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Culinary ExamCookPass쿡패스

2007년 7월 15일 시행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기출문제 2007년 3회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07년 3회(2007년 7월 15일 시행) 기출문제 60문항 전체입니다. 정답과 해설 60개를 무료로 볼 수 있고, 같은 화면에서 시험처럼 풀어 볼 수도 있습니다. 법령 개정으로 정답이 달라진 7문항은 2026년 현행 기준으로 수정하고 표시를 붙였습니다.

한 문제씩 풀고 바로 정답과 해설을 확인합니다.

2007년 3회 항목별 출제 문항 수

이 회차 60문항을 출제기준 세부 항목으로 나눈 결과입니다.

  • 식품학·영양15문항
  • 구매·검수 관리2문항
  • 저장·재고 관리1문항
  • 원가 관리3문항
  • 조리이론·기초조리13문항
  • 한식 조리 실무1문항
  • 위생 관리 및 법규15문항
  • 공중보건학10문항

2007년 3회 문제와 해설

문제, 선지, 정답, 해설을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정답을 가리고 풀고 싶다면 위의 풀기 버튼을 눌러 시험 화면으로 이동하세요.

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다음 중 식품위생법상 식품위생의 대상은?

  1. 식품, 약품, 기구, 용기, 포장
  2. 조리법, 조리시설, 기구, 용기, 포장
  3. 식품, 조리시설, 기구, 용기, 포장
  4. 식품, 식품첨가물, 기구, 용기, 포장정답

정답 ④ 식품, 식품첨가물, 기구, 용기, 포장

2007년 식품위생법이 다루는 대상은 식품, 식품첨가물, 기구, 용기·포장이다. 약품·조리법·조리시설은 이 목록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약품은 약사법 영역이라 식품위생 대상 물품에 넣지 않는다.
  • 조리법 자체는 위생 대상 물품이 아니고, 식품첨가물이 빠졌다.
  • 조리시설은 영업 시설기준 문제이지 위생 대상 물품 목록이 아니다.

기억하기 식품위생 대상=식품·식품첨가물·기구·용기·포장.

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조리사가 타인에게 면허를 대여하여 사용하게 한 때 1차 위반시 행정처분 기준은?

  1. 업무정지 1월
  2. 업무정지 2월정답
  3. 업무정지 3월
  4. 면허취소

정답 ② 업무정지 2월

2007년 조리사 행정처분에서 타인에게 면허를 대여해 쓰게 한 1차 위반은 업무정지 2월이다. 2차는 면허취소로 가중한다.

선지별 비교

  • 업무정지 1월은 위생교육 미이수 1차처럼 더 가벼운 처분에 가깝다.
  • 업무정지 3월은 면허 대여 1차에 적용하던 기간이 아니다.
  • 면허취소는 대여 2차나 정지 기간 중 조리 업무 등 가중 사유이다.

기억하기 2007년 면허대여 1차=업무정지 2월. 2차=취소.

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식품에 사용하는 기구, 용기포장의 기준과 규격을 정하는 기관은?

  1. 농림부
  2. 산업자원부
  3. 보건소
  4. 식품의약품안전처정답

정답 ④ 식품의약품안전처

2026년 현행 식품위생법에서 판매용 식품에 쓰는 기구·용기·포장의 기준과 규격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다. 공전·고시 권한이다.

선지별 비교

  • 농림부는 농축산물 생산 소관이지 기구·용기포장 규격 제정 기관이 아니다.
  • 산업자원부는 공업·무역 소관이라 식품 기구 규격을 정하지 않는다.
  • 보건소는 현장 지도·건강진단을 하지, 전국 기준·규격을 만들지 않는다.

기억하기 2026년 현행 기구·용기포장 규격=식품의약품안전처.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 식품의약품안전처

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다음 중 식품위생감시원의 직무가 아닌 것은?

  1. 식품 제조방법에 대한 기준 설정정답
  2. 시설기준의 적합 여부의 확인/검사
  3. 식품 등의 압류, 폐기 등
  4. 영업소의 폐쇄를 위한 간판제거 등의 조치

정답 ① 식품 제조방법에 대한 기준 설정

식품 제조방법의 기준 설정은 2026년 현행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이 공전으로 정하는 입법·고시 권한이다. 현장에 나가는 식품위생감시원 직무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시설기준에 맞는지 확인·검사하는 일은 감시원의 현장 직무이다.
  • 식품 등의 압류·폐기는 단속 과정에서 감시원이 하는 조치이다.
  • 영업소 폐쇄를 위한 간판제거 등도 당시 감시원 직무에 들어간다.

기억하기 감시원=시설확인·압류폐기·간판제거. 제조기준 설정≠감시원.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2026년 현행 법령·용어 반영

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식품위생수준 및 자질의 향상을 위하여 조리사 및 영양사에게 교육을 받을 것을 명할 수 있는 자는?

  1. 보건복지부장관
  2. 식품의약품안전처장정답
  3. 보건소장
  4. 시장 군수 구청장

정답 ② 식품의약품안전처장

2026년 현행 식품위생법 제56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조리사와 영양사에게 교육을 받을 것을 명할 수 있다고 정한다.

선지별 비교

  • 보건복지부장관은 개정 전 조문의 명의이며 현행 교육 명령권자가 아니다.
  • 보건소장은 현장 지도 기관이지 교육 명령권자가 아니다.
  • 시장·군수·구청장은 영업 신고·허가 등 지방 행정 주체이지 이 교육 명령의 명의가 아니다.

기억하기 조리사·영양사 교육 명령=식품의약품안전처장.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조리사·영양사 교육 명령권자: 보건복지부장관 → 식품의약품안전처장

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식품위생 행정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는 중앙 기구로 시험, 연구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은?

  1. 시/도 위생과
  2. 국립의료원
  3. 식품의약품안전처정답
  4. 경찰청

정답 ③ 식품의약품안전처

2026년 현행 식품위생 행정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는 중앙 시험·연구 기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다. 검사·연구·규격 업무가 여기에 모인다.

선지별 비교

  • 시·도 위생과는 지방 행정 부서로 중앙 시험·연구 기관이 아니다.
  • 국립의료원은 진료 병원이지 식품 시험·연구 중앙 기구가 아니다.
  • 경찰청은 수사 기관이라 식품 시험·연구 행정을 맡지 않는다.

