제하여 식품의 부패나 변질을 방지할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것은?

  1. 호박산나트륨
  2. 글루타민산나트륨
  3. 안식향산나트륨정답
  4. 규소수지

정답 ③ 안식향산나트륨

안식향산나트륨은 미생물 발육을 억제하는 보존료이다. 부패·변질 방지가 사용 목적이다.

선지별 비교

  • 호박산나트륨은 신맛·감칠맛을 내는 조미료이다.
  • 글루타민산나트륨은 감칠맛 조미료(MSG)이지 보존료가 아니다.
  • 규소수지는 거품을 죽이는 소포제이다.

기억하기 보존료=안식향산나트륨. 호박산·MSG=조미, 규소수지=소포.

1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화학물질에 의한 식중독을 일으키지 않는 물질은?

  1. 승홍
  2. 만니톨정답
  3. 붕산
  4. 포르말린

정답 ② 만니톨

만니톨은 해조 등에서 얻는 당알코올 감미 성분으로, 수은·붕산·포르말린 같은 화학적 식중독 물질로 다루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승홍(염화수은)은 독성이 강한 수은 화합물로 화학성 식중독을 일으킨다.
  • 붕산은 불법 보존·혼입으로 화학성 식중독의 원인이다.
  • 포르말린(포름알데히드)도 혼입 시 화학성 식중독을 일으킨다.

기억하기 만니톨=감미 당알코올. 승홍·붕산·포르말린=화학성 식중독.

1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목화씨에 많이 들어 있는 독소는?

  1. 솔라닌(solanine)
  2. 고시폴(gossypol)정답
  3.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
  4. 아미그달린(amygdalin)

정답 ② 고시폴(gossypol)

목화씨(면실)에는 페놀성 색소 독인 고시폴(gossypol)이 들어 있다. 정제하지 않은 면실·면실유에서 문제가 된다.

선지별 비교

  • 솔라닌(solanine)은 발아·푸른 감자의 글리코알칼로이드이다.
  •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은 복어 독이다.
  • 아미그달린(amygdalin)은 매실·살구씨 등의 시아노젠 배당체이다.

기억하기 목화씨=고시폴. 감자=솔라닌, 복어=테트로도톡신, 매실=아미그달린.

16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지용성 비타민만으로 된 항목은?

  1. 비타민 A, D, E, K정답
  2. 비타민 A, B, E, P
  3. 비타민 B, C, P, K
  4. 비타민 C, D, E, P

정답 ① 비타민 A, D, E, K

지용성 비타민은 비타민 A, D, E, K이다. 물에 잘 녹지 않고 지방과 함께 흡수된다.

선지별 비교

  • 비타민 B와 비타민 P는 수용성이라 지용성만의 묶음이 아니다.
  • 비타민 B·C·P는 수용성이고 K만 지용성이라 혼합 묶음이다.
  • 비타민 C와 비타민 P는 수용성이라 지용성만으로 볼 수 없다.

기억하기 지용성=A·D·E·K. B·C·P는 수용성.

17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과일잼 제조시 잼 형성의 기본요소와 거리가 먼 것은?

  1. 소금정답
  2. 설탕
  3. 펙틴

정답 ① 소금

잼의 겔은 펙틴·산·설탕(당 농도)이 갖춰져야 생긴다. 소금은 잼 형성의 기본 요소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설탕은 당도를 높여 펙틴 겔을 만들고 보존성을 준다.
  • 펙틴은 산·당과 함께 그물 구조를 만드는 잼의 본체이다.
  • 산(유기산)은 pH를 낮춰 펙틴이 겔화하는 조건을 만든다.

기억하기 잼=펙틴+산+설탕. 소금은 기본 요소 아님.

18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유지 중 건성유는?

  1. 땅콩유
  2. 참기름
  3. 아마인유정답
  4. 면실유

정답 ③ 아마인유

아마인유(아마씨기름)는 리놀렌산이 많아 공기 중에서 산화·중합되어 피막을 만드는 대표적인 건성유이다.

선지별 비교

  • 땅콩유는 올레산이 많은 불건성유이다.
  • 참기름은 반건성유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아 건성유의 대표가 아니다.
  • 면실유는 리놀레산 중심의 반건성유이다.

기억하기 건성유=아마인유. 땅콩=불건성, 면실·참기름=반건성.

19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중 대표적인 콩 단백질은?

  1. 글루텐(gluten)
  2. 제인(zein)
  3. 알부민(albumin)
  4. 글리시닌(glycinin)정답

정답 ④ 글리시닌(glycinin)

콩의 주된 저장 단백질은 글로불린인 글리시닌(glycinin)이다. 두부 응고의 본체이기도 하다.

