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공전에 규정되어 있는 표준온도는?
- ①10℃
- ②15℃
- ③20℃정답
- ④25℃
정답 ③ 20℃
2007년 식품공전에서 따로 정하지 않은 시험·측정의 표준온도는 20℃이다.
선지별 비교
- ① 10℃는 냉장에 가까운 저온이지 공정상 표준온도가 아니다.
- ② 15℃도 식품공전이 정한 표준온도가 아니다.
- ④ 25℃는 실온에 가깝게 쓰이지만 공전 표준온도는 20℃이다.
기억하기 식품공전 표준온도=20℃.
2007년 4월 1일 시행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07년 2회(2007년 4월 1일 시행) 기출문제 60문항 전체입니다. 정답과 해설 60개를 무료로 볼 수 있고, 같은 화면에서 시험처럼 풀어 볼 수도 있습니다. 법령 개정으로 정답이 달라진 3문항은 2026년 현행 기준으로 수정하고 표시를 붙였습니다.
한 문제씩 풀고 바로 정답과 해설을 확인합니다.
이 회차 60문항을 출제기준 세부 항목으로 나눈 결과입니다.
문제, 선지, 정답, 해설을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정답을 가리고 풀고 싶다면 위의 풀기 버튼을 눌러 시험 화면으로 이동하세요.
정답 ③ 20℃
2007년 식품공전에서 따로 정하지 않은 시험·측정의 표준온도는 20℃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식품공전 표준온도=20℃.
정답 ④ 양곡가공업 중 도정업
2007년 식품위생법령에서 양곡관리법에 따른 양곡가공업 중 도정업은 영업 신고 대상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도정업=양곡관리법, 식품위생 신고 아님.
정답 ① 휴게음식점영업
2007년 식품접객업에서 휴게음식점영업은 다류·아이스크림·간단한 음식만 다루고 음주가 허용되지 않아 주류를 팔 수 없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휴게음식점=주류 불가. 일반·단란·유흥=주류 가능.
정답 ① 선모충증
2007년 축산물·식품위생 관련 기준에서 선모충증은 근육 전체에 유충이 퍼지므로 가축 전체를 식용하지 못하고 판매도 금지한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선모충증=전신 폐기. 회충·폐기종·방선균=국소.
정답 ③ 식육의 원산지 표시
2026년 현행 식품위생법령은 음식점 등에서 식육의 원산지를 표시하도록 다루었다. 보기 중 이 법이 규율하는 내용은 이것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식육 원산지 표시=식품위생법(2007). 먹는물·감염병·공중위생감시원은 다른 법.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전염병 → 감염병
정답 ② 급성위장염 증세가 나타난다.
황색포도상구균은 내열성 장독소로 잠복기가 짧은 독소형 식중독을 일으키며, 구토·복통 중심의 급성위장염이 일반적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포도상=짧은 잠복기·구토형 급성위장염. 혈변·고치사 아님.
정답 ③ 클로스트리디움(Clostridium) 속
클로스트리디움은 보툴리눔·웰치균처럼 아포를 만드는 세균 속이다. 곰팡이 속이 아니므로 이 선지가 답이 된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클로스트리디움=세균. 아스퍼질러스·페니실러움·리조푸스=곰팡이.
정답 ③ 곰팡이
곰팡이는 수분활성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자라 건조식품·곡류에 가장 잘 번식한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건조·곡류=곰팡이. 세균=고수분, 효모=당액.
정답 ② 위염환자의 식품조리를 금한다.
세균성 식중독 예방에서 조리 금지는 화농성 질환자·보균자에게 해당한다. 단순 위염 환자의 조리를 금하는 것은 표준 대책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조리 금지=화농·보균자. 단순 위염 금지는 대책 아님.
정답 ② 청매 - 프시로신(psilocine)
청매(덜 익은 매실)의 독성분은 시안배당체 아미그달린이다. 프시로신(psilocine)은 환각버섯 성분이라 짝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청매=아미그달린. 프시로신=환각버섯.
정답 ① 유산균수 검사
유산균수 검사는 발효유 등 유산균 식품의 품질 확인용이다. 부패 정도를 재는 시험이 아니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부패 판정=관능·생균수·산도. 유산균수=발효유 품질.
정답 ② 규소수지는 주로 산화방지제로 사용된다.
규소수지는 거품을 죽이는 소포제이다. 유지 산패를 늦추는 산화방지제로 쓰는 첨가물이 아니므로 이 연결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규소수지=소포제. 과산화벤조일=산화표백, 과황산암모늄=밀가루 전용.
정답 ① 복어독은 햇볕에 약하다.
