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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1일 시행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기출문제 2013년 3회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13년 3회(2013년 7월 21일 시행) 기출문제 60문항 전체입니다. 정답과 해설 60개를 무료로 볼 수 있고, 같은 화면에서 시험처럼 풀어 볼 수도 있습니다. 법령 개정으로 정답이 달라진 1문항은 2026년 현행 기준으로 수정하고 표시를 붙였습니다.

한 문제씩 풀고 바로 정답과 해설을 확인합니다.

2013년 3회 항목별 출제 문항 수

이 회차 60문항을 출제기준 세부 항목으로 나눈 결과입니다.

  • 식품학·영양15문항
  • 구매·검수 관리1문항
  • 저장·재고 관리3문항
  • 원가 관리1문항
  • 조리이론·기초조리13문항
  • 한식 조리 실무2문항
  • 위생 관리 및 법규15문항
  • 공중보건학10문항

2013년 3회 문제와 해설

문제, 선지, 정답, 해설을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정답을 가리고 풀고 싶다면 위의 풀기 버튼을 눌러 시험 화면으로 이동하세요.

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육 및 어육 등의 가공육제품의 육색을 안정하게 유지하기위하여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은?

  1. 아황산나트륨
  2. 질산나트륨정답
  3. 몰식자산프로필
  4. 이산화염소

정답 ② 질산나트륨

질산염·아질산염은 육의 미오글로빈과 반응해 니트로소미오글로빈을 만들어 햄·소시지 등 가공육의 붉은 육색을 고정한다. 식육·어육 가공품의 육색을 안정하게 유지하는 첨가물로 질산나트륨을 쓴다.

선지별 비교

  • 아황산나트륨은 갈변 억제·표백·보존에 쓰는 아황산염으로, 염지육 발색·육색 고정 용도가 아니다.
  • 몰식자산프로필은 유지 산패를 늦추는 산화방지제이지 육색 안정제가 아니다.
  • 이산화염소는 살균·소독에 쓰는 물질로 가공육 발색과 무관하다.

기억하기 가공육 육색 고정=질산·아질산염. 아황산=표백, 몰식자산=항산화.

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위생의 목적이 아닌 것은?

  1. 위생상의 위해방지
  2. 식품영양의 질적 향상도모
  3. 국민보건의 증진
  4. 식품산업의 발전정답

정답 ④ 식품산업의 발전

2013년 식품위생법 목적은 위생상의 위해 방지, 식품영양의 질적 향상, 국민보건 증진이다. 식품산업의 발전은 산업·경제 정책 목표이지 당시 식품위생의 법정 목적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위생상의 위해방지는 2013년 식품위생법 목적의 첫 항목이다.
  • 식품영양의 질적 향상도모도 당시 법 목적에 명시되어 있다.
  • 국민보건의 증진은 위해 방지와 영양 향상이 지향하는 당시 법 목적이다.

기억하기 2013년 식품위생 목적=위해방지·영양향상·보건증진. 산업발전은 아님.

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다음보기에서 설명하는 곰팡이 독소물질은?

  1. 오크라톡신(ochratoxin)
  2. 에르고톡신(ergotoxin)
  3. 아플라톡신(aflatoxin)정답
  4. 루브라톡신(rubratoxin)

정답 ③ 아플라톡신(aflatoxin)

아플라톡신은 아스페르길루스 플라부스 등이 땅콩·곡류에서 만드는 대표 곰팡이독으로 간장 독성·발암성이 특징이다. 지문에 ‘다음 보기’만 있고 설명 원문이 없어, 어떤 성질을 근거로 이 독소를 골랐는지는 원자료를 대조해야 한다.

선지별 비교

  • 오크라톡신(ochratoxin)은 보리 등에서 아스페르길루스·페니실리움이 만드는 신장독 곰팡이독이다.
  • 에르고톡신(ergotoxin)은 맥각균이 호밀 등에 만드는 알칼로이드성 독으로 혈관수축·괴사와 관련된다.
  • 루브라톡신(rubratoxin)은 페니실리움 루브룸 등이 만드는 간장독 곰팡이독이다.

기억하기 아플라톡신=땅콩·곡류·간장독. 오크라=신장, 에르고=맥각.

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육 및 어육제품의 가공시 첨가되는 아질산염과 제2급 아민이 반응하여 생기는 발암물질은?

  1. 벤조피렌(benzopyrene)
  2. PCB(polychlorinated biphenyl)
  3. 엔 니트로사민(N-nitrosamine)정답
  4. 말론알데히드(malonaldehyde)

정답 ③ 엔 니트로사민(N-nitrosamine)

아질산염이 제2급 아민과 반응하면 N-니트로사민이 생긴다. 식육·어육 가공에서 문제 되는 발암성 니트로소 화합물이 이것이다.

선지별 비교

  • 벤조피렌(benzopyrene)은 불완전 연소·훈연에서 생기는 다환방향족 탄화수소이다.
  • PCB(polychlorinated biphenyl)는 공업용 유기염소 화합물로 환경 잔류 오염물질이다.
  • 말론알데히드(malonaldehyde)는 유지 산패의 이차 산물로 TBA 측정에 쓰인다.

기억하기 아질산+제2급아민=N-니트로사민. 훈연=벤조피렌, 산패=말론알데히드.

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알레르기성 식중독에 관계되는 원인 물질과 균은?

  1. 아세토인(acetoin), 살모넬라균
  2. 지방(fat), 장염 비브리오균
  3. 엔테로톡신(enterotoxin), 포도상구균
  4. 히스타민(histamine), 모르가니균정답

정답 ④ 히스타민(histamine), 모르가니균

알레르기성(히스타민형) 식중독은 적색육 어류의 히스티딘이 탈탄산되어 히스타민이 쌓일 때 생긴다. 대표 원인균으로 모르가니균(Morganella)을 짝짓는다.

선지별 비교

  • 아세토인(acetoin)은 버터향 성분이고 살모넬라균은 감염형 식중독균이라 히스타민형 짝이 아니다.
  • 지방(fat)과 장염 비브리오균은 해산 어패류 감염형 식중독이며 알레르기 원인물질 짝이 아니다.
  • 엔테로톡신(enterotoxin)과 포도상구균은 독소형 식중독 짝이지 히스타민 알레르기형이 아니다.

기억하기 알레르기성 식중독=히스타민+모르가니균. 포도상구균=엔테로톡신.

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초기에 두통, 구토, 설사 증상을 보이다가 심하면 실명을 유발하는 것은?

  1. 아우라민
  2. 메탄올정답
  3. 무스카린
  4. 에르고타민

정답 ② 메탄올

메탄올은 체내에서 포름알데히드·포름산으로 바뀌며 초기에 두통·구토·설사를 내고, 심하면 시신경을 손상해 실명한다.

선지별 비교

  • 아우라민은 황색 착색료로 쓰이던 물질이며 실명형 중독의 전형이 아니다.
  • 무스카린은 독버섯의 부교감신경 흥분독으로 침·발한·경련이 중심이다.
  • 에르고타민은 맥각 알칼로이드로 혈관수축·괴사와 관련된다.