기억하기 2026년 현행 식품 시험·연구 중앙=식품의약품안전처.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 식품의약품안전처

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다음 중 식품의 부패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토코페롤정답
  2. 단백질
  3. 미생물
  4. 유기물

정답 ① 토코페롤

토코페롤(비타민 E)은 유지 산화를 늦추는 항산화제라 부패·산패를 돕지 않는다. 부패 요인과 가장 멀다.

선지별 비교

  • 단백질은 부패균이 분해하는 대표적인 기질이다.
  • 미생물은 부패를 일으키는 직접 원인이다.
  • 유기물은 미생물의 영양원이 되어 부패와 가깝다.

기억하기 토코페롤=항산화(부패 억제). 단백질·미생물·유기물=부패 쪽.

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이 만든 크림빵을 먹은 후 식중독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 가장 의심되는 식중독 균은?

  1. 포도상구균정답
  2.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늄
  3. 병원성 대장균
  4. 살모넬라균

정답 ① 포도상구균

손에 난 상처의 황색포도상구균이 크림빵에 장독소를 남기면 가열 후에도 식중독이 난다. 상처·크림 과자가 전형 경로이다.

선지별 비교

  •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늄은 통조림·진공의 혐기 조건이 전형이지 손 상처 크림빵이 아니다.
  • 병원성 대장균은 분변·오염수 경로가 중심이다.
  • 살모넬라균은 난류·식육 오염이 대표이고 손 상처 독소형과 거리가 있다.

기억하기 상처+크림빵=포도상구균(독소형). 보툴리눔=통조림.

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다음 중 세균성 식중독에 해당하는 것은?

  1. 감염형 식중독정답
  2. 자연산 식중독
  3. 화학적 식중독
  4. 곰팡이독 식중독

정답 ① 감염형 식중독

세균성 식중독은 감염형과 독소형으로 나뉜다. 보기 가운데 세균성 범주에 들어가는 것은 감염형 식중독이다.

선지별 비교

  • 자연산 식중독은 동식물 고유 독(복어·독버섯 등)이지 세균성이 아니다.
  • 화학적 식중독은 유해 첨가물·중금속 등 화학물질이 원인이다.
  • 곰팡이독 식중독은 마이코톡신에 의한 것으로 세균성과 구별한다.

기억하기 세균성=감염형·독소형. 자연독·화학·곰팡이독은 별계.

1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간장독을 일으키는 곰팡이독은?

  1. 파툴린(patulin)
  2. 시트리닌(citrinin)
  3. 말토리진(maltoryzine)
  4. 아플라톡신(aflatoxin)정답

정답 ④ 아플라톡신(aflatoxin)

아플라톡신은 아스페르길루스가 만드는 대표 간장독·발암성 곰팡이독이다. 간장독을 묻는 보기이다.

선지별 비교

  • 파툴린은 사과 등에서 페니실리움이 만드는 곰팡이독이지 대표 간장독이 아니다.
  • 시트리닌은 신장독(신독성) 곰팡이독으로 분류한다.
  • 말토리진은 황변맥아 등에서 문제 되는 독소로, 아플라톡신만큼 간장독의 대표가 아니다.

기억하기 간장독=아플라톡신. 시트리닌=신장, 파툴린=사과.

1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다음 식품첨가물 중 유해한 착색료는?

  1. 아우라민정답
  2. 둘신
  3. 롱가릿
  4. 붕산

정답 ① 아우라민

아우라민은 지정되지 않은 황색 타르색소로 2007년에도 식품 착색에 쓸 수 없는 유해 착색료이다.

선지별 비교

  • 둘신은 유해 감미료이지 착색료가 아니다.
  • 롱가릿(롱갈리트)은 유해 표백제·표백 잔류 문제이지 착색료가 아니다.
  • 붕산은 옛 방부제로 문제 된 무기물이며 착색료가 아니다.

기억하기 유해 착색료=아우라민. 둘신=감미, 롱가릿=표백, 붕산=방부.

1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중독 예방과 가장 관련이 적은 것은?

  1. 식재료 및 기구의 청결
  2. 기생충 구제정답
  3. 식품의 적절한 온도관리
  4. 조리자의 위생관리

정답 ② 기생충 구제

식중독 예방의 핵심은 청결·온도·조리자 위생이다. 기생충 구제는 기생충 질환 예방이지 세균성 식중독 대책과 가장 멀다.

선지별 비교

  • 식재료와 기구를 청결히 하는 것은 오염원을 줄이는 기본 예방이다.
  • 식품의 적절한 온도관리는 균 증식을 막는 핵심 예방이다.
  • 조리자의 위생관리는 손·상처 오염을 막는 예방이다.

기억하기 식중독 예방=청결·온도·조리자. 기생충 구제는 별개.

1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육류의 발색제로 사용되는 아질산염이 산성조건에서 식품성분과 반응하여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은?

  1. 지질 과산화물
  2. 벤조피렌
  3. 니트로사민정답
  4. 포름알데히드

정답 ③ 니트로사민

육류 발색제 아질산염이 산성에서 아민과 반응하면 발암성 니트로사민(N-nitrosamine)이 생긴다. 햄·소시지 가공에서 문제 된다.

선지별 비교

  • 지질 과산화물은 유지 산패 산물이며 아질산염 발색 반응의 대표가 아니다.
  • 벤조피렌은 훈연·직화의 다환방향족탄화수소이지 아질산염 유래가 아니다.
  • 포름알데히드는 혼입·잔류 화학물질 쪽에 가깝고 아질산-아민 산물이 아니다.

기억하기 아질산염+아민(산성)=니트로사민. 훈연=벤조피렌.

1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세균성 식중독의 일반적인 특성으로 틀린 것은?

  1. 주요 증상은 두통, 구역질, 구토, 복통 설사이다
  2. 살모넬라균, 장염 비브리오균, 포도상구균 등이 원인이다.
  3. 감염 후 면역성이 획득된다.정답
  4. 발병하는 식중독의 대부분은 세균에 의한 세균성 식중독이다.

정답 ③ 감염 후 면역성이 획득된다.

세균성 식중독은 감염 후에도 지속 면역이 거의 생기지 않아 반복 발병한다. 면역성이 획득된다는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두통·구역·구토·복통·설사는 세균성 식중독의 흔한 위장 증상이다.
  • 살모넬라균·장염비브리오균·포도상구균은 대표 원인균으로 묶어 출제한다.
  • 국내 식중독의 대부분이 세균성이라는 일반 서술도 교재에서 맞다고 본다.