테트로도톡신은 열·일광에 비교적 안정해 햇볕에 약하다는 서술은 틀리다. 가열·일광만으로 독을 없애기 어렵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복어독=테트로도톡신, 열·햇볕에 강함. 난소·간 주의.
정답 ① 설사성 패류 중독
설사성 패류 중독은 조개의 오카다산 등 자연독이다. 중금속·유해첨가물 같은 화학성 식중독의 원인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설사성 패류=자연독. 중금속·첨가물·환경오염=화학성.
정답 ④ 식품의 철제 용기를 석탄산으로 소독
석탄산(페놀)은 금속을 부식시키고 잔류 독성이 커서 식품용 철제 용기 소독에 쓰지 않는다.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철제 용기≠석탄산. 손=역성비누, 장소=위생동물 관리.
정답 ② 아스타산틴(astaxanthin)
아스타산틴은 새우·게 껍질의 카로티노이드이다. 살아서는 단백질에 가려 있다가 가열되면 떨어져 나와 적색을 띤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새우·게 가열 적색=아스타산틴.
정답 ③ 젤라틴, 키틴
젤라틴은 동물 콜라겐에서, 키틴은 갑각 외골격에서 얻는다. 보기 중 동물 유래 검질만 모은 짝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동물 검질=젤라틴·키틴. 한천·알긴·펙틴·구아=식물·해조.
정답 ④ 요오드와 반응하면 갈색을 띤다.
아밀로펙틴은 요오드와 적자색을 낸다. 갈색은 덱스트린의 요오드 반응이므로 ‘갈색을 띤다’는 서술은 틀리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아밀로펙틴+요오드=적자색. 갈색=덱스트린. 아밀로오스=청색.
정답 ① 중성지방(triglyceride)
정답표는 중성지방을 골랐다. 산성·알칼리성 식품은 회분의 구성 무기질로 가르며, 중성지방은 유지 주성분일 뿐 이 분류 기준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산성·알칼리성 식품=구성 무기질(회분). 이 회차 선지는 유지 지표와 섞임.
정답 ④ 액토미오신의 합성
사후경직 때는 액틴과 미오신이 액토미오신을 이룬다. 경직 후 숙성에서는 경직이 풀리고 단백질이 분해되므로 액토미오신 합성은 숙성 현상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액토미오신 합성=경직. 숙성=해경·단백분해·아미노태N↑.
정답 ④ 식혜 제조에 사용되는 엿기름의 농도가 낮을수록 당화속도가 빨라진다.
엿기름 효소(아밀라아제) 농도가 낮으면 당화가 느려진다. 농도가 낮을수록 당화 속도가 빨라진다는 서술은 반대라 잘못되었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엿기름 농도↑=당화 빠름. 가루·주물럭=용출↑.
정답 ② 단백질은 뷰렛에 의한 정색반응을 나타내지 않는다.
단백질은 펩타이드 결합 때문에 뷰렛 시약과 보라색 정색반응을 한다. 정색반응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단백질=뷰렛 양성. 조단백=N×6.25.
정답 ③ 탄력성과 점성이 약하다.
박력분은 연질밀로 글루텐이 적어 탄력성과 점성이 약하다. 케이크·과자·튀김옷에 맞는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박력분=연질·저글루텐. 식빵·마카로니=강력분.
정답 ② 효소
식품의 일반성분은 수분·탄수화물·단백질·지방·회분(무기질)이다. 효소는 미량 특수성분으로 일반성분에 넣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일반성분=수분·탄수화물·단백·지방·회분. 효소는 특수.
정답 ① 신맛은 식욕을 증진시켜 주는 작용을 한다.
적당한 신맛은 침 분비와 식욕을 돋운다. 식품의 신맛이 식욕을 증진한다는 서술이 옳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신맛=식욕↑. 동일 pH면 유기산>무기산. 사과=말산.
정답 ① 통조림
레토르트식품은 플라스틱 필름 파우치를 고압솥에서 가열 살균한 제품이다. 금속 통조림 가공은 이 문항에서 레토르트와 별개로 보고 관계없다고 본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레토르트=파우치·플라스틱 필름·고압솥. 통조림과 구분.
정답 ③ 아마인유
아마인유는 리놀렌산이 많아 공기 중 산화·중합으로 피막을 만드는 건성유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건성유=아마인유. 올리브=불건성, 참기름·면실=반건성.
정답 ④ 콜라겐(Collagen)
생선은 쇠고기보다 결합조직 단백질인 콜라겐이 적고 성글다. 그 차이 때문에 육질이 더 연하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생선이 연한 이유=콜라겐 적음.
정답 ② 효소에 의해 일어난다.