선지별 비교

  • 글루텐(gluten)은 밀 단백질(글리아딘+글루테닌)이다.
  • 제인(zein)은 옥수수 종실의 프롤라민이다.
  • 알부민(albumin)은 달걀흰자·우유 등에 많은 수용성 단백질로, 콩의 대표명은 아니다.

기억하기 콩=글리시닌. 밀=글루텐, 옥수수=제인.

20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중 당질의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1. 탄소
  2. 산소
  3. 질소정답
  4. 수소

정답 ③ 질소

당질(탄수화물)의 구성 원소는 탄소·수소·산소이다. 질소는 단백질·아미노산의 구성 원소라 당질 구성요소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탄소는 당 골격의 기본 원소이다.
  • 산소는 수산기·카보닐기를 이루는 당의 구성 원소이다.
  • 수소도 당류 분자식에 들어 있는 구성 원소이다.

기억하기 당질=C·H·O. 질소는 단백질.

21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식품의 건조방법 중 분무건조법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1. 한천
  2. 보리차
  3. 분유정답
  4. 건조쌀밥

정답 ③ 분유

분무건조는 액체를 안개처럼 뿜어 열풍으로 순간 건조하는 방법이다. 분유가 대표 제품이다.

선지별 비교

  • 한천은 해조 추출액을 냉각·동결하거나 햇볕에 말려 만든다.
  • 보리차는 보리를 볶아 우리므로 분무건조 제품이 아니다.
  • 건조쌀밥(알파미)은 주로 호화 뒤 열풍·동결건조로 만든다.

기억하기 분무건조=분유. 한천=냉각건조, 알파미=동결·열풍.

22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전통적인 식혜 제조방법에서 엿기름에 대한 설명이 잘못된것은?

  1. 엿기름의 효소는 수용성이므로 물에 담그면 용출된다.
  2. 엿기름을 가루로 만들면 효소가 더 쉽게 용출된다.
  3. 엿기름가루를 물에 담가 두면서 주물러 주면 효소가 더빠르게 용출된다.
  4. 식혜제조에 사용되는 엿기름의 농도가 낮을수록 당화 속도가 빨라진다.정답

정답 ④ 식혜제조에 사용되는 엿기름의 농도가 낮을수록 당화 속도가 빨라진다.

엿기름(맥아)의 아밀라아제 농도가 높을수록 전분 당화가 빨라진다. 농도가 낮을수록 당화가 빨라진다는 서술은 반대라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엿기름 효소는 수용성이라 물에 담그면 용출된다.
  • 엿기름을 가루로 만들면 표면적이 커져 효소가 더 쉽게 용출된다.
  • 가루를 물에 담가 주물러 주면 효소가 더 빠르게 용출된다.

기억하기 엿기름 농도↑=당화 빠름. 수용성·가루·주무름은 용출에 유리.

23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채소류 중 일반적으로 꽃 부분을 식용으로 하는 것과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브로콜리(broccoli)
  2. 컬리플라워(cauliflower)
  3. 비트(beets)정답
  4. 아티쵸크(artichoke)

정답 ③ 비트(beets)

비트(beets)는 뿌리(덩이뿌리)를 식용한다. 꽃 부분을 먹는 채소가 아니므로 가장 멀다.

선지별 비교

  • 브로콜리(broccoli)는 꽃봉오리(화뢰)를 식용한다.
  • 컬리플라워(cauliflower)도 흰 꽃송이를 식용한다.
  • 아티쵸크(artichoke)는 꽃봉오리를 식용한다.

기억하기 꽃 식용=브로콜리·컬리플라워·아티초크. 비트=뿌리.

24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쌀에서 식용으로 하는 부분은?

  1. 미강층
  2. 배아
  3. 배유정답
  4. 외피

정답 ③ 배유

쌀알에서 밥을 짓는 주된 식용 부위는 전분이 모인 배유이다. 백미는 배유를 남기고 겨·눈을 깎는다.

선지별 비교

  • 미강층은 겨층으로 도정 때 대부분 제거된다.
  • 배아는 쌀눈이지만 백미에서는 거의 깎여 나간다.
  • 외피는 왕겨로, 현미로 만들기 전에 벗기는 비가식 껍질이다.

기억하기 쌀 식용 본체=배유. 외피=왕겨, 미강=겨, 배아=쌀눈.

25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후라이팬에 기름을 넣고 계속 가열하였더니 자극적인 냄새가 발생하였다. 어떤 물질이 생성되었기 때문인가?

  1. 에테르
  2. 알콜
  3. 글리세롤
  4. 아크롤레인정답

정답 ④ 아크롤레인

유지를 강하게 가열하면 글리세롤이 탈수되어 자극성 알데히드인 아크롤레인이 생긴다. 역한 자극취의 원인이다.

선지별 비교

  • 에테르는 유지 과열의 대표 자극 성분이 아니다.
  • 알콜도 이 문항의 과열 자극취 본체가 아니다.
  • 글리세롤은 유지의 골격이지, 과열 때 나는 자극 냄새 물질 자체가 아니다.