기억하기 메탄올→포름산→시신경 손상·실명. 무스카린=독버섯, 에르고타민=맥각.

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감자의 부패에 관여하는 물질은?

  1. 솔라닌(solanine)
  2. 셉신(sepsine)정답
  3. 아코니틴(aconitine)
  4. 시큐톡신(cicutoxin)

정답 ② 셉신(sepsine)

셉신은 감자가 부패할 때 생기는 유해 분해산물로, 부패 감자 중독의 원인 물질로 배운다. 싹·녹색부의 솔라닌과 구분해 부패 쪽에 둔다.

선지별 비교

  • 솔라닌(solanine)은 감자 싹·녹색 부위의 글리코알칼로이드 자연독이지 부패 산물이 아니다.
  • 아코니틴(aconitine)은 투구꽃(초오)의 알칼로이드이다.
  • 시큐톡신(cicutoxin)은 독미나리의 식물성 독이다.

기억하기 감자 부패=셉신. 싹·녹색=솔라닌. 초오=아코니틴, 독미나리=시큐톡신.

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발육 최적온도가 25 ~ 37℃인 균은?

  1. 저온균
  2. 중온균정답
  3. 고온균
  4. 내열균

정답 ② 중온균

중온균의 발육 최적 온도는 대체로 25~37℃로, 사람의 체온·실온대에서 잘 자란다. 식중독균 대부분이 이 군에 속한다.

선지별 비교

  • 저온균은 20℃ 이하, 보통 0~15℃ 부근에서 잘 자라는 균이다.
  • 고온균은 45℃ 이상, 흔히 50~60℃ 부근이 최적이다.
  • 내열균은 고온에서 사멸하지 않고 견디는 성질을 가리키며 최적온도 분류명이 아니다.

기억하기 중온균 최적=25~37℃. 저온=15℃ 전후, 고온=50℃대.

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우리나라에서 간장에 사용할 수 있는 보존료는?

  1. 프로피온산(propionic acid)
  2. 이초산나트륨(sodium diacetate)
  3. 안식향산(benzoic acid)정답
  4. 소르빈산(sorbic acid)

정답 ③ 안식향산(benzoic acid)

2013년 식품첨가물 기준에서 간장에 쓸 수 있는 대표 보존료는 안식향산(및 그 염)이다. 빵·치즈용 프로피온산이나 어육·절임용 소르빈산과 대상 식품이 다르다.

선지별 비교

  • 프로피온산(propionic acid)은 빵·과자 등 베이커리 보존에 쓰는 보존료이다.
  • 이초산나트륨(sodium diacetate)은 빵류 등의 보존에 쓰이며 간장의 허용 보존료로 보지 않는다.
  • 소르빈산(sorbic acid)은 어육연제품·치즈·절임 등에 쓰이고, 당시 간장의 대표 허용 보존료는 안식향산이다.

기억하기 2013년 간장 보존료=안식향산. 빵=프로피온산, 어육=소르빈산.

1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세균의 장독소(enterotoxin)에 의해 유발되는 식중독은?

  1.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정답
  2. 살모넬라 식중독
  3. 복어 식중독
  4.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정답 ①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

황색포도상구균은 식품에서 내열성 장독소(엔테로톡신)를 만들어 두고, 균이 죽어도 독소가 남아 독소형 식중독을 일으킨다.

선지별 비교

  • 살모넬라 식중독은 생균이 장에 정착하는 감염형으로 장독소가 주원인이 아니다.
  • 복어 식중독은 테트로도톡신 자연독이지 세균 장독소가 아니다.
  •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은 생균 감염형 장염이다.

기억하기 장독소(enterotoxin)=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비브리오=감염형.

1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상 식품, 식품첨가물, 기구 또는 용기 포장에 기재하는 “표시”의 범위는?

  1. 문자
  2. 문자, 숫자
  3. 문자, 숫자, 도형정답
  4. 문자, 숫자, 도형, 음향

정답 ③ 문자, 숫자, 도형

2026년 현행 식품위생법에서 표시는 식품·첨가물·기구 또는 용기·포장에 적는 문자·숫자·도형을 말한다. 음향은 당시 표시 정의에 넣지 않았다.

선지별 비교

  • 문자만으로는 당시 표시 범위가 좁다. 숫자와 도형도 포함한다.
  • 문자와 숫자만 든 범위도 도형이 빠져 당시 정의에 못 미친다.
  • 음향까지 넣은 범위는 2026년 현행 표시 정의보다 넓다.

기억하기 2026년 현행 표시=문자·숫자·도형. 음향은 포함하지 않음.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허위표시·과대광고 소관: 표시·광고법

1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조리사 면허의 취소처분을 받은 때 면허증 반납은 누구에게하는가?

  1. 보건복지부장관
  2. 특별자치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정답
  3. 식품의약품안전처장
  4. 보건소장

정답 ② 특별자치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

2013년 식품위생법에서 조리사 면허가 취소되면 면허증은 발급권자인 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에게 반납한다.

선지별 비교

  • 보건복지부장관은 면허 제도의 상위 소관이지, 취소 시 면허증을 받는 현장 반납처가 아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식품 안전 행정의 중앙 기관이지 조리사 면허증 반납처가 아니다.
  • 보건소장은 면허 사무를 처리할 수는 있으나, 당시 조문이 정한 반납 상대는 시장·군수·구청장 등이다.

기억하기 2013년 면허취소 반납=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

1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영업허가를 받아야 하는 업종은?

  1. 식품운반업
  2. 유흥주점영업정답
  3. 식품제조가공업
  4. 식품소분판매업

정답 ② 유흥주점영업

2013년 식품위생법에서 유흥주점영업은 허가 대상 식품접객업이다. 식품운반·제조가공·소분판매는 신고 대상이었다.

선지별 비교

  • 식품운반업은 당시 신고 업종이다.
  • 식품제조가공업도 허가 아닌 신고 대상이다.
  • 식품소분판매업 역시 신고 업종이다.

기억하기 2013년 허가=유흥주점. 운반·제조가공·소분판매=신고.

1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위생법에서 정하고 있는 식품 등의 위생적인 취급에 관한 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식품등의 제조, 가공, 조리에 직접 사용되는 기계, 기구및 음식기는 사용후에 세척, 살균하는 등 항상 청결하게유지, 관리하여야 한다.
  2. 어류, 육류, 채소류를 취급하는 칼, 도마는 각각 구분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3. 제조, 가공하여 최소판매 단위로 포장된 식품을 허가 받지 아니하고 포장을 뜯어 분할하여 판매하여서는 아니되나, 컵라면 등 그 밖의 음식류에 뜨거운 물을 부어주기 위하여 분할하는 경우는 가능하다.
  4. 식품등의 원료 및 제품 등은 모두 냉동, 냉장시설에 보관, 관리하여야 한다.정답

정답 ④ 식품등의 원료 및 제품 등은 모두 냉동, 냉장시설에 보관, 관리하여야 한다.