마이야르(메일라드) 반응은 당류와 아미노산의 비효소적 갈변이다. 효소에 의해 일어난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마이야르=비효소. 당+아미노산→멜라노이딘.
정답 ② 에르고스테롤(ergosterol)
효모·버섯의 에르고스테롤이 자외선을 받으면 비타민 D2가 된다. 프로비타민 D로 불리는 보기는 에르고스테롤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프로비타민 D2=에르고스테롤. 시토·스티그마는 식물스테롤.
정답 ② 계란을 넣으면 글루텐 형성을 돕고 수분 방출을 막아 주므로 장시간 두고 먹을 수 있다.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 피막이 수분을 가둬 바삭함이 떨어지고 오래 두면 눅눅해진다. 글루텐을 돕고 장시간 두고 먹을 수 있다는 서술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튀김옷 계란=눅눅·장기보존 불가. 전분·중조·최소 반죽.
정답 ③ 법랑제, 금속제 용기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는 금속·법랑제 용기에서 불꽃·아크가 나 사용할 수 없다. 법랑제·금속제 용기를 쓸 수 있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전자레인지≠금속·법랑. 갈변 거의 없음.
정답 ④ 성분은 단백질이 80% 이상이다.
버터의 주성분은 유지방 약 80% 이상이다. 단백질이 80% 이상이라는 성분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버터=유지방 80%↑. 단백질 80%가 아님.
정답 ④ -10℃ 이하에서 보존하면 장기간 보존해도 위생상 안전하다.
냉동 안전 보관은 보통 −18℃ 이하이다. −10℃에서 장기간 두어도 위생상 안전하다는 서술은 온도가 높아 틀리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냉동 안전≈−18℃. −10℃는 부족. 채소=블렌칭.
정답 ③ 양파에 사용하면 황색이 된다.
양파의 안토잔틴은 산에서 흰색, 알칼리에서 노란색이 된다. 식초(산)를 쓰면 황색이 된다는 서술이 반대라 틀리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식초+양파=백색. 알칼리여야 황색. 비트=산성에 적색.
정답 ③ 비늘이 잘 떨어지며 광택이 있는 것
신선한 생선은 비늘이 단단히 붙어 있고 광택이 난다. 비늘이 잘 떨어지는 것은 선도가 떨어진 특징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신선어=비늘 부착·눈 돌출·아가미 선홍. 비늘 탈락=선도 저하.
정답 ① 싼값에 제공되는 식사이므로 영양적 요구는 충족시키기어렵다.
단체급식은 저비용이어도 영양 필요량을 채우는 것이 목적이다. 싼값이라 영양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어렵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단체급식=저비용이어도 영양 충족. 교육·연대감.
정답 ④ 많은 양의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친 후 얼음물에 식힌다.
녹색 채소는 많은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짧게 데친 뒤 얼음물에 식혀 클로로필과 질감을 지킨다. 이 방법이 가장 좋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녹채 데침=다량 물·약간 소금·단시간·냉수. 뚜껑 열기.
정답 ③ 과당
단맛 순서는 과당>자당>포도당>맥아당>유당이다. 보기 중 단맛이 가장 강한 것은 과당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단맛: 과당>포도당>맥아당>유당.
정답 ③ 하한섭취량
한국인 영양섭취기준(KDRIs)의 구성은 평균필요량·권장섭취량·충분섭취량·상한섭취량이다. 하한섭취량은 구성요소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KDRIs=평균·권장·충분·상한. 하한섭취량은 없음.
정답 ② 적온급식설비와 개별식기의 사용은 필요하지 않다.
자유선택식단(카페테리아)은 손님이 집어 가므로 적온급식설비와 개별식기가 필요하다. 필요하지 않다는 서술이 특징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카페테리아=선택·셀프·적온·개별식기. 생산성↓.
정답 ③ 164g
고등어 150g의 단백질은 150×20.2÷100=30.3g이다. 돼지고기로 같게 하려면 30.3×100÷18.5≒163.8≒164g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대체량=원료량×원료단백%÷대체단백%. 150×20.2÷18.5≒164g.
정답 ④ 탄산칼륨(k2CO3)
두부의 응고제는 염화마그네슘·황산칼슘·염화칼슘 등 2가 금속염이다. 탄산칼륨은 면 알칼리제이지 두부 응고제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두부 응고=MgCl2·CaSO4·CaCl2. K2CO3는 면수.
정답 ④ 한천용액에 과즙을 첨가하면 단단하게 응고한다.
한천은 산에 약해 과즙을 넣으면 겔이 약해지거나 잘 안 굳는다. 과즙을 첨가하면 단단하게 응고한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한천+과즙(산)=응고 약화. 젤라틴=동물, 한천=해조.