기억하기 기름 과열 자극취=아크롤레인(글리세롤 탈수).

26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칼슘의 흡수를 촉진시키는 물질은?

  1. 젖산정답
  2. 포도당
  3. 올레인산
  4. 전분

정답 ① 젖산

젖산 같은 유기산은 칼슘을 가용성 염으로 만들어 흡수율을 높인다. 보기 중 흡수 촉진 물질은 젖산이다.

선지별 비교

  • 포도당 자체는 칼슘 흡수의 대표 촉진 인자가 아니다.
  • 올레인산은 지방산으로, 과잉 지방은 칼슘 흡수를 오히려 방해할 수 있다.
  • 전분은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인자로 보지 않는다.

기억하기 칼슘 흡수↑=젖산·비타민D·유당. 과잉 지방·피틴산은↓.

27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냉동시켰던 쇠고기를 해동하니 드립(drip)이 많이 발생했다. 다음 중 가장 관계 깊은 것은?

  1. 탄수화물의 호화
  2. 단백질의 변성정답
  3. 무기질의 분해
  4. 지방의 산패

정답 ② 단백질의 변성

냉동 중 얼음 결정과 해동으로 근원섬유 단백질이 변성되면 보수력이 떨어져 드립이 많이 나온다.

선지별 비교

  • 탄수화물의 호화는 전분·물이 가열될 때의 변화로, 냉동육 드립의 본체가 아니다.
  • 무기질의 분해는 드립의 주원인이 아니다.
  • 지방의 산패는 냄새·산가 문제이지 해동 드립의 직접 원인이 아니다.

기억하기 해동 드립=단백질 변성·보수력 저하.

28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새우, 게류를 삶을 때 나타나는 색소는?

  1. 카로틴(carotene) 색소
  2. 헤모글로빈(hemoglobin) 색소
  3. 아스타신(astacin) 색소정답
  4. 안토시아닌(anthocyanin) 색소

정답 ③ 아스타신(astacin) 색소

새우·게의 아스타잔틴이 가열로 단백질에서 떨어지며 산화되면 붉은 아스타신(astacin) 색소가 드러난다.

선지별 비교

  • 카로틴(carotene)은 당근 등 식물성 황색 색소로, 갑각류 가열색의 본명이 아니다.
  • 헤모글로빈(hemoglobin)은 혈액의 붉은 색소이지 새우·게 껍질색이 아니다.
  • 안토시아닌(anthocyanin)은 과채의 수용성 적자색 색소이다.

기억하기 새우·게 가열 빨강=아스타신. 카로틴=당근, 안토시아닌=과채.

29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사과, 배, 복숭아 등의 주된 향기성분은?

  1. 알콜류
  2. 황화합물류
  3. 에스테르류정답
  4. 테르펜류

정답 ③ 에스테르류

사과·배·복숭아의 주된 향기 성분은 에스테르류이다. 과일 특유의 달콤한 향이 여기서 난다.

선지별 비교

  • 알콜류는 발효주·일부 숙성향에 가깝고 이 과일의 주향이 아니다.
  • 황화합물류는 마늘·양파·십자화과 향의 본체이다.
  • 테르펜류는 감귤·향신료 향에 많다.

기억하기 사과·배·복숭아 향=에스테르. 감귤=테르펜, 마늘=황화합물.

30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전분의 호화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부유 상태이다.정답
  2. 미셀(micell)이 파괴된다.
  3. X선 동심원율이 소실된다.
  4. 점성이 생긴다.

정답 ① 부유 상태이다.

생전분은 물에 떠 있는 부유(현탁) 상태이다. 호화되면 미셀이 풀리며 콜로이드가 되므로, 호화를 부유 상태라고 한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호화 때 전분 미셀(결정 영역)이 파괴된다.
  • 결정성이 무너져 X선 동심원 무늬가 소실된다.
  • 물을 머금은 전분이 풀리며 점성이 생긴다.

기억하기 생전분=부유. 호화=미셀 파괴·X선 소실·점성·콜로이드.

3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습열조리와 건열조리의 혼합이며, 결합조직이 많은 고기에이용할 수 있는 조리법은?

  1. 스튜(stew)
  2. 스팀(steam)
  3. 브로일링(broiling)
  4. 브레이징(braising)정답

정답 ④ 브레이징(braising)

브레이징(braising)은 겉을 건열로 굽고 소량 액체와 뚜껑으로 습열 익히는 혼합 조리법이다. 결합조직이 많은 질긴 고기에 쓴다.

선지별 비교

  • 스튜(stew)는 많은 액체에 잠겨 끓이는 습열 위주 조리이다.
  • 스팀(steam)은 증기로만 익히는 습열 조리이다.
  • 브로일링(broiling)은 강한 복사열로 굽는 건열 조리이다.