기억하기 세균성 식중독≠면역 획득. 증상·원인균 서술은 맞음.

1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다음 중 독버섯의 유독 성분은?

  1. 솔라닌
  2. 무스카린정답
  3. 아미그달린
  4. 테트로도톡신

정답 ② 무스카린

무스카린은 광대버섯 등 독버섯의 콜린성 독성분이다. 독버섯의 유독 성분으로 고른다.

선지별 비교

  • 솔라닌은 발아·푸른 감자의 알칼로이드이다.
  • 아미그달린은 살구씨·매실 등의 시아노젠 배당체이다.
  • 테트로도톡신은 복어의 마비성 독이다.

기억하기 독버섯=무스카린. 감자=솔라닌, 매실=아미그달린, 복어=테트로도톡신.

16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중 결합수의 특성이 아닌 것은?

  1. 수증기압이 유리수보다 낮다.
  2. 압력을 가해도 제거하기 어렵다.
  3. 0℃에서 매우 잘 언다.정답
  4. 용질에 대해서 용매로서 작용하지 않는다.

정답 ③ 0℃에서 매우 잘 언다.

결합수는 단백질·전분 극성기에 묶여 0℃에서도 잘 얼지 않는다. 0℃에서 매우 잘 언다는 말은 유리수의 성질이라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결합수의 수증기압이 유리수보다 낮다는 설명은 맞다.
  • 압력을 가해도 잘 빠지지 않는 것이 결합수의 특징이다.
  • 결합수는 용질을 녹이는 용매로 쓰이지 않는다.

기억하기 결합수=잘 안 얼고·용매 아님·압착 제거 난. 잘 어는 것은 유리수.

17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곡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박력분은 글루텐의 함량이 13% 이상으로 케익 제조에알맞다.
  2. 박력분은 글루텐의 햠량이 10% 이하로 과자, 비스킷 제조에 알맞다.정답
  3. 보리의 고유한 단백질은 오리제닌이다.
  4. 압맥, 할맥은 소화율을 저하시킨다.

정답 ② 박력분은 글루텐의 햠량이 10% 이하로 과자, 비스킷 제조에 알맞다.

박력분은 글루텐 10% 이하로 연해 과자·비스킷에 맞다. 보기 오자 ‘햠량’은 함량을 가리키며 이 서술만 옳다.

선지별 비교

  • 글루텐 13% 이상은 강력분이고 빵용이다. 케익은 박력분을 쓴다.
  • 오리제닌은 쌀 단백질이다. 보리의 고유 단백질은 호르데인이다.
  • 압맥·할맥은 껍질을 깨 소화율을 높이지, 저하시키지 않는다.

기억하기 박력=10%↓ 과자·비스킷. 강력=13%↑ 빵. 오리제닌=쌀.

18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전분을 구성하는 주요 원소가 아닌 것은?

  1. 탄소(C)
  2. 수소(H)
  3. 질소(N)정답
  4. 산소(O)

정답 ③ 질소(N)

전분은 포도당이 이어진 다당류라 구성 원소는 탄소·수소·산소이다. 질소는 단백질·핵산 쪽에 있어 전분의 주요 원소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탄소(C)는 포도당 골격의 기본 원소이다.
  • 수소(H)도 전분 분자에 들어 있는 구성 원소이다.
  • 산소(O) 역시 전분을 이루는 주요 원소이다.

기억하기 전분=C·H·O. 질소(N)=단백질.

19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마멀레이드(marmalade)에 대하여 바르게 설명한 것은?

  1. 과일즙에 설탕을 넣고 가열/농축한 후 냉각시킨 것이다
  2. 과일의 과육을 전부 이용하여 점성을 띠게 농축한 것이다.
  3. 과일즙에 설탕, 과일의 껍질, 과육의 얇은 조각을 섞어가열, 농축한 것이다.정답
  4. 과일을 설탕시럽과 같이 가열하여 과일이 연하고 투명한상태로 된 것이다.

정답 ③ 과일즙에 설탕, 과일의 껍질, 과육의 얇은 조각을 섞어가열, 농축한 것이다.

마멀레이드는 감귤류 과일즙에 설탕과 껍질·과육의 얇은 조각을 넣어 가열·농축한 잼류이다. 껍질 조각이 특징이다.

선지별 비교

  • 과일즙에 설탕만 넣고 농축해 냉각한 것은 젤리이다.
  • 과육을 전부 써서 점성 있게 농축한 것은 잼이다.
  • 과일을 설탕시럽과 가열해 연하고 투명하게 만든 것은 컴포트·설탕절임에 가깝다.

기억하기 마멀레이드=즙+설탕+껍질 조각. 젤리=즙, 잼=과육 전부.

20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인체에 필요한 직접 영양소는 아니지만, 식품에 색, 냄새, 맛 등을 부여하여 식욕을 증진시킨 것은?

  1. 단백질 식품
  2. 인스턴트 식품
  3. 기호 식품정답
  4. 건강 식품

정답 ③ 기호 식품

기호식품은 열량·단백질 같은 직접 영양 공급이 목적이 아니라 색·냄새·맛으로 식욕을 돋우는 식품이다. 향신료·차·커피 등이 여기 든다.

선지별 비교

  • 단백질 식품은 체구성 영양소를 직접 공급한다.
  • 인스턴트 식품은 간편 조리 형태이지 식욕 증진 기호성의 정의가 아니다.
  • 건강 식품은 특수영양·기능성을 내세우는 분류이지 색·향·맛 기호만의 정의가 아니다.

기억하기 기호식품=색·향·맛·식욕. 직접 영양 공급이 목적 아님.

21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전분 가루를 물에 풀어두면 금방 가라앉는데, 주된 이유는?

  1. 전분이 물에 완전히 녹으므로
  2. 전분의 비중이 물보다 무거우므로정답
  3. 전분의 호화현상 때문에
  4. 전분의 유화현상 때문에

정답 ② 전분의 비중이 물보다 무거우므로

생전분은 찬물에 녹지 않고 입자 비중이 물보다 커 가라앉는다. 가루를 풀어 두면 금방 침전하는 이유이다.

선지별 비교

  • 전분은 찬물에 완전히 녹지 않는다. 녹으면 가라앉지 않고 용액이 된다.
  • 호화는 열과 물이 있어야 일어나며, 찬물에 푼 침전의 원인이 아니다.
  • 유화는 물과 기름을 섞는 현상이라 전분 침전과 무관하다.