정답 ③ 난황의 철과 난백의 황화수소가 결합하여 생성된다.
삶은 달걀의 난황 둘레 암녹색은 난황의 철과 난백에서 나온 황화수소가 만나 황화철이 되어 생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난황 암녹색=Fe+H2S→FeS. 오래·고온·장시간일수록 진함.
정답 ② 6100원
1인분 재료비=(20÷100)×150+(60÷100)×850+70=30+510+70=610원이다. 10인분은 610×10=6100원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미역 20g(100g당 150원)+쇠고기 60g(100g당 850원)+조미료 70원=610원×10.
정답 ① ㅁ-ㄱ-ㄹ-ㄴ-ㄷ
작업 흐름은 식재료 구매·검수(ㅁ)→전처리(ㄱ)→조리(ㄹ)→장식·배식(ㄴ)→식기세척·수납(ㄷ) 순이다. ㅁ-ㄱ-ㄹ-ㄴ-ㄷ이 이 순서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검수(ㅁ)→전처리(ㄱ)→조리(ㄹ)→배식(ㄴ)→세척(ㄷ).
정답 ④ 사용한 철제팬의 뚜껑을 덮어 보관한다.
사용한 철제팬에 뚜껑만 덮어 튀김유를 두면 철이 산화를 촉진한다. 식혀 거른 뒤 밀폐 용기에 옮겨 담아야 하며 철제팬 보관은 바람직하지 않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튀김유≠철제팬 보관. 여과·차광·밀폐·이종 용기.
정답 ④ 호박산
조개류 국물의 독특한 감칠맛·신맛은 호박산(숙신산)이 크게 담당한다. 전골·탕에 조개를 넣는 이유가 이 성분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조개 국물=호박산. 구연산=감귤, 탄닌=떫은맛.
정답 ① 선입선출법
입고가 먼저된 것부터 순차로 출고해 출고단가를 매기는 방법은 선입선출법(FIFO)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먼저 입고=선입선출. 나중 입고=후입선출.
정답 ③ 감염병치료
공중보건은 집단의 예방·교육·행정이다. 이미 생긴 감염병의 개인 치료는 임상의학에 가깝고 사업 본령과 거리가 멀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공중보건=예방·교육·행정. 감염병 치료는 임상.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전염병 → 감염병
정답 ③ 방부
방부는 병원성 미생물의 발육·작용을 저지·정지시켜 부패나 발효를 막는 조작이다. 균을 모두 죽이는 멸균과 구분한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방부=증식 정지. 멸균=완전 사멸.
정답 ② BOD가 높으면 DO는 낮다.
BOD가 높으면 유기물을 분해하느라 미생물이 산소를 많이 써서 용존산소량(DO)은 낮아진다. 둘은 반대로 움직인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BOD↑ → DO↓. 유기오염이 크면 물속 산소가 줄어든다.
정답 ④ 유구조충
유구조충은 돼지를 중간숙주로 하며 덜 익힌 돼지고기의 유충낭을 먹으면 감염된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돼지고기=유구조충. 쇠고기=무구조충, 민물고기=간흡충.
정답 ② 생식금지
어패류 매개 기생충은 중간숙주 생식이 감염의 본령이므로 가장 확실한 예방법은 생식금지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어패류 기생충 예방=생식금지(완전 가열).
정답 ③ 광견병
광견병(공수병)의 병원체는 랍도바이러스과의 바이러스이다. 보기 중 바이러스성 인수공통감염병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광견병=바이러스. 탄저·결핵=세균, 발진열=리케차.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전염병 → 감염병
정답 ② 실내 공기조성의 전반적인 상태를 알 수 있으므로
이산화탄소 자체 독성은 약하지만 환기 불량과 함께 늘어나 실내 공기조성의 전반을 나타내는 오탁지표로 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CO2 지표=환기·공기조성 반영. 독성 강해서가 아님.
정답 ③ 260nm
자외선 살균의 최대 효과 파장은 약 253.7nm로 DNA 흡광 피크와 겹친다. 보기 중 260nm가 이에 해당한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UV 살균 피크=253.7nm≈260nm.
정답 ② 백일해
백일해의 병원체는 보르데텔라 퍼투시스 세균이다. 보기 중 세균 질환은 백일해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백일해=세균. 폴리오·홍역=바이러스, 발진티푸스=리케차.
정답 ③ 인공능동면역
백신 접종은 항원을 넣어 스스로 항체와 기억세포를 만들게 하므로 인공능동면역이다.
선지별 비교
기억하기 백신=인공능동. 항독소=인공수동. 감염회복=자연능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