기억하기 브레이징=건열+습열 혼합. 스튜·스팀=습열, 브로일=건열.

3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한식 조리 실무

열원의 사용방법에 따라 직접 구이와 간접구이로 분류할 때직접 구이에 속하는 것은?

  1. 오븐을 사용하는 방법
  2. 철판을 이용하여 굽는 방법
  3.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방법
  4. 숯불 위에서 굽는 방법정답

정답 ④ 숯불 위에서 굽는 방법

숯불 위에서 굽는 방법은 불꽃·복사열이 식품에 직접 닿는 직접 구이이다.

선지별 비교

  • 오븐을 사용하는 방법은 닫힌 공간의 열풍·복사로 익히는 간접 구이이다.
  • 철판을 달궈 굽는 방법은 금속을 통한 간접 구이이다.
  •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것도 기구를 통한 간접 구이이다.

기억하기 직접 구이=숯불. 오븐·철판·프라이팬=간접.

3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아린 맛을 내는 대표적인 식품은?

  1. 토란정답
  2. 다시마
  3. 토마토
  4. 고추

정답 ① 토란

토란의 아린맛은 수산칼슘 결정 등이 혀를 자극해 난다. 아린맛의 대표 식품으로 고른다.

선지별 비교

  • 다시마는 글루탐산 감칠맛이 주된 맛이다.
  • 토마토는 신맛·감칠맛이 중심이다.
  • 고추의 매운맛은 캡사이신이지 아린맛이 아니다.

기억하기 아린맛=토란(수산칼슘). 고추=매운맛, 다시마=감칠맛.

3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보통 백미로 밥을 지으려할 때 쌀과 물의 분량이 바른 것은?

  1. 쌀 부피의 2배, 중량의 1.5배
  2. 쌀 중량의 3배, 부피의 1.5배
  3. 쌀 중량의 1.5배, 부피의 1.2배정답
  4. 쌀 부피의 3배, 중량의 1.2배

정답 ③ 쌀 중량의 1.5배, 부피의 1.2배

백미밥의 가수량은 쌀 중량의 약 1.5배, 부피의 약 1.2배가 표준이다.

선지별 비교

  • 쌀 부피의 2배는 물이 너무 많아 진밥이 되기 쉽다.
  • 쌀 중량의 3배는 과량이고, 부피의 1.5배도 백미 표준이 아니다.
  • 쌀 부피의 3배는 과량이며, 중량 1.2배는 된밥 쪽에 가깝다.

기억하기 백미 가수=중량 1.5배·부피 1.2배.

35한식 재료관리저장·재고 관리

김치 저장 중 김치조직의 연부현상이 나타났다. 그 이유에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펙틴질이 분해되기 때문에
  2. 김치가 국물에 잠겨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정답
  3. 미생물이 펙틴분해효소를 생성하기 때문에
  4. 용기에 꼭 눌러 담지 않아 내부에 공기가 존재하여 호기성 미생물이 성장번식하기 때문에

정답 ② 김치가 국물에 잠겨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김치 연부는 펙틴 분해와 호기성 미생물이 원인이다. 국물에 잠겨 수분을 흡수한다는 설명은 연부의 이유가 아니고, 오히려 공기를 막아 연부를 줄인다.

선지별 비교

  • 조직 펙틴질이 분해되면 세포벽이 무너져 연부가 온다.
  • 미생물이 펙틴분해효소를 내면 조직이 물러진다.
  • 눌러 담지 않아 공기가 있으면 호기성 미생물이 번식해 연부가 촉진된다.

기억하기 김치 연부=펙틴 분해·호기성균. 국물에 잠그면 오히려 유리.

3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한식 조리 실무

쇠고기 부위 중 결체조직이 많아 구이에 부적당한 것은?

  1. 등심
  2. 채끝
  3. 갈비
  4. 사태정답

정답 ④ 사태

사태는 운동량이 많은 다리 부위로 결체조직이 많아 구이보다 장시간 습열(찜·국)에 맞다.

선지별 비교

  • 등심은 근내지방이 있어 구이에 적합한 연한 부위이다.
  • 채끝은 등심 뒤쪽의 구이용 연한 부위이다.
  • 갈비는 구이·찜에 모두 쓰는 부위로, 보기 중 구이 부적당의 대표는 아니다.

기억하기 사태=결체 많음→국·찜. 등심·채끝·갈비=구이 가능.

3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어패류의 조리법에 대한 설명 중 바른 것은?

  1. 바다가재는 껍질이 두꺼우므로 찬물에 넣어 오래 끓여야한다.
  2. 작은 생새우는 강한 불에서 연한 갈색이 될 때까지 삶은후 배 쪽에 위치한 모래정맥을 제거한다.
  3. 조개류는 높은 온도에서 조리하여 단백질을 급격히 응고시킨다.
  4. 생선숙회는 신선한 생선 편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끓는 물을 생선에 끼얹어 회로 이용한다.정답

정답 ④ 생선숙회는 신선한 생선 편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끓는 물을 생선에 끼얹어 회로 이용한다.