기억하기 전분 침전=비중>물. 호화·유화 아님.

22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두류 가공품 중 발효과정을 거치는 것은?

  1. 두유
  2. 피넛 버터
  3. 유부
  4. 된장정답

정답 ④ 된장

된장은 콩을 띄워 메주를 만들고 염수에서 발효·숙성시킨 장류이다. 두류 가공품 중 발효과정을 거친다.

선지별 비교

  • 두유는 콩을 갈고 짜낸 음료로 발효하지 않는다.
  • 피넛 버터는 땅콩을 볶아 갈아 만든 페이스트이지 발효식품이 아니다.
  • 유부는 두부를 기름에 튀긴 가공품으로 발효를 거치지 않는다.

기억하기 두류 발효=된장. 두유·피넛버터·유부=비발효.

23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강화미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강화해야 할 영양소로 짝지어진 것은?

  1. 비타민 A, 비타민 B1
  2. 비타민 D, 칼슘
  3. 비타민 B1, 비타민 B2정답
  4. 비타민 D, 나이아신

정답 ③ 비타민 B1, 비타민 B2

도정으로 쌀겨가 빠지면 수용성인 비타민 B1(티아민)과 B2(리보플라빈) 손실이 크다. 강화미에서 가장 먼저 보충하는 짝이다.

선지별 비교

  • 비타민 A는 지용성이라 강화미의 우선 보충 성분이 아니다.
  • 비타민 D와 칼슘도 쌀 강화의 1순위 짝이 아니다.
  • 비타민 D와 나이아신 역시 B1·B2보다 강화미의 대표 조합이 아니다.

기억하기 강화미=비타민 B1·B2. 도정 손실 보충.

24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중 식품의 손질방법이 잘못된 것은?

  1. 해파리를 끓는 물에 오래 삶으면 부드럽게 되고 짠맛이잘 제거된다.정답
  2. 청포묵의 겉면이 굳었을 때는 끓는 물에 담갔다 건져 부드럽게 한다.
  3. 양장피는 끓는 물에 삶은 후 찬물에 헹구어 조리한다.
  4. 도토리묵에서 떫은 맛이 심하게 나면 따뜻한 물에 담가두었다가 사용한다.

정답 ① 해파리를 끓는 물에 오래 삶으면 부드럽게 되고 짠맛이잘 제거된다.

염장 해파리를 끓는 물에 오래 삶으면 수축해 질겨지고 짠맛도 잘 빠지지 않는다. 미지근한 물에 우려 탈염하는 쪽이 맞다.

선지별 비교

  • 청포묵 겉이 굳으면 끓는 물에 잠깐 담갔다 건져 부드럽게 하는 손질이 맞다.
  • 양장피는 끓는 물에 삶은 뒤 찬물에 헹궈 쓰는 방법이 맞다.
  • 도토리묵의 떫은맛(탄닌)은 따뜻한 물에 담가 줄이는 손질이 맞다.

기억하기 해파리=뜨거운 장시간 삶기 금지(질김). 묵·양장피 손질은 맞음.

25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우유의 저온장시간살균법에서의 처리 온도와 시간은?

  1. 50~55℃에서 50분간
  2. 63~65℃에서 30분간정답
  3. 76~78℃에서 15초간
  4. 130℃에서 1초간

정답 ② 63~65℃에서 30분간

우유의 저온장시간살균(LTLT)은 63~65℃에서 30분간 가열한다. 병원성균을 죽이면서 풍미 변화를 줄이는 조건이다.

선지별 비교

  • 50~55℃ 50분은 살균 온도가 부족해 LTLT가 아니다.
  • 76~78℃ 15초는 고온단시간(HTST) 쪽에 가까운 조건이다.
  • 130℃ 1초는 초고온순간살균(UHT)이다.

기억하기 LTLT=63~65℃ 30분. HTST≈75℃ 15초, UHT≈130℃ 1초.

26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생선묵의 점탄성을 부여하기 위해 첨가하는 물질은?

  1. 소금
  2. 전분정답
  3. 설탕

정답 ② 전분

생선묵에 전분을 넣으면 가열 후 점성과 탄성이 함께 살아 점탄성이 커진다. 소금이 단백질 겔을 만들고 전분이 그 물성을 보강한다.

선지별 비교

  • 소금은 액토미오신을 용출해 탄력 겔의 뼈대를 만들지만, 문항이 묻는 점탄성 부여 첨가의 대표는 전분이다.
  • 설탕은 단맛·보수에 쓰이며 생선묵 점탄성의 주첨가물이 아니다.
  • 술은 어취 완화에 조금 쓸 수 있으나 점탄성을 주는 물질이 아니다.

기억하기 생선묵 점탄성=전분. 소금=단백질 용출, 술=어취.

27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식품의 단백질이 변성되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닌 것은?

  1. 소화효소의 작용을 받기 어려워진다.정답
  2. 용해도가 감소한다.
  3. 점도가 증가한다.
  4. 폴리펩티드(polypeptide) 사슬이 풀어진다.

정답 ① 소화효소의 작용을 받기 어려워진다.

단백질이 변성되면 입체구조가 풀려 소화효소가 접근하기 쉬워지고 소화율이 올라간다. 작용을 받기 어려워진다는 서술은 반대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변성되면 소수기가 드러나 물에 대한 용해도가 감소한다.
  • 풀린 사슬이 서로 얽혀 점도가 증가하는 것이 변성 소견이다.
  • 폴리펩티드 사슬이 풀어지는 것은 변성의 구조 변화 자체이다.

기억하기 변성=소화 쉬움·용해도↓·점도↑·사슬 풀림.

28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20%의 수분(분자량:18)과 20%의 포도당(분자량:180)을 함유하는 식품의 이론적인 수분활성도는 약 얼마인가?

  1. 0.82
  2. 0.88
  3. 0.91정답
  4. 1

정답 ③ 0.91

이론적 수분활성은 물 몰분율이다. 100g 기준 물 20÷18, 포도당 20÷180이므로 Aw=(20/18)÷(20/18+20/180)≒1.111÷1.222≒0.91이다.

선지별 비교

  • 0.82는 용질 몰수를 과대하게 잡거나 물 몰수를 줄인 오산에 가깝다.
  • 0.88은 포도당 몰수나 분모 합을 잘못 넣은 중간값이다.
  • 1은 순수한 물의 Aw로, 포도당 20%를 무시하면 나온다.