2013년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은 품목별 저장 온도를 지키라는 것이지, 원료와 제품을 모두 냉동·냉장하라는 뜻이 아니다. 상온 보관 식품까지 무조건 냉동·냉장할 필요는 없다.

선지별 비교

  • 제조·가공·조리에 직접 쓰는 기계·기구와 음식기를 사용 후 세척·살균해 청결히 관리하는 것은 당시 기준에 맞다.
  • 어류·육류·채소류용 칼과 도마를 구분해 쓰는 것은 교차오염 방지 기준이다.
  • 최소판매 단위 포장을 함부로 뜯어 분할 판매하면 안 되지만,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부어 주기 위한 분할은 예외로 허용했다.

기억하기 2013년 취급기준: 모두 냉동·냉장 아님. 칼·도마는 구분, 컵라면 분할은 예외.

1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 등을 제조, 가공하는 영업을 하는 자가 제조, 가공하는식품 등이 식품위생법 규정에 의한 기준, 규격에 적합한지여부를 검사한 기록서를 보관해야 하는 기간은?

  1. 6개월
  2. 1년
  3. 2년정답
  4. 3년

정답 ③ 2년

2013년 식품위생법령에서 제조·가공 영업자가 기준·규격 적합 여부를 검사한 기록서는 2년간 보관한다.

선지별 비교

  • 6개월 보관은 당시 자가품질검사 기록 보존 기간보다 짧다.
  • 1년 역시 당시 정한 2년보다 짧다.
  • 3년은 당시 이 기록서 보관 기간보다 길다.

기억하기 2013년 자가품질검사 기록=2년 보관.

16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탄수화물의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1. 탄소
  2. 질소정답
  3. 산소
  4. 수소

정답 ② 질소

탄수화물은 탄소·수소·산소로 이루어진 화합물이다. 질소는 단백질·일부 비타민의 구성 원소이지 탄수화물의 기본 원소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탄소는 탄수화물의 골격 원소이다.
  • 산소도 탄수화물을 이루는 세 원소 중 하나이다.
  • 수소 역시 탄수화물의 구성 원소이다.

기억하기 탄수화물=C·H·O. 질소는 단백질.

17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라이코펜은 무슨 색이며, 어떤 식품에 많이 들어있는가?

  1. 붉은색 - 당근, 호박, 살구
  2. 붉은색 - 토마토, 수박, 감정답
  3. 노란색 - 옥수수, 고추, 감
  4. 노란색 - 새우, 녹차, 노른자

정답 ② 붉은색 - 토마토, 수박, 감

라이코펜은 카로티노이드 계열의 붉은 색소이다. 토마토·수박·감에 많이 들어 있다.

선지별 비교

  • 당근·호박·살구의 주된 주황·노란 색소는 베타카로틴 쪽으로, 라이코펜의 대표 급원이 아니다.
  • 노란색과 옥수수·고추 짝은 루테인·캡산틴 등에 가깝고 라이코펜의 색·급원이 아니다.
  • 새우·녹차·노른자의 노란색 계열은 아스타잔틴·카테킨·루테인 쪽이며 라이코펜 짝이 아니다.

기억하기 라이코펜=붉은색·토마토·수박·감. 당근·호박=베타카로틴.

18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알칼리성 식품의 성분에 해당하는 것은?

  1. 유즙의 칼슘(Ca)정답
  2. 생선의 황(S)
  3. 곡류의 염소(Cl)
  4. 육류의 인(P)

정답 ① 유즙의 칼슘(Ca)

체내에서 알칼리성 재를 남기는 무기질은 칼슘·칼륨·마그네슘·나트륨 등이다. 유즙의 칼슘은 알칼리성 식품 성분으로 본다.

선지별 비교

  • 생선의 황(S)은 산화되어 산을 남기는 산성 식품 원소이다.
  • 곡류의 염소(Cl)도 산성 재를 남기는 원소이다.
  • 육류의 인(P)은 산성 식품을 결정하는 대표 원소이다.

기억하기 알칼리=유즙 Ca. 산성=생선 S·곡류 Cl·육류 P.

19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함유된 주요 영양소가 잘못 짝지어진 것은?

  1. 북어포 : 당질, 지방정답
  2. 우유 : 칼슘, 단백질
  3. 두유 : 지방, 단백질
  4. 밀가루 : 당질, 단백질

정답 ① 북어포 : 당질, 지방

북어포는 수분을 뺀 생선살로 단백질이 주성분이고 당질·지방은 적다. 당질과 지방을 주요 영양소로 짝지은 것이 잘못이다.

선지별 비교

  • 우유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한 짝이 맞다.
  • 두유는 콩의 지방과 단백질이 남는 음료로 짝이 맞다.
  • 밀가루는 전분(당질)과 글루텐 단백질이 주성분이다.

기억하기 북어포=단백질. 당질·지방으로 묶으면 틀림.

20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이당류인 것은?

  1. 설탕(sucrose)정답
  2. 전분(starch)
  3. 과당(fructose)
  4. 갈락토오스(galactose)

정답 ① 설탕(sucrose)

설탕(수크로스)은 포도당과 과당이 결합한 이당류이다. 전분은 다당류, 과당과 갈락토오스는 단당류이다.

선지별 비교

  • 전분(starch)은 포도당이 많이 이어진 다당류이다.
  • 과당(fructose)은 단당류 케토헥소스이다.
  • 갈락토오스(galactose)는 유당을 이루는 단당류이다.

기억하기 이당=설탕(수크로스). 단당=과당·갈락토오스, 다당=전분.

21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훈연 시 육류의 보전성과 풍미 향상에 가장 많이 관여하는것은?

  1. 유기산
  2. 숯성분
  3. 탄소
  4. 페놀류정답

정답 ④ 페놀류

훈연 연기 성분의 페놀류는 항균·항산화 작용으로 보전성을 높이고 특유의 훈연 풍미를 준다. 육류 훈연의 보전·풍미에 가장 크게 관여한다.

선지별 비교

  • 유기산도 연기에 있으나 보전·풍미의 주역으로 보지는 않는다.
  • 숯성분은 열원·연료이지 훈연 보전·풍미의 주성분이 아니다.
  • 탄소 자체는 연기의 그을음 쪽으로, 보전성과 풍미의 핵심이 아니다.

기억하기 훈연 보전·풍미=페놀류. 숯·탄소는 연료·그을음.

22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동물이 도축된 후 화학변화가 일어나 근육이 긴장되어 굳어지는 현상은?

  1. 사후경직정답
  2. 자기소화
  3. 산 화
  4. 팽 화

정답 ① 사후경직

도축 후 ATP가 줄고 액토미오신이 고정되면 근육이 굳어지는 사후경직이 온다. 긴장되어 굳어진다는 서술이 이 현상이다.