생선숙회는 신선한 생선 편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끓는 물을 끼얹어 회로 쓰는 방법이 맞다.

선지별 비교

  • 바다가재는 끓는 물에 넣어 껍질이 붉어질 정도로 삶고, 찬물에 넣어 오래 끓이면 육질이 질기다.
  • 작은 생새우의 모래정맥은 삶기 전에 제거하고, 갈색이 될 때까지 삶으면 과숙이다.
  • 조개류는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하며, 고온으로 급히 응고시키면 질겨진다.

기억하기 숙회=끓는 물 살짝. 새우 모래정맥=사전 제거, 조개=저온.

3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튀김 음식을 할 때 두꺼운 용기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1. 기름의 비열이 작아 온도가 쉽게 변화되므로정답
  2. 기름의 비열이 커서 온도가 쉽게 변화되므로
  3. 기름의 비중이 커서 물위에 쉽게 뜨므로
  4. 기름의 비중이 작아 물위에 쉽게 뜨므로

정답 ① 기름의 비열이 작아 온도가 쉽게 변화되므로

식용유는 물보다 비열이 작아 같은 열에도 온도가 쉽게 오르내린다. 두꺼운 용기는 열용량이 커 튀김 온도를 안정시킨다.

선지별 비교

  • 기름의 비열은 물보다 작지, 커서 온도가 변하는 것이 아니다.
  • 기름의 비중이 커서 물 위에 뜬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며 용기 두께 이유와도 무관하다.
  • 기름의 비중은 물보다 작아 뜨지만, 그것이 두꺼운 냄비를 쓰는 이유가 아니다.

기억하기 튀김 두꺼운 팬=기름 비열 작아 온도 흔들림 완충.

3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핵산의 구성성분이고 보조효소 성분으로 되어 있으며 생리상 중요한 당은?

  1. 프럭토오스
  2. 리보오스정답
  3. 글루코오스
  4. 미오신

정답 ② 리보오스

리보오스는 RNA·핵산의 당이고 NAD 등 보조효소에도 들어 생리적으로 중요한 오탄당이다.

선지별 비교

  • 프럭토오스는 과당으로 과일·꿀의 감미 성분이지 핵산 당이 아니다.
  • 글루코오스는 혈당·전분의 육탄당이지 핵산의 구성 당이 아니다.
  • 미오신은 근육 단백질이지 당이 아니다.

기억하기 핵산·보조효소 당=리보오스. 미오신=근육 단백질.

4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침(타액)에 들어있는 소화효소의 작용은?

  1. 전분을 맥아당으로 변화시킨다.정답
  2. 단백질을 펩톤으로 분해시킨다.
  3. 카제인을 응고시킨다.
  4. 설탕을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시킨다.

정답 ① 전분을 맥아당으로 변화시킨다.

타액 아밀라아제(프티알린)는 녹말(전분)을 맥아당 단위로 분해한다.

선지별 비교

  • 단백질을 펩톤으로 끊는 것은 위의 펩신이다.
  • 카제인을 응고시키는 것은 레닌(키모신)이다.
  • 설탕을 포도당과 과당으로 쪼개는 것은 소장 수크라아제이다.

기억하기 침=전분→맥아당. 펩신=단백질, 레닌=카제인, 수크라아제=설탕.

41한식 재료관리구매·검수 관리

달걀의 신선도 검사와 관계가 가장 적은 것은?

  1. 외관 검사
  2. 무게 측정정답
  3. 난황계수 측정
  4. 난백계수 측정

정답 ② 무게 측정

달걀 무게는 왕란·특란 같은 중량 등급 기준이다. 신선도는 외관·기실, 난황계수·난백계수로 보므로 무게 측정과 가장 거리가 멀다.

선지별 비교

  • 껍질 광택·기실 크기 등 외관 검사는 신선도 판정에 쓴다.
  • 난황계수는 난황 높이÷직경으로, 신선할수록 크다.
  • 난백계수는 농후난백의 높이·퍼짐으로 신선도를 본다.

기억하기 신선도=외관·난황계수·난백계수. 무게=크기 등급.

42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위하여 소비된 경제 가치는?

  1. 판매비
  2. 원가정답
  3. 비용
  4. 재료비

정답 ② 원가

원가는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데 소비된 경제적 가치이다. 문항 정의와 일치한다.

선지별 비교

  • 판매비는 판매 활동에 든 비용으로, 원가 전체의 정의가 아니다.
  • 비용은 수익에 대응하는 기간 지출 등 더 넓은 회계 개념이다.
  • 재료비는 원가를 구성하는 한 요소일 뿐이다.