기억하기 Aw=n물/(n물+n용질). (20/18)÷(20/18+20/180)≒0.91.

29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펜토산(pentosan)으로 구성된 석세포가 들어 있으며, 즙을갈아 넣으면 고기가 연해지는 식품은?

  1. 정답
  2. 유지
  3. 레몬

정답 ① 배

배의 석세포는 펜토산으로 된 단단한 세포이고, 배 즙의 단백질 분해효소가 고기를 연하게 한다. 이 두 특징을 함께 갖는 식품이다.

선지별 비교

  • 유지는 석세포가 없고 고기를 연하게 하는 배 즙 효소와도 무관하다.
  • 귤은 펙틴·구연산이 중심이지 펜토산 석세포의 대표가 아니다.
  • 레몬 역시 신맛 과일로, 배처럼 석세포와 연육 효소로 묶지 않는다.

기억하기 배=펜토산 석세포+즙의 연육. 귤·레몬≠석세포.

30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영양소와 급원식품의 연결이 옳은 것은?

  1. 동물성 단백질 - 두부, 쇠고기
  2. 비타민 A - 당근, 미역
  3. 필수지방산 - 대두유, 버터
  4. 칼슘 - 우유, 뱅어포정답

정답 ④ 칼슘 - 우유, 뱅어포

칼슘의 대표 급원은 우유와 뼈째 먹는 뱅어포이다. 이 짝만 영양소-식품 연결이 맞다.

선지별 비교

  •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라 동물성 단백질-두부·쇠고기 짝이 성립하지 않는다.
  • 당근은 비타민 A(카로틴) 급원이지만 미역은 요오드 급원으로 묶어, A의 대표 짝으로 치지 않는다.
  • 대두유는 필수지방산이 많으나 버터는 포화지방 중심이라 필수지방산 급원으로 묶지 않는다.

기억하기 칼슘=우유·뱅어포. 두부≠동물성, 버터≠필수지방산.

3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각 조리법의 유의사항으로 옳은 것은?

  1. 떡이나 빵을 찔 때 너무 오래 찌면 물이 생겨 형태와 맛이 저하된다.정답
  2. 멸치국물을 낼 때 끓는 물에 멸치를 넣고 끓여야 수용성단백질과 지미성분이 빨리 용출되어 맛이 좋아진다.
  3. 튀김 시 기름의 온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소금을 떨어뜨리는 것은 튀김기름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온도계를사용하는 것보다 더 합리적이다.
  4. 물오징어 등을 삶을 때 둥글게 말리는 것은 가열에 의해무기질이 용출되기 때문이므로 내장이 있는 안쪽 면에칼집을 넣어준다.

정답 ① 떡이나 빵을 찔 때 너무 오래 찌면 물이 생겨 형태와 맛이 저하된다.

떡이나 빵을 너무 오래 찌면 뚜껑 응축수가 떨어져 표면이 젖고 형태와 맛이 떨어진다. 이 유의 사항만 옳다.

선지별 비교

  • 멸치국물은 찬물부터 서서히 올려야 지미가 우러난다. 끓는 물에 넣으면 비린내만 강해지기 쉽다.
  • 튀김기름에 소금을 떨어뜨리면 튀고 산패를 앞당겨, 온도계보다 합리적이라는 말은 틀리다.
  • 물오징어가 말리는 것은 근육·콜라겐 수축 때문이지 무기질 용출 때문이 아니다.

기억하기 찜=오래 찌면 물 떨어짐. 멸치=찬물, 튀김≠소금 온도계.

3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노화가 잘 일어나는 전분은 다음 중 어느 성분의 함량이 높은가?

  1. 아밀로오스정답
  2. 아밀로 펙틴
  3. 글리코겐
  4. 한천

정답 ① 아밀로오스

아밀로오스는 직선 사슬이라 냉각 때 재결합(노화)하기 쉽다. 아밀로오스 함량이 높은 전분이 노화가 잘 일어난다.

선지별 비교

  • 아밀로펙틴은 가지 사슬이라 노화가 상대적으로 느리다.
  • 글리코겐은 동물 저장 다당이지 전분 노화의 주성분이 아니다.
  • 한천은 해조 겔화제라 전분 노화 성분으로 묶지 않는다.

기억하기 노화 잘됨=아밀로오스↑. 아밀로펙틴은 노화 느림.

3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녹색 채소를 데칠 때 소다를 넣을 경우 나타나는 현상이 아닌 것은?

  1. 채소의 질감이 유지된다.정답
  2. 채소의 색을 푸르게 고정시킨다.
  3. 비타민 C가 파괴된다.
  4. 채소의 섬유질을 연화시킨다.

정답 ① 채소의 질감이 유지된다.

녹색 채소를 데칠 때 소다를 넣으면 섬유가 연해져 질감이 무너진다. 질감이 유지된다는 말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소다는 액을 약알칼리로 만들어 클로로필 색을 푸르게 고정한다.
  • 알칼리에서 비타민 C가 파괴된다는 설명은 맞다.
  • 채소의 섬유질을 연화시킨다는 설명도 맞다.

기억하기 데침+소다=색 고정·섬유 연화·비타민C 파괴. 질감 유지는 아님.

3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어패류의 조리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조개류는 높은 온도에서 조리하여 단백질을 급격히 응고시킨다.
  2. 바닷가재는 껍질이 두꺼우므로 찬물에 넣어 오래 끓여야한다.
  3. 작은 생새우는 강한 불에서 연한 갈색이 될 때 까지 삶은 후 배 쪽에 위치한 모래정맥을 제거한다.
  4. 생선숙회는 신선한 생선편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끓는 물을 생선에 끼얹어 회로 이용한다.정답

정답 ④ 생선숙회는 신선한 생선편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끓는 물을 생선에 끼얹어 회로 이용한다.

생선숙회는 신선한 생선편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끓는 물을 끼얹어 회로 쓰는 조리이다. 이 서술만 옳다.

선지별 비교

  • 조개류는 센 불로 급히 응고시키면 질겨진다.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익히는 편이 맞다.
  • 바닷가재는 끓는 물에 넣어 껍질을 빨리 익혀야 한다. 찬물에서 오래 끓이면 질기다.
  • 생새우의 모래정맥(내장선)은 익히기 전에 제거하고, 갈색이 될 때까지 삶을 필요가 없다.