선지별 비교

  • 자기소화는 자가분해효소로 조직이 풀어지며 연화·숙성되는 단계이다.
  • 산화는 색소·지방이 공기와 반응하는 변화이지 근육이 굳는 현상이 아니다.
  • 팽화는 부풀어 오르는 조리 현상으로 사후 근육 경화와 무관하다.

기억하기 도축 후 굳음=사후경직. 이후 풀어짐=자기소화.

23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클로로필(chlorophyll) 색소의 포르피린 고리에 결합되어 있는 이온은?

  1. Cu2+
  2. Mg2+정답
  3. Fe2+
  4. Na+

정답 ② Mg2+

클로로필의 포르피린 고리 중심 이온은 마그네슘(Mg2+)이다. 구리는 가공 색소, 철은 헴 색소의 중심 금속이다.

선지별 비교

  • Cu2+는 구리클로로필 등 가공 색소의 중심이지 천연 클로로필의 이온이 아니다.
  • Fe2+는 헤모글로빈·미오글로빈의 헴 중심 이온이다.
  • Na+는 포르피린 고리에 결합하는 클로로필 중심 금속이 아니다.

기억하기 클로로필 중심=Mg2+. Cu=가공색소, Fe=헴.

24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생선 육질이 쇠고기 육질보다 연한 것은 주로 어떤 성분의차이에 의한 것인가?

  1. 글리코겐(glycogen)
  2. 헤모글로빈(hemoglobin)
  3. 포도당(glucose)
  4. 콜라겐(collagen)정답

정답 ④ 콜라겐(collagen)

생선은 육류보다 콜라겐 함량이 적고 결합조직이 성글다. 그 차이 때문에 육질이 더 연하다.

선지별 비교

  • 글리코겐(glycogen)은 사후 pH·경직에 관여하지만 생선이 쇠고기보다 연한 주된 이유가 아니다.
  • 헤모글로빈(hemoglobin)은 혈액 색소로 연도와 직접 관련이 없다.
  • 포도당(glucose)도 육질 연도를 가르는 결합조직 성분이 아니다.

기억하기 생선이 연한 이유=콜라겐 적음. 글리코겐은 사후 pH.

25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식품의 단백질이 변성되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닌 것은?

  1. 소화효소의 작용을 받기 어려워진다.정답
  2. 용해도가 감소한다.
  3. 점도가 증가한다.
  4. 폴리펩티드(polypeptide) 사슬이 풀어진다.

정답 ① 소화효소의 작용을 받기 어려워진다.

단백질이 변성되면 입체구조가 풀려 소화효소가 작용하기 쉬워지고 소화율이 올라간다. 작용을 받기 어려워진다는 서술은 반대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변성 후 소수기가 드러나 용해도가 감소하는 것은 나타나는 현상이다.
  • 사슬이 풀리고 상호작용이 늘면 점도가 증가하는 것도 변성 현상이다.
  • 폴리펩티드(polypeptide) 사슬이 풀어지는 것은 변성의 구조적 정의에 가깝다.

기억하기 변성=소화 쉬워짐·용해도↓·점도↑·사슬 풀림. ‘소화 어려움’은 반대.

26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고구마 100g이 72kcal의 열량을 낼 때, 고구마 350g은 얼마의 열량을 공급하는가?

  1. 234kcal
  2. 252kcal정답
  3. 324kcal
  4. 384kcal

정답 ② 252kcal

100g이 72kcal이면 1g당 0.72kcal이다. 350g의 열량은 72 × 350 ÷ 100 = 252kcal이다.

선지별 비교

  • 234kcal는 72에 3.25를 곱한 듯한 값으로 350g 환산이 아니다.
  • 324kcal는 72 × 4.5처럼 과대 곱한 값이다.
  • 384kcal는 72 × 350을 100으로 나누지 않거나 비율을 틀린 값이다.

기억하기 72 × 350 ÷ 100 = 252kcal.

27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치즈제조에 사용되는 우유단백질을 응고시키는 효소는?

  1. 프로테아제(protease)
  2. 렌닌(rennin)정답
  3. 아밀라아제(amylase)
  4. 말타아제(maltase)

정답 ② 렌닌(rennin)

렌닌(키모신)은 우유 카제인을 응고시키는 효소로 치즈 제조에 쓴다.

선지별 비교

  • 프로테아제(protease)는 단백질을 가수분해하는 총칭이지 치즈용 응유 효소의 고유 이름이 아니다.
  • 아밀라아제(amylase)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이다.
  • 말타아제(maltase)는 맥아당을 포도당으로 쪼개는 효소이다.

기억하기 치즈 응유=렌닌. 아밀라아제·말타아제=당 분해.

28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쌀의 도정도가 증가할 때 나타나는 현상은?

  1. 빛깔이 좋아진다.정답
  2. 조리시간이 증가한다.
  3. 소화율이 낮아진다.
  4. 영양분이 증가한다.

정답 ① 빛깔이 좋아진다.

도정도가 높아지면 겨층·호분층이 깎여 백색이 선명해지고 빛깔이 좋아진다. 영양분은 줄고 조리 시간은 짧아지며 소화율은 올라간다.

선지별 비교

  • 도정이 진행되면 수분이 잘 스며 조리시간은 오히려 짧아진다.
  • 겨가 줄어 소화율은 낮아지지 않고 높아진다.
  • 비타민·무기질 등 영양분은 도정과 함께 감소한다.

기억하기 도정↑=빛깔↑·조리시간↓·소화율↑·영양분↓.

29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비타민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카로틴은 프로비타민 A이다.
  2. 비타민 E는 토코페롤이라고도 한다.
  3. 비타민 B12는 망간(Mn)을 함유한다.정답
  4. 비타민 C가 결핍되면 괴혈병이 발생한다.

정답 ③ 비타민 B12는 망간(Mn)을 함유한다.

비타민 B12(코발라민)의 중심 금속은 코발트(Co)이다. 망간(Mn)을 함유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카로틴이 프로비타민 A라는 설명은 맞다.
  • 비타민 E를 토코페롤이라고 부르는 것도 맞다.
  • 비타민 C 결핍이 괴혈병을 일으킨다는 설명은 맞다.

기억하기 B12=코발트(Co). 망간(Mn) 아님. E=토코페롤, C결핍=괴혈병.

30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생선묵의 점탄성을 부여하기 위해 첨가하는 물질은?

  1. 소금
  2. 전분정답
  3. 설탕

정답 ② 전분

어묵(생선묵)에 전분을 넣으면 가열 후 점성과 탄성이 함께 살아 점탄성이 커진다. 소금은 근원섬유 단백질을 녹여 겔을 만들고, 전분이 그 점탄성을 보강한다.

선지별 비교

  • 소금은 액토미오신을 용출해 탄력 겔의 뼈대를 만들지만, 문항이 묻는 점탄성 부여 첨가의 대표는 전분이다.
  • 설탕은 단맛·보수에 쓰이며 생선묵 점탄성의 주첨가물이 아니다.
  • 술은 어취 완화에 조금 쓸 수 있으나 점탄성을 주는 물질이 아니다.