기억하기 원가=생산·판매에 소비된 경제가치. 재료비·판매비는 일부.

43한식 재료관리저장·재고 관리

채소를 냉동시킬 때 전처리로 데치기(blanching)를 하는 이유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살균 효과
  2. 부피감소 효과
  3. 효소파괴 효과
  4. 탈색 효과정답

정답 ④ 탈색 효과

냉동 전 데치기는 효소를 파괴하고 균수를 줄이며 부피를 줄여 포장하기 위함이다. 색을 빼는 탈색이 목적이 아니므로 가장 멀다.

선지별 비교

  • 표면 미생물을 줄이는 살균 효과는 블랜칭의 부수 목적이다.
  • 데치면 조직이 줄어 부피감소로 포장 효율이 오른다.
  • 산화효소를 열변성시키는 효소파괴가 냉동 전처리의 핵심이다.

기억하기 블랜칭=효소파괴·살균·부피감소. 탈색이 목적 아님.

4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짠맛을 내는 조미료인 소금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신맛을 줄여주고, 단맛을 높여준다.
  2. 제빵, 제면에 첨가하면 제품의 물성을 향상시킨다.
  3. 식품의 조리와 방부력을 지닌 보존료이며, 무기질의 공급원이다.
  4. 온도에 따른 용해도의 차가 크다.정답

정답 ④ 온도에 따른 용해도의 차가 크다.

소금의 용해도는 온도가 올라도 거의 늘지 않는다. 온도에 따른 용해도 차가 크다는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소금은 신맛을 억제하고 단맛을 돋우는 대비 효과가 있다.
  • 제빵·제면에 넣으면 글루텐 물성이 좋아진다.
  • 조리 간을 내고 방부력을 가진 무기질 공급원이기도 하다.

기억하기 소금 용해도≈온도에 거의 무관. 설탕은 온도 차 큼.

4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조리장의 위생조건이 아닌 것은?

  1. 주거, 세탁장과 격리되어 있어야 한다.
  2. 내부는 조리실과 처리실이 구분되어 있지 않아도 무방하다.정답
  3. 채광, 환기가 잘 되어야 한다.
  4. 건조한 장소이어야 한다.

정답 ② 내부는 조리실과 처리실이 구분되어 있지 않아도 무방하다.

조리장은 조리실과 전처리실을 구분해 교차오염을 막아야 한다. 구분하지 않아도 된다는 조건은 위생 요건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주거·세탁장과 격리하는 것은 조리장 위생 조건이다.
  • 채광과 환기가 잘 되어야 한다.
  • 습하면 미생물이 늘므로 건조한 장소이어야 한다.

기억하기 조리장=조리실·처리실 구분. 주거·세탁 격리, 채광·환기·건조.

4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식단 작성의 목적에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영양과 기호의 충족
  2. 식품비의 조절, 절약
  3. 시간과 노력의 절약
  4. 식량의 증산, 배분, 소비에 대한 이해를 지도정답

정답 ④ 식량의 증산, 배분, 소비에 대한 이해를 지도

식단 작성의 목적은 영양·기호, 식품비, 시간·노력의 관리이다. 식량 증산·배분·소비를 지도하는 것은 식량정책·교육이지 식단 작성 목적에 넣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영양과 기호를 맞추는 것은 식단 작성의 일차 목적이다.
  • 식품비를 조절·절약하는 것도 식단 작성의 목적이다.
  •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도록 동선을 짜는 것도 목적이다.

기억하기 식단 목적=영양·기호·비용·시간. 식량 증산 지도는 아님.

4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조리시 발생하는 많은 열과 연기 등을 빨아들이는 후드장치는 어느 정도로 크기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효력이 클 것인가?

  1. 가열기구의 설치 범위보다 작게 하여 집중적으로 빨아들이도록 한다.
  2. 가열기구의 설치 범위보다 넓어야 흡입하는 효율성이 높다.정답
  3. 가열기구의 설치범위와 똑같은 크기로 하는 것이 잘 빨아들인다.
  4. 가열기구 설치범위와 상관없다.

정답 ② 가열기구의 설치 범위보다 넓어야 흡입하는 효율성이 높다.

후드는 가열기구보다 넓게 덮어야 상승하는 열·연기를 놓치지 않고 포집한다. 설치 범위보다 큰 것이 효율이 높다.

선지별 비교

  • 가열기구보다 작게 하면 가장자리 연기가 새어 포집 효율이 떨어진다.
  • 설치 범위와 똑같은 크기면 상승 기류의 퍼짐을 다 담지 못한다.
  • 가열기구 설치범위와 상관없다는 것은 포집 면적 원칙에 맞지 않는다.

기억하기 후드=가열기구보다 넓게. 같거나 작으면 연기 누출.