기억하기 숙회=끓는 물 살짝. 조개·가재≠찬물 장시간.

3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위의 소화작용에 의해 반액체 상태로 된 유미즙의 소화가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곳은?

  1. 맹장
  2. 소장정답
  3. 대장
  4. 간장

정답 ② 소장

위에서 만든 반액체 유미즙(chyme)은 십이지장으로 넘어가 췌장효소·담즙을 만나 본격 소화된다. 그 장소는 소장이다.

선지별 비교

  • 맹장은 대장의 시작부로, 유미즙의 본격 소화 장소가 아니다.
  • 대장은 수분·전해질 흡수가 중심이지 유미즙 소화의 본무대가 아니다.
  • 간장은 담즙을 만들 뿐 유미즙이 들어가 소화되는 관강이 아니다.

기억하기 유미즙 본격 소화=소장(십이지장). 대장=흡수, 간=담즙.

3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다음 중 성인의 필수아미노산이 아닌 것은?

  1. 트립토판
  2. 리신
  3. 메티오닌
  4. 티로신정답

정답 ④ 티로신

티로신은 페닐알라닌에서 만들어지는 비필수아미노산이다. 성인 필수아미노산 목록에 넣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트립토판은 성인 필수아미노산이다.
  • 리신(라이신)도 성인 필수아미노산이다.
  • 메티오닌 역시 황 함유 필수아미노산이다.

기억하기 성인 비필수=티로신(페닐알라닌에서 합성). 트립토판·리신·메티오닌=필수.

37한식 재료관리구매·검수 관리

신선도가 저하된 생선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히스타민 함량이 많다.정답
  2. 꼬리가 약간 치켜 올라갔다.
  3. 살이 탄력적이다.
  4. 비늘이 고르게 밀착되어 있다.

정답 ① 히스타민 함량이 많다.

선도가 떨어진 등푸른 생선에는 히스티딘이 히스타민으로 바뀌어 함량이 늘어난다. 부패·선도 저하의 지표이다.

선지별 비교

  • 꼬리가 약간 치켜 올라간 것은 신선한 생선의 사후강직 소견이다.
  • 살이 탄력적인 것도 신선 판정이다.
  • 비늘이 고르게 밀착된 것 역시 선도가 좋은 생선이다.

기억하기 선도 저하=히스타민↑. 탄력·비늘 밀착·꼬리 치켜=신선.

3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학교급식의 목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편식 습관의 교정
  2. 국민 체력 향상의 기초 확립
  3. 질병치료정답
  4. 국민 식생활의 개선

정답 ③ 질병치료

학교급식은 편식 교정, 성장기 체력 기초, 국민 식생활 개선이 목적이다. 질병치료는 병원 치료식의 목적이라 가장 멀다.

선지별 비교

  • 편식 습관 교정은 학교급식의 영양교육 목적이다.
  • 국민 체력 향상의 기초를 닦는 일도 학교급식 목적이다.
  • 국민 식생활의 개선 역시 학교급식이 지향하는 공익 목적이다.

기억하기 학교급식≠질병치료. 편식 교정·체력·식생활 개선.

39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원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원가의 3요소는 재료비, 노무비, 경비이다.
  2. 간접비는 여러 제품의 생산에 대하여 공통으로 사용되는원가이다.
  3. 직접비에 제조 시 소요된 간접비를 포함한 것은 제조원가 이다.
  4. 제조원가에 관리 비용만 더한 것은 총원가이다.정답

정답 ④ 제조원가에 관리 비용만 더한 것은 총원가이다.

총원가는 제조원가에 판매비와 일반관리비를 더한 값이다. 관리 비용만 더하면 판매비가 빠져 총원가가 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원가의 3요소가 재료비·노무비·경비라는 구성은 맞다.
  • 간접비는 여러 제품에 공통으로 쓰는 원가라는 정의도 맞다.
  • 직접비에 제조 간접비를 더한 것이 제조원가라는 구성도 맞다.

기억하기 총원가=제조원가+판매비+일반관리비. 관리비만은 부족.

40한식 재료관리저장·재고 관리2026년 현행화

집단급식소의 설치, 운영자의 준수사항으로 틀린 것은?

  1. 소비기한이 경과된 원료 또는 완제품을 조리할 목적으로보관하거나 이를 음식물의 조리에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2. 깨끗한 지하수를 식기 세척의 용도로만 사용할 경우 별도의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정답
  3. 동물의 내장을 조리한 경우에는 이에 사용한 기계, 기구류 등을 세척하고 살균하여야 한다.
  4. 물수건, 숟가락, 젓가락, 식기 등은 살균/소독제 또는 열탕의 방법으로 소독한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정답 ② 깨끗한 지하수를 식기 세척의 용도로만 사용할 경우 별도의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2026년 현행 집단급식소 준수사항에서 식기 세척용 지하수도 수질 검사를 받아야 한다. 세척용이면 검사를 생략해도 된다는 말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소비기한이 지난 원료·완제품을 조리 목적으로 보관·사용하지 말라는 준수사항은 맞다.
  • 동물 내장을 조리한 기계·기구를 세척·살균하라는 규정도 맞다.
  • 물수건·숟가락·젓가락·식기를 살균소독제 또는 열탕으로 소독해 쓰라는 규정도 맞다.

기억하기 급식소 지하수=용도 불문 검사. 소비기한·내장기구·식기소독은 준수.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유통기한 → 소비기한

4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튀김 조리시 흡유량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흡유량이 많으면 입안에서의 느낌이 나빠진다.
  2. 흡유량이 많으면 소화속도가 느려진다.
  3. 튀김시간이 길어질수록 흡유량이 많아진다.
  4. 물수건, 숟가락, 젓가락, 식기 등은 살균소독제 또는 열탕의 방법으로 소독한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정답

정답 ④ 물수건, 숟가락, 젓가락, 식기 등은 살균소독제 또는 열탕의 방법으로 소독한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물수건·숟가락·젓가락·식기의 살균소독·열탕은 급식소 식기 위생 규칙이지 튀김 흡유량 설명이 아니다. 흡유량 문항에서 틀린 보기이다.

선지별 비교

  • 흡유량이 많으면 기름기가 남아 입안에서의 느낌이 나빠진다는 설명은 맞다.
  • 기름을 많이 머금으면 위장 체류가 길어져 소화속도가 느려진다는 설명도 맞다.
  • 튀김시간이 길수록 조직이 기름을 더 받아 흡유량이 많아진다는 설명도 맞다.