기억하기 생선묵 점탄성=전분. 소금=단백질 용출, 술=어취.

3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육류조리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1. 목심, 양지, 사태는 건열조리에 적당하다.
  2. 안심, 등심, 염통, 콩팥은 습열조리에 적당하다.
  3. 편육은 고기를 냉수에서 끓이기 시작한다.
  4. 탕류는 고기를 찬물에 넣고 끓이며, 끓기 시작하면 약한불에서 끓인다.정답

정답 ④ 탕류는 고기를 찬물에 넣고 끓이며, 끓기 시작하면 약한불에서 끓인다.

탕은 육수 성분을 우려내야 하므로 고기를 찬물에 넣고 끓인 뒤,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오래 익힌다. 건열에 질긴 부위를 두거나 편육을 냉수에서 시작하는 서술은 반대이다.

선지별 비교

  • 목심·양지·사태는 결체조직이 많아 습열조리에 알맞고 건열에는 질기다.
  • 안심·등심은 연해 건열이 알맞고, 염통·콩팥도 습열 전용 부위로만 묶지 않는다.
  • 편육은 겉단백질을 빨리 응고시키려고 끓는 물에 넣는 편이 맞고, 냉수 시작은 육수용이다.

기억하기 탕=찬물 시작 후 약한 불. 편육=끓는 물. 사태=습열.

3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냄새나 증기를 배출시키기 위한 환기시설은?

  1. 트랩
  2. 트랜치
  3. 후드정답
  4. 컨베이어

정답 ③ 후드

후드는 가열 설비 위에서 냄새와 증기·유증기를 모아 배출하는 환기시설이다.

선지별 비교

  • 트랩은 배수관에 물을 가둬 악취·벌레를 막는 장치이다.
  • 트랜치는 바닥 배수 홈통이지 냄새·증기 배출 환기가 아니다.
  • 컨베이어는 식재료·식기를 옮기는 운반 설비이다.

기억하기 냄새·증기 배출=후드. 트랩·트랜치=배수, 컨베이어=운반.

33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시금치나물을 조리할 때 1인당 80g이 필요하다면, 식수인원1,500명에 적합한 시금치 발주량은? (단, 시금치 폐기률은5%이다.)

  1. 100kg
  2. 122kg
  3. 127kg정답
  4. 132kg

정답 ③ 127kg

필요 정미량은 80g × 1,500명 = 120,000g(120kg)이다. 폐기율 5%이면 가식률 0.95이므로 발주량 = 120kg ÷ 0.95 ≒ 126.3kg, 보기는 127kg이다.

선지별 비교

  • 100kg은 인원·1인량만 어림한 값으로 폐기율 5%를 반영하지 못한다.
  • 122kg은 120kg에 폐기 2kg만 더한 듯한 값으로 120 ÷ 0.95와 다르다.
  • 132kg은 폐기율을 과대 반영하거나 나눗셈을 틀린 값이다.

기억하기 발주량=정미÷(1−폐기율). 80×1500÷0.95 ≒ 127kg.

3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신체의 근육이나 혈액을 합성하는 구성영양소는?

  1. 단백질정답
  2. 무기질
  3. 비타민

정답 ① 단백질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근육·혈액·효소 등 몸 조직을 만드는 구성영양소이다.

선지별 비교

  • 무기질은 뼈·체액·효소 보조 등에 쓰이며 근육·혈액의 주된 합성 재료가 아니다.
  • 물은 체액의 매체이지 근육·혈액을 합성하는 구성영양소로 보지 않는다.
  • 비타민은 조절영양소로 조직을 직접 합성하지 않는다.

기억하기 근육·혈액 합성=단백질. 비타민·무기질=조절, 물=매체.

3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단당류에서 부제탄소원자가 3개 존재하면 이론적인 입체 이성체 수는?

  1. 2개
  2. 4개
  3. 6개
  4. 8개정답

정답 ④ 8개

부제탄소원자가 n개이면 이론상 입체이성체 수는 2^n이다. n=3이면 2 × 2 × 2 = 8개이다.

선지별 비교

  • 2개는 부제탄소가 1개일 때의 수(2^1)이다.
  • 4개는 부제탄소가 2개일 때의 수(2^2)이다.
  • 6개는 2^n 공식으로 나오지 않는 개수이다.

기억하기 입체이성체 수=2^n. 부제탄소 3개→8개.

3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전분의 호화와 점성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1. 곡류는 서류보다 호화온도가 낮다.
  2. 전분의 입자가 클수록 빨리 호화된다.정답
  3. 소금은 전분의 호화와 점도를 촉진시킨다.
  4. 산 첨가는 가수분해를 일으켜 호화를 촉진시킨다.

정답 ② 전분의 입자가 클수록 빨리 호화된다.

감자처럼 입자가 큰 전분은 물과 열이 잘 스며 호화가 빠르다. 곡류는 서류보다 호화온도가 높고, 소금은 호화를 늦추며 산은 전분을 가수분해해 점도를 떨어뜨린다.

선지별 비교

  • 곡류는 서류보다 호화온도가 높은 편이어서 ‘낮다’는 서술이 반대이다.
  • 소금은 전분 입자 팽윤을 방해해 호화와 점도를 억제하는 쪽으로 본다.
  • 산 첨가는 가수분해로 사슬이 끊어져 호화를 촉진하기보다 점성 형성을 해친다.

기억하기 입자 클수록 호화 빠름. 곡류>서류 호화온도. 소금·산은 점도↓.

37한식 재료관리저장·재고 관리

점성이 없고 보슬보슬한 매쉬드 포테이토(mashed popato) 용 감자로 가장 알맞은 것은?

  1. 충분히 숙성한 분질의 감자정답
  2. 전분의 숙성이 불충분한 수확 직후의 햇감자
  3. 소금 1컵: 물 11컵의 소금물에서 표면에 뜨는 감자
  4. 10℃ 이하의 찬 곳에 저장한 감자

정답 ① 충분히 숙성한 분질의 감자

매시드 포테이토는 푸석한 분질 감자가 알맞다. 충분히 숙성해 전분이 많은 분질 감자가 보슬보슬한 질감을 낸다.

선지별 비교

  • 수확 직후의 햇감자는 전분 숙성이 덜해 점질에 가깝고 으깨면 끈적이다.
  • 소금 1컵:물 11컵에서 뜨는 감자는 비중이 낮아 전분이 적은 점질이다.
  • 10℃ 이하 저장은 전분이 당으로 바뀌어 으깬 감자가 질어질 수 있다.

기억하기 매시드=숙성 분질 감자. 햇감자·뜨는 감자=점질.

3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한식 조리 실무

김치를 담근 배추와 무가 물러졌을 때 그 원인에 해당하지않는 것은?