48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1인당 판매가격이 50,000원인 굴비구이 정식의 식재료 원가의 목표가 35%이다. 굴비를 제외한 보조식재료비를 총 식재료비의 10%로 한다면 얼마짜리 굴비를 구입해야 하겠는가?

  1. 17,500원
  2. 15,750원정답
  3. 22,500원
  4. 19,250원

정답 ② 15,750원

총 식재료비=50,000×0.35=17,500원이고, 굴비=17,500×(1-0.10)=15,750원이다. 보조식재료 10%를 뺀 값이 구입 한도이다.

선지별 비교

  • 17,500원은 보조식재료를 빼기 전의 총 식재료비이다.
  • 22,500원은 판매가의 45%로, 목표 원가율 35%와 맞지 않는다.
  • 19,250원은 보조재료 비율을 잘못 가감한 중간값이다.

기억하기 굴비=판매가×0.35×0.9. 50000×0.35×0.9=15750원.

4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액포 속의 수용성물질은 어떤 상태로 분산되어 있는가?

  1. 유화상태
  2. 혼합물 상태
  3. 현탁액 상태
  4. 콜로이드 상태정답

정답 ④ 콜로이드 상태

식물 세포 액포의 세포액(당·유기산·수용성 색소 등)은 콜로이드 상태로 분산되어 있다고 본다.

선지별 비교

  • 유화상태는 기름과 물이 섞인 에멀션으로, 액포 세포액의 본체가 아니다.
  • 혼합물 상태는 너무 넓은 표현으로 액포 분산 형의 정답이 아니다.
  • 현탁액 상태는 입자가 가라앉는 부유에 가깝고, 액포 수용성 물질의 형으로 쓰지 않는다.

기억하기 액포 수용성 물질=콜로이드. 유화=기름+물, 현탁=입자 부유.

5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단체급식소에 속하는 것은?

  1. 사회복지시설 식당정답
  2. 특급호텔 한식당
  3. 정통중국음식점
  4. 관광지 식당

정답 ① 사회복지시설 식당

단체급식소는 특정 다수에게 계속 식사를 제공하는 비영리 급식 시설이다. 사회복지시설 식당이 해당한다.

선지별 비교

  • 특급호텔 한식당은 영리 식품접객업이다.
  • 정통중국음식점도 일반 음식점 영업이다.
  • 관광지 식당도 불특정 다수 대상의 접객업이다.

기억하기 단체급식=사회복지·학교 등 특정다수. 호텔·음식점=접객업.

5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공중보건사업의 최소단위가 되는 것은?

  1. 가족
  2. 지역사회정답
  3. 국가
  4. 개인

정답 ② 지역사회

공중보건은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을 대상으로 하므로 사업의 최소단위는 지역사회이다.

선지별 비교

  • 가족은 보건 교육의 단위가 될 수 있으나 공중보건 사업의 최소단위로 두지 않는다.
  • 국가는 보건 정책의 주체이지 사업의 최소 현장 단위가 아니다.
  • 개인은 임상의학의 대상에 가깝다.

기억하기 공중보건 최소단위=지역사회. 개인=임상, 국가=정책.

5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공기 중의 일산화탄소가 많으면 중독을 일으키는 주된 이유는?

  1. 혈압의 상승
  2. 간세포의 섬유화
  3. 조직 세포의 산소부족정답
  4. 근육의 경직

정답 ③ 조직 세포의 산소부족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과 결합력이 커서 카르복시헤모글로빈을 만들고, 조직 세포에 산소가 못 가서 중독된다.

선지별 비교

  • 혈압 상승은 CO 중독의 주된 기전이 아니다.
  • 간세포 섬유화는 만성 간 질환 소견이지 CO 중독의 본체가 아니다.
  • 근육 경직은 사후 경직 등에 가깝고 CO 중독의 주원인이 아니다.

기억하기 CO=Hb 결합→조직 산소부족. 혈압·간섬유화·경직 아님.

5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위생해충의 방제법 중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1. 천적을 이용한 생물학적 방법
  2. 살충제에 의한 화학적 방법
  3. 유인에 의한 물리적 방법
  4. 서식처 제거에 의한 환경적 방법정답

정답 ④ 서식처 제거에 의한 환경적 방법

위생해충 방제의 가장 근본은 고인 물·쓰레기 등 서식처를 없애는 환경적 방법이다. 발생원을 제거해야 재발이 준다.

선지별 비교

  • 천적을 쓰는 생물학적 방법은 보조 수단이다.
  • 살충제에 의한 화학적 방법은 속효이나 근본 대책이 아니다.
  • 유인 등 물리적 방법은 밀도 조절에 쓰고 서식처 제거보다 하위이다.

기억하기 해충 방제 근본=서식처 제거(환경). 약제·유인·천적은 보조.

5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2026년 현행화

다음 중 제1급 감염병에 해당하는 것은?