기억하기 흡유↑=식감↓·소화↓·시간↑. 식기 열탕소독은 흡유 무관.

42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단체급식소에서 식수인원 500명의 풋고추조림을 할 때 풋고추의 총발주량은 약 얼마인가? (단, 풋고추 1인분 30g, 풋고추의 폐기율 6%)

  1. 15kg
  2. 16kg정답
  3. 20kg
  4. 25kg

정답 ② 16kg

총발주량=인원×1인정미÷(1−폐기율)이다. 500×30g÷(1−0.06)=15000÷0.94≒15957g≒16kg이다.

선지별 비교

  • 15kg은 폐기율 6%를 나누지 않고 500×30g만 곱한 정미 합계이다.
  • 20kg은 가식부율을 더 낮게 잡아 발주량을 키운 값에 가깝다.
  • 25kg은 1인량을 과대하게 잡거나 폐기율을 지나치게 높게 본 양이다.

기억하기 발주=인원×1인량÷(1−폐기율). 15000÷0.94≒16kg.

4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다음 중 간장의 지미 성분은?

  1. 포도당
  2. 전분
  3. 글루탐산정답
  4. 아스코르빈산

정답 ③ 글루탐산

간장의 지미(감칠맛)는 발효로 유리된 글루탐산(글루탐산염)이다. 이노신산과 함께 장류의 감칠맛을 만든다.

선지별 비교

  • 포도당은 단맛 성분이지 간장의 대표 지미가 아니다.
  • 전분은 탄수화물 고분자라 감칠맛 성분이 아니다.
  • 아스코르빈산은 비타민 C로 신맛·환원성에 쓰이지 간장 지미가 아니다.

기억하기 간장 지미=글루탐산. 포도당=단맛, 아스코르빈산=비타민C.

44한식 재료관리구매·검수 관리

식품의 감별법으로 옳은 것은?

  1. 돼지고기는 진한 분홍색으로 지방이 단단하지 않은 것
  2. 고등어는 아가미가 붉고 눈이 들어가고 냄새가 없는 것
  3. 계란은 껍질이 매끄럽고 광택이 있는 것
  4. 쌀은 알갱이가 고르고 광택이 있으며 경도가 높은 것정답

정답 ④ 쌀은 알갱이가 고르고 광택이 있으며 경도가 높은 것

좋은 쌀은 알갱이가 고르고 광택이 있으며 경도가 높다. 이 감별만 옳다.

선지별 비교

  • 좋은 돼지고기는 선홍색에 가깝고 지방이 희고 단단하다. 진한 분홍색에 지방이 무른 것은 부적합이다.
  • 고등어는 눈이 볼록하고 아가미가 선홍이어야 한다. 눈이 들어간 것은 선도 저하이다.
  • 신선한 계란은 껍질이 까칠하고 광택이 적다. 매끄럽고 광택 있는 것은 씻었거나 오래된 난이다.

기억하기 쌀=고르고 광택·경도↑. 돼지고기 지방은 단단, 고등어 눈은 볼록.

4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동결 중 식품에 나타나는 변화가 아닌 것은?

  1. 단백질 변성
  2. 지방의 산화
  3. 탄수화물 호화정답
  4. 비타민 손실

정답 ③ 탄수화물 호화

호화는 전분에 물과 열을 가해 입자가 팽윤·붕괴하는 변화이다. 동결은 열을 빼앗으므로 탄수화물 호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동결 중 얼음 결정과 염석으로 단백질 변성이 일어날 수 있다.
  • 동결 저장 중에도 지방의 산화(산패)는 천천히 진행된다.
  • 수용성 비타민은 동결·해동 드립으로 손실될 수 있다.

기억하기 동결≠호화(열 필요). 변성·지방산화·비타민 손실은 가능.

4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한식 조리 실무

“밥, 시금치국, 삼치조림, 김구이, 사과“ 의 식단에서 부족한 영양소는?

  1. 단백질
  2. 지질
  3. 칼슘정답
  4. 비타민

정답 ③ 칼슘

밥·시금치국·삼치조림·김구이·사과에는 우유·멸치·뱅어포 같은 칼슘 급원이 없다. 시금치 칼슘은 수산과 결합해 흡수도 낮아 식단의 부족 영양소는 칼슘이다.

선지별 비교

  • 단백질은 삼치조림으로 충분하다.
  • 지질도 삼치의 지방과 김구이 기름으로 채워진다.
  • 비타민은 시금치·사과·김에서 공급된다.

기억하기 식단 칼슘 구멍=유제품·뼈째생선 없음. 삼치=단백·지질, 시금치=비타민.

4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곰국이나 스톡을 조리하는 방법으로 은근하게 오랫동안 끓이는 조리법은?

  1. 포우칭
  2. 스티밍
  3. 블랜칭
  4. 시머링정답

정답 ④ 시머링

시머링은 끓는점보다 조금 낮은 불에서 거품이 살짝 일 정도로 오래 익히는 습열이다. 곰국·스톡을 은근히 고는 방법이 이것이다.

선지별 비교

  • 포우칭은 더 낮은 온도의 물에 잠가 부드럽게 익히는 수란·생선 조리이다.
  • 스티밍은 증기로 찌는 방법이지 국물을 오래 고는 것이 아니다.
  • 블랜칭은 끓는 물에 잠깐 데친 뒤 식히는 전처리이다.

기억하기 곰국·스톡=시머링. 데침=블랜칭, 찜=스티밍, 수란=포우칭.

48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다음과 같은 자료에서 계산한 제조원가는?

항목금액
직접재료비32,000원
직접노무비68,000원
직접경비10,500원
제조간접비20,000원
판매경비10,000원
일반관리비5,000원
  1. 130500원정답
  2. 140500원
  3. 145500원
  4. 155500원

정답 ① 130500원

제조원가=직접재료비+직접노무비+직접경비+제조간접비이다. 32000+68000+10500+20000=130500원이고, 판매경비·일반관리비는 빼 둔다.

선지별 비교

  • 140500원은 제조원가에 판매경비 10000원만 더한 값이다.
  • 145500원은 판매경비 10000원과 일반관리비 5000원까지 더한 총원가이다.
  • 155500원은 판매·관리비를 과다하게 가산한 값이다.

기억하기 제조원가=직접원가+제조간접비=130500. 판관비는 제외.