  1. 김치 담글 때 배추와 무를 충분히 씻지 않았다.정답
  2. 김치 국물이 적어 국물 위로 김치가 노출되었다.
  3. 김치를 꺼낼 때마다 꾹꾹 눌러 놓지 않았다.
  4. 김치 숙성의 적기가 경과되었다.

정답 ① 김치 담글 때 배추와 무를 충분히 씻지 않았다.

김치가 무르는 것은 국물 부족·공기 노출, 건져 낼 때 누르지 않음, 적기 경과 등 숙성·호기 조건 때문이다. 담글 때 배추·무를 충분히 씻지 않은 것은 흙·이물 문제이지 무름의 직접 원인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국물이 적어 김치가 국물 위로 노출되면 호기성 부패로 조직이 무른다.
  • 꺼낼 때마다 꾹꾹 누르지 않으면 공기가 들어가 무름·군내가 생긴다.
  • 숙성 적기가 경과되면 산도가 지나쳐 조직이 허물어진다.

기억하기 김치 무름=국물 부족·공기·적기 경과. 안 씻음은 이물 문제.

39한식 재료관리저장·재고 관리

난백의 기포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신선한 달걀의 난백이 기포형성이 잘된다.
  2. 수양난백이 농후난백보다 기포형성이 잘된다.정답
  3. 난백거품을 낼 때 다량의 설탕을 넣으면 기포형성이 잘된다.
  4. 실온에 둔 것보다 냉장고에서 꺼낸 난백의 기포 형성이쉽다.

정답 ② 수양난백이 농후난백보다 기포형성이 잘된다.

수양난백은 점도가 낮아 공기를 빨리 잡아 기포 형성이 잘된다. 농후난백은 안정성은 좋지만 거품이 일어나기까지는 더디다.

선지별 비교

  • 신선한 달걀은 농후난백이 많아 기포 형성은 오히려 잘 안 되는 편이다.
  • 다량의 설탕을 처음부터 넣으면 기포 형성이 방해된다.
  • 냉장고에서 꺼낸 찬 난백은 실온보다 기포가 잘 일지 않는다.

기억하기 기포 형성=수양난백>농후. 신선란·찬 난백·설탕은 불리.

40한식 재료관리구매·검수 관리

식품의 감별법 중 틀린 것은?

  1. 감자 - 병충해, 발아, 외상, 부패 등이 없는 것
  2. 송이버섯 - 봉오리가 크고 줄기가 부드러운 것정답
  3. 생과일 - 성숙하고 신선하며 청결한 것
  4. 달걀 - 표면이 거칠고 광택이 없는 것

정답 ② 송이버섯 - 봉오리가 크고 줄기가 부드러운 것

송이버섯은 갓이 너무 펴지지 않고 줄기가 굵고 단단한 것이 좋다. 봉오리가 크고 줄기가 부드러운 것은 노화·품질 저하 쪽에 가깝다.

선지별 비교

  • 감자는 병충해·발아·외상·부패가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맞다.
  • 생과일은 성숙하고 신선하며 청결한 것을 고른다.
  • 달걀은 표면이 거칠고 광택이 없는 것이 신선한 감별이다.

기억하기 송이=봉오리 작고 줄기 단단. ‘크고 부드러움’은 불량.

4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식물성 유지가 아닌 것은?

  1. 올리브유
  2. 면실유
  3. 피마자유
  4. 버터정답

정답 ④ 버터

버터는 우유 유지방을 모아 만든 동물성 유지이다. 올리브유·면실유·피마자유는 식물 종자·과실에서 짠 식물성 유지이다.

선지별 비교

  • 올리브유는 올리브 과육에서 얻는 식물성 기름이다.
  • 면실유는 목화씨에서 짠 식물성 기름이다.
  • 피마자유는 피마자 씨에서 얻는 식물성 기름이다.

기억하기 버터=우유 지방(동물성). 올리브·면실·피마자=식물성.

4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조리기기 및 기구와 그 용도의 연결이 틀린 것은?

  1. 필러(peeler) : 채소의 껍질 벗길 때
  2. 믹서(mixer) : 재료를 혼합할 때
  3. 슬라이서(slicer) : 채소를 다질 때정답
  4. 육류파우더(meat pounder) : 육류를 연화시킬 때

정답 ③ 슬라이서(slicer) : 채소를 다질 때

슬라이서는 재료를 일정한 두께로 써는 기기이다. 채소를 다지는 용도는 초퍼·나이프 쪽이며 슬라이서와 연결하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필러(peeler)로 채소 껍질을 벗기는 연결은 맞다.
  • 믹서(mixer)로 재료를 혼합하는 연결도 맞다.
  • 육류파우더(meat pounder)로 육을 두드려 연화하는 연결은 맞다.

기억하기 슬라이서=썰기. 다지기는 초퍼. 필러=껍질, 파운더=연화.

4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알칼로이드성 물질로 커피의 자극성을 나타내고 쓴맛에도영향을 미치는 성분은?

  1. 주석산(tartaric acid)
  2. 카페인(caffein)정답
  3. 탄닌(tannin)
  4. 개미산(formic acid)

정답 ② 카페인(caffein)

카페인은 커피의 알칼로이드로 중추신경을 자극하고 쓴맛에도 관여한다.

선지별 비교

  • 주석산(tartaric acid)은 포도 등의 유기산이지 커피의 자극성 알칼로이드가 아니다.
  • 탄닌(tannin)은 떫고 쓴맛에 관여하지만 알칼로이드성 자극 성분은 카페인이다.
  • 개미산(formic acid)은 단순 유기산으로 커피의 카페인 자극성과 다른 물질이다.

기억하기 커피 자극·쓴맛 알칼로이드=카페인. 탄닌=떫은맛, 주석산·개미산=유기산.

4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전분을 주재료로 이용하여 만든 음식이 아닌 것은?

  1. 도토리묵
  2. 크림스프
  3. 두부정답

정답 ③ 두부

두부는 대두 단백질을 응고시킨 음식이지 전분을 주재료로 한 음식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도토리묵은 도토리 전분 겔이 주재료이다.
  • 크림스프는 루(전분·밀가루)로 점도를 내는 전분 이용 음식이다.
  • 죽은 쌀 전분을 호화시켜 쑨 음식이다.

기억하기 두부=콩 단백질. 도토리묵·죽·크림스프=전분.

4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에너지 전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물체가 열원에 직접적으로 접촉됨으로써 가열되는 것을전도라고 한다.
  2. 대류에 의한 열의 전달은 매개체를 통해서 일어난다.
  3. 대부분의 음식은 전도, 대류, 복사 등의 복합적 방법에의해 에너지가 전달되어 조리된다.
  4. 열의 전달 속도는 대류가 가장 빨라 복사, 전도보다 효율적이다.정답

정답 ④ 열의 전달 속도는 대류가 가장 빨라 복사, 전도보다 효율적이다.

열 전달은 복사 > 대류 > 전도 순으로 빠른 편이며, 대류가 가장 빨라 복사·전도보다 효율적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음식 조리는 세 방식이 겹쳐 일어난다.