  1. 콜레라
  2. 파라티푸스
  3. 에볼라바이러스병정답
  4. 결핵

정답 ③ 에볼라바이러스병

2026년 감염병예방법상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제1급이다. 콜레라·파라티푸스·결핵은 제2급이다.

선지별 비교

  • 콜레라는 현행 제2급 감염병이다.
  • 파라티푸스도 현행 제2급 감염병이다.
  • 결핵은 현행 제2급 감염병이다.

기억하기 제1급=에볼라 등 즉시신고·고위험. 콜레라·결핵=2급.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법정 감염병 분류: 제2군 → 제1급 식별

5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다음 중 선천성 면역이 아닌 것은?

  1. 자연능동면역성정답
  2. 종속저항성
  3. 개인저항성
  4. 인종저항성

정답 ① 자연능동면역성

자연능동면역은 감염을 겪은 뒤 항체를 스스로 만드는 후천 획득면역이다. 태어날 때부터 있는 선천성 면역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종속(종족)저항성은 동물 종에 따라 다른 선천 저항이다.
  • 개인저항성은 같은 종 안에서도 사람마다 다른 선천 저항이다.
  • 인종저항성은 인종에 따른 선천 저항으로 분류한다.

기억하기 선천=종족·인종·개인 저항. 자연능동=감염 후 획득.

5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2026년 현행화

폴리오는 무엇에 의해서 발생되는가?

  1. 효모
  2. 세균
  3. 바이러스정답
  4. 곰팡이

정답 ③ 바이러스

폴리오(급성회백수염, 소아마비)의 병원체는 폴리오바이러스이다. 세균·진균이 아니라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

선지별 비교

  • 효모는 진균의 일종으로 폴리오 원인이 아니다.
  • 세균성 감염병은 백일해·디프테리아 등이지 폴리오가 아니다.
  • 곰팡이(사상균)도 폴리오 병원체가 아니다.

기억하기 폴리오=바이러스. 효모·곰팡이=진균, 백일해=세균.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2026년 현행 법령·용어 반영

5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회충란을 사멸시킬 수 있는 능력이 가장 강한 것은?

  1. 저온
  2. 건조
  3. 습도
  4. 일광정답

정답 ④ 일광

회충란은 저온·건조에는 강하지만 햇빛 자외선에 잘 죽는다. 사멸력이 가장 강한 조건은 일광이다.

선지별 비교

  • 저온에서는 회충란이 오래 살아남아 사멸력이 약하다.
  • 건조에도 비교적 견디므로 일광보다 사멸력이 약하다.
  • 습도는 생존을 돕는 쪽에 가깝고 살란 조건이 아니다.

기억하기 회충란 사멸=일광(자외선). 저온·건조에는 강함.

5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자외선 살균의 특징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비열(非熱)살균이다.
  2. 피조사물에 조사하고 있는 동안만 살균효과가 있다.
  3. 가장 유효한 살균대상은 물과 공기이다.
  4. 단백질이 공존하는 경우에도 살균효과에는 차이가 없다.정답

정답 ④ 단백질이 공존하는 경우에도 살균효과에는 차이가 없다.

자외선은 단백질·유기물에 잘 흡수되어 가려지면 살균력이 떨어진다. 단백질이 공존해도 효과가 같다는 설명이 가장 멀다.

선지별 비교

  • 열을 거의 쓰지 않는 비열 살균이 맞다.
  • 조사하는 동안에만 효과가 있고 잔류 살균은 없다.
  • 투명한 물과 공기가 가장 유효한 살균 대상이다.

기억하기 UV=비열·조사 중만·물·공기. 단백질 공존 시 효과↓.

5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작업복의 이상적인 조건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보온성
  2. 유행성정답
  3. 통기성
  4. 흡습성

정답 ② 유행성

작업복은 보온·통기·흡습이 좋아야 한다. 유행성(유행 디자인)은 작업 안전·위생 조건이 아니므로 가장 멀다.

선지별 비교

  • 보온성은 작업 환경 체온 유지에 필요한 조건이다.
  • 통기성은 땀·열을 내보내 쾌적·위생을 돕는다.
  • 흡습성은 땀을 머금어 피부 습윤을 줄인다.

기억하기 작업복=보온·통기·흡습. 유행성(패션)은 조건 아님.

6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2026년 현행화

호흡기 감염병에 속하지 않는 것은?

  1. 일본뇌염정답
  2. 홍역
  3. 백일해
  4. 디프테리아

정답 ① 일본뇌염

일본뇌염은 모기가 매개하는 바이러스 감염병이지 호흡기 비말 감염병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홍역은 기침·재채기 비말로 퍼지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 백일해도 호흡기 비말 감염이다.
  • 디프테리아는 상기도 점막의 호흡기 감염병이다.

기억하기 일본뇌염=모기 매개. 홍역·백일해·디프테리아=호흡기.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전염병 →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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