선지별 비교

  • 물체가 열원에 직접 닿아 데워지는 것을 전도라고 하는 설명은 맞다.
  • 대류는 물·공기 같은 매개체의 이동으로 열이 전해진다는 설명이 맞다.
  • 대부분의 음식이 전도·대류·복사가 겹쳐 익는다는 설명은 맞다.

기억하기 전달 속도: 복사>대류>전도. ‘대류가 가장 빠르다’는 틀림.

46한식 재료관리저장·재고 관리

냉동 육류를 해동시키는 방법 중 영양소 파괴가 가장 적은것은?

  1. 실온에서 해동한다.
  2. 40℃의 미지근한 물에 담근다.
  3. 냉장고에서 해동한다.정답
  4. 비닐봉지에 싸서 물속에 담근다.

정답 ③ 냉장고에서 해동한다.

냉장고의 저온에서 천천히 해동하면 드립이 적고 수용성 영양소 손실이 가장 적다.

선지별 비교

  • 실온 해동은 표면이 먼저 따뜻해져 미생물 증식과 드립 손실이 크다.
  • 40℃ 미지근한 물은 수용성 성분 용출과 부분 가열 변성이 커 손실이 많다.
  • 비닐봉지에 싸서 물속에 담그면 냉장고 해동보다 드립·수용성 손실이 크다.

기억하기 영양 손실 최소 해동=냉장고. 실온·온수·수침은 드립↑.

4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쌀을 지나치게 문질러서 씻을 때 가장 손실이 큰 비타민은?

  1. 비타민 A
  2. 비타민 B1정답
  3. 비타민 D
  4. 비타민 E

정답 ② 비타민 B1

비타민 B1(티아민)은 겨층·호분층에 많고 물에 잘 녹는다. 쌀을 세게 문질러 씻으면 가장 많이 빠진다.

선지별 비교

  • 비타민 A는 지용성이라 씻는 물로 크게 달아나지 않는다.
  • 비타민 D도 지용성이라 수세 손실의 대표가 아니다.
  • 비타민 E 역시 지용성 항산화 비타민으로 수세 손실이 작다.

기억하기 쌀 수세 손실=비타민 B1. A·D·E는 지용성.

4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단체급식의 문제점이 아닌 것은?

  1. 영양가의 산출 오류나 조리 기술의 부족은 영양저하를일으킬 수 있다.
  2. 식중독 및 유독물질이나 세균의 혼입으로 위생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3. 짧은 시간 내에 다량의 음식을 준비하므로 다양한 음식의 개발이 어렵다.
  4. 국가의 식량정책에 협조하여 식단을 작성하므로 제철식품의 사용이 어렵다.정답

정답 ④ 국가의 식량정책에 협조하여 식단을 작성하므로 제철식품의 사용이 어렵다.

단체급식은 국가 식량정책에 맞춰 제철·국내산 식품을 쓰기 쉬운 편이다. 제철식품 사용이 어렵다는 것은 문제점이 아니라 반대 서술이다.

선지별 비교

  • 영양가 산출 오류나 조리 기술 부족이 영양 저하를 부를 수 있다는 것은 실제 문제이다.
  • 식중독·유독물질·세균 혼입으로 위생사고가 날 수 있다는 것도 단체급식의 위험이다.
  • 짧은 시간에 다량을 만들므로 다양한 음식 개발이 어렵다는 점은 운영상 제약이다.

기억하기 단체급식은 식량정책·제철식품 활용에 유리. ‘제철 사용 어렵다’는 반대.

4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한식 조리 실무

생선조리 방법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탕을 끓일 경우 국물을 먼저 끓인 후에 생선을 넣는다.
  2. 생강은 처음부터 넣어야 어취 제거에 효과적이다.정답
  3. 생선조림은 양념장을 끓이다가 생선을 넣는다.
  4. 생선 표면을 물로 씻으면 어취가 감소된다.

정답 ② 생강은 처음부터 넣어야 어취 제거에 효과적이다.

생강의 어취 제거 성분은 휘발되기 쉬워 처음부터 넣으면 효과가 떨어진다. 국물이 끓은 뒤에 넣는 편이 맞다.

선지별 비교

  • 탕은 국물을 먼저 끓인 뒤 생선을 넣어 살이 흩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맞다.
  • 생선조림은 양념장을 끓이다가 생선을 넣는 것이 맞다.
  • 표면을 물로 씻어 점액·혈액을 제거하면 어취가 줄어든다.

기억하기 생강은 나중에. 탕=국물 먼저, 조림=양념 먼저.

5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육류의 사후강직과 숙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사후강직은 근섬유가 미오글로빈(myoglobin)을 형성하여근육이 수축되는 상태이다.정답
  2. 도살 후 글리코겐이 혐기적 상태에서 젖산을 생성하여pH가 저하된다.
  3. 사후강직 시기에는 보수성이 저하되고 육즙이 많이 유출된다.
  4. 자가분해효소인 카텝신(cathepsin)에 의해 연해지고 맛이 좋아진다.

정답 ① 사후강직은 근섬유가 미오글로빈(myoglobin)을 형성하여근육이 수축되는 상태이다.

사후강직은 액토미오신 복합체가 고정되며 근섬유가 수축·경화되는 상태이다. 미오글로빈은 육색 색소이지 강직을 만드는 단백질이 아니므로 그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도살 후 글리코겐이 혐기적으로 젖산을 만들어 pH가 내려가는 설명은 맞다.
  • 강직기에는 보수성이 떨어지고 육즙이 많이 나오는 것이 맞다.
  • 카텝신(cathepsin) 등 자가분해효소로 연해지고 맛이 좋아지는 숙성 설명은 맞다.

기억하기 사후강직=액토미오신. 미오글로빈은 육색. 숙성=카텝신.

5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감염병의 병원체를 내포하고 있어 감수성 숙주에게 병원체를 전파시킬 수 있는 근원이 되는 모든 것을 의미하는 용어는?

  1. 감염경로
  2. 병원소
  3. 감염원정답
  4. 미생물

정답 ③ 감염원

감염원은 병원체를 머금고 감수성 숙주에게 퍼뜨릴 수 있는 모든 근원이다. 병원소는 병원체가 살며 증식하는 사람·동물·환경이고, 감염경로는 전파 경로이다.

선지별 비교

  • 감염경로는 병원체가 숙주에 이르는 전파 경로이지 근원 자체 명칭이 아니다.
  • 병원소는 병원체가 생존·증식하는 서식처로, 전파 가능한 모든 근원보다 좁다.
  • 미생물은 병원체를 포함하는 넓은 생물 범주이지 전파 근원의 역학 용어가 아니다.

기억하기 감염원=전파 가능한 모든 근원. 병원소=증식 서식처, 경로=전파 길.

5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채소류로부터 감염되는 기생충은?

  1. 동양모양선충, 편충정답
  2. 회충, 무구조충
  3. 십이지장충, 선모충
  4. 요충, 유구조충

정답 ① 동양모양선충, 편충

동양모양선충과 편충은 충란에 오염된 채소·토양을 통해 경구 감염된다. 채소류 매개 기생충 짝으로 본다.

선지별 비교

  • 회충은 채소 오염으로도 옮지만 무구조충은 소고기를 통한 조충이라 채소 짝이 아니다.
  • 십이지장충은 경피 감염이 대표이고 선모충은 덜 익힌 돼지고기가 주된 경로이다.
  • 요충은 손·침구를 통한 접촉 감염이 많고 유구조충은 돼지고기 조충이다.

기억하기 채소=동양모양선충·편충. 무구=소, 유구·선모=돼지, 십이지장=경피.

5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감염병은?

  1. 콜레라
  2. 장티푸스
  3. 말라리아정답
  4. 결핵

정답 ③ 말라리아

말라리아는 얼룩날개모기(Anopheles)가 매개하는 원충 감염병이다.

선지별 비교

  • 콜레라는 오염된 물·식품의 비브리오에 의한 경구 감염이다.
  • 장티푸스는 살모넬라 티피에 의한 경구 감염으로 모기 매개가 아니다.
  • 결핵은 비말로 퍼지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기억하기 모기 매개=말라리아. 콜레라·장티푸스=경구, 결핵=비말.

5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광화학적 오염물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오존
  2. 케톤
  3. 알히드
  4. 탄화수소정답

정답 ④ 탄화수소

광화학 스모그의 2차 오염물질은 오존, 알데히드(원문 표기 알히드), 케톤, PAN 등이다. 탄화수소는 자동차 등에서 나오는 1차 오염물질로 광화학반응의 원료이지 광화학 생성물로 보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오존은 자외선 아래 질소산화물과 탄화수소가 반응해 생기는 대표 광화학 오염물질이다.
  • 케톤도 광화학반응으로 생기는 산화 생성물이다.
  • 알히드(알데히드) 역시 광화학 산화로 생기는 2차 오염물질이다.

기억하기 광화학 생성물=오존·케톤·알데히드. 탄화수소는 1차 원료.

5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소음에 있어서 음의 크기를 측정하는 단위는?

  1. 데시벨(dB)
  2. 폰(phon)정답
  3. 실(SIL)
  4. 주파수(Hz)

정답 ② 폰(phon)

음의 크기는 사람의 청감으로 보정한 척도로, 단위는 폰(phon)이다. 데시벨은 음의 세기(음압레벨), 주파수는 높낮이이다.

선지별 비교

  • 데시벨(dB)은 음의 세기(강도 레벨) 단위이다.
  • 실(SIL)은 음향 강도 레벨을 가리키는 표기로 음의 크기 단위가 아니다.
  • 주파수(Hz)는 음의 높낮이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기억하기 음의 크기=폰(phon). 세기=데시벨, 높낮이=Hz.

5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모체로부터 태반이나 수유를 통해 얻어지는 면역은?

  1. 자연능동면역
  2. 인공능동면역
  3. 자연수동면역정답
  4. 인공수동면역

정답 ③ 자연수동면역

태반이나 수유로 모체 항체를 그대로 받는 것은 자연수동면역이다. 능동은 스스로 항체를 만들고, 인공수동은 면역글로불린 주사이다.

선지별 비교

  • 자연능동면역은 자연 감염 후 스스로 항체를 만드는 경우이다.
  • 인공능동면역은 백신 접종으로 항체를 유도하는 경우이다.
  • 인공수동면역은 항독소·면역글로불린을 주사해 항체를 넣어 주는 경우이다.

기억하기 태반·수유=자연수동. 감염=자연능동, 백신=인공능동, 주사=인공수동.

5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질병을 매개하는 위생해충과 그 질병의 연결이 틀린 것은?

  1. 모기 - 사상충증, 말라리아
  2. 파리 - 장티푸스, 발진티푸스정답
  3. 진드기 - 유행성출혈열, 쯔쯔가무시증
  4. 벼룩 - 페스트, 발진열

정답 ② 파리 - 장티푸스, 발진티푸스

파리는 장티푸스·이질·콜레라 등 경구 감염병을 기계적으로 옮길 수 있으나, 발진티푸스는 이(리케차)가 매개한다. 파리-발진티푸스 짝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모기가 사상충증과 말라리아를 옮긴다는 연결은 맞다.
  • 진드기(털진드기 등)와 유행성출혈열·쯔쯔가무시증을 연결하는 교재 서술은 이 문항에서 바른 짝으로 본다.
  • 벼룩이 페스트와 발진열을 옮긴다는 연결은 맞다.

기억하기 발진티푸스=이. 파리≠발진티푸스. 벼룩=페스트·발진열, 모기=말라리아.

5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다수인이 밀집한 실내 공기가 물리, 화학적 조성의 변화로불쾌감, 두통, 권태, 현기증 등을 일으키는 것은?

  1. 자연독
  2. 진균독
  3. 산소중독
  4. 군집독정답

정답 ④ 군집독

군집독은 많은 사람이 모인 실내에서 이산화탄소·습도·취기 등 공기 조성이 달라져 불쾌감·두통·권태·현기증이 나는 현상이다.

선지별 비교

  • 자연독은 동식물에 본래 있는 독성분이다.
  • 진균독은 곰팡이가 만드는 마이코톡신이다.
  • 산소중독은 고농도 산소로 인한 장애로 밀집 실내 공기 변화와 다르다.

기억하기 밀집 실내 두통·현기=군집독. 자연독=동식물, 진균독=곰팡이.

5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온열요소가 아닌 것은?

  1. 기온
  2. 기습
  3. 기류
  4. 기압정답

정답 ④ 기압

온열요소는 기온·기습·기류·복사열이다. 기압은 기상 요소이지 체감 온열을 가르는 온열요소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기온은 온열요소의 기본이다.
  • 기습(습도)도 체감 더위·추위에 관여하는 온열요소이다.
  • 기류는 체열 발산을 좌우하는 온열요소이다.

기억하기 온열요소=기온·기습·기류·복사. 기압은 아님.

6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공중보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목적은 질병예방, 수명연장, 정신적, 신체적 효율의 증진이다.
  2. 공중보건의 최소단위는 지역사회이다.
  3. 환경위생 향상, 감염병 관리 등이 포함된다.
  4. 주요 사업대상은 개인의 질병치료이다.정답

정답 ④ 주요 사업대상은 개인의 질병치료이다.

공중보건의 대상은 개인 치료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예방·수명 연장·효율 증진이다. 주요 사업대상을 개인의 질병치료로 둔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질병예방·수명연장·정신적·신체적 효율 증진은 공중보건의 목적 서술로 맞다.
  • 최소단위를 지역사회로 보는 설명은 맞다.
  • 환경위생 향상과 감염병 관리가 포함된다는 설명도 맞다.

기억하기 공중보건=지역사회 예방. 개인 질병치료는 임상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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