4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감자를 썰어 공기 중에 놓아두면 갈변되는데 이 현상과 가장 관계가 깊은 효소는?

  1. 아밀라이제
  2. 티로시나아제정답
  3. 얄라핀
  4. 미로시나제

정답 ② 티로시나아제

감자를 썰면 티로시나아제(폴리페놀산화효소)가 티로신 등 페놀 성분을 산화시켜 멜라닌 갈변이 난다. 공기 중 효소적 갈변의 주효소이다.

선지별 비교

  • 아밀라이제(아밀라아제)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이지 갈변 효소가 아니다.
  • 얄라핀은 고구마 껍질 근처의 유액 성분으로 감자 갈변 효소가 아니다.
  • 미로시나제는 십자화과 채소의 매운맛(이소티오시아네이트) 생성 효소이다.

기억하기 감자 갈변=티로시나아제. 아밀라아제=전분, 미로시나제=겨자.

5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마늘에 함유된 황화합물로 특유의 냄새를 가지는 성분은?

  1. 알리신정답
  2. 디메틸설파이드
  3. 머스타드 오일
  4. 캅사이신

정답 ① 알리신

마늘을 으깨면 알리나제가 알린을 알리신으로 바꿔 매운 황화합물 냄새가 난다. 마늘 특유의 냄새 성분이다.

선지별 비교

  • 디메틸설파이드는 배추·해조 가열취 쪽에 가깝고 마늘의 대표 향이 아니다.
  • 머스타드 오일은 겨자·와사비의 이소티오시아네이트이지 마늘 향이 아니다.
  • 캅사이신은 고추의 매운 성분으로 황화합물이 아니다.

기억하기 마늘=알리신. 고추=캅사이신, 겨자=머스타드오일.

5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공중보건의 사업단위로 가장 알맞은 것은?

  1. 개인
  2. 직장
  3. 가족
  4. 지역사회정답

정답 ④ 지역사회

공중보건은 개인 치료가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을 집단으로 지키는 사업이다. 사업 단위는 지역사회이다.

선지별 비교

  • 개인은 임상의학의 대상이지 공중보건의 사업 단위가 아니다.
  • 직장은 산업보건의 한 현장일 뿐 공중보건 전체의 기본 단위가 아니다.
  • 가족은 보건 교육의 단위가 될 수 있으나 공중보건 사업 단위의 정답은 지역사회이다.

기억하기 공중보건 단위=지역사회. 개인=임상, 직장=산업보건.

5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대기 오염 물질로 산성비의 원인이 되며 달걀이 썩는 자극성 냄새가 나는 기체는?

  1. 일산화 탄소(CO)
  2. 이산화황(SO2)정답
  3. 이산화질소(NO2)
  4. 이산화탄소(CO2)

정답 ② 이산화황(SO2)

이산화황(SO2)은 화석연료 연소에서 나와 황산이 되면 산성비의 원인이 된다. 보기 중 자극성 냄새가 나는 대기오염 기체로 묶는다.

선지별 비교

  • 일산화탄소(CO)는 무색·무취에 가깝고 산성비의 원인 기체가 아니다.
  • 이산화질소(NO2)도 산성비에 관여하나 적갈색 자극성 기체이지 달걀 썩는 냄새로 묶지 않는다.
  • 이산화탄소(CO2)는 온실기체이지 산성비·자극성 악취의 대표가 아니다.

기억하기 산성비+자극취=SO2. CO·CO2=무취, NO2=적갈색.

5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파리 구제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1. 성충을 구제하기 위하여 살충제를 분무한다.
  2. 방충망을 설치한다.
  3. 천적을 이용한다.
  4. 환경위생의 개선으로 발생원을 제거한다.정답

정답 ④ 환경위생의 개선으로 발생원을 제거한다.

파리 구제의 원칙은 쓰레기·분변 등 발생원을 없애는 환경위생이다. 성충 살충보다 근본적이고 효과가 크다.

선지별 비교

  • 성충에 살충제를 분무하는 일은 임시 대책이지 가장 효과적인 구제가 아니다.
  • 방충망은 침입을 줄일 뿐 발생 자체를 막지 못한다.
  • 천적 이용은 보조 수단이며 생활환경 발생원 제거를 대체하지 못한다.

기억하기 파리=발생원 제거가 본. 살충·방충망·천적은 보조.

5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2026년 현행화

다음 중 감염병을 관리하는데 있어 가장 어려운 대상은?

  1. 급성감염병환자
  2. 만성감염병환자
  3. 건강보균자정답
  4. 식중독환자

정답 ③ 건강보균자

건강보균자는 증상 없이 병원체를 퍼뜨려 발견·격리가 어렵다. 감염병 관리에서 가장 다루기 힘든 대상이다.

선지별 비교

  • 급성감염병환자는 증상으로 찾아 격리·신고가 가능하다.
  • 만성감염병환자도 진단되면 치료·관리 체계에 올릴 수 있다.
  • 식중독환자는 집단 발생과 원인 식품 조사가 가능해 보균자보다 파악이 쉽다.

기억하기 관리 최난=건강보균자(무증상). 환자는 격리 가능.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전염병 → 감염병

5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다음 중 국가필수예방접종 질병으로 생후 가장 먼저 실시하는 것은?

  1. 홍역
  2. 디프테리아
  3. 결핵정답
  4. 파상풍

정답 ③ 결핵

2007년 예방접종 일정에서 결핵(BCG)은 생후 4주 이내에 맞힌다. 보기 중 출생 후 가장 먼저 실시하는 국가필수예방접종이다.

선지별 비교

  • 홍역은 생후 12개월 전후(MMR)에 접종한다.
  • 디프테리아는 DTaP에 들어 생후 2개월부터 시작한다.
  • 파상풍도 DTaP에 들어 2개월부터이므로 BCG보다 늦다.

기억하기 가장 먼저=BCG(결핵, 4주 이내). DTaP=2개월, 홍역=12개월.

5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회충 알은 인체로부터 무엇과 함께 배출되는가?

  1. 분변정답
  2. 소변
  3. 콧물
  4. 혈액

정답 ① 분변

회충 암컷이 소장에서 산란하면 충란이 대변과 함께 몸 밖으로 나간다. 분변이 배출 경로이다.

선지별 비교

  • 소변으로는 회충란이 나가지 않는다. 요로 기생충과 혼동하지 않는다.
  • 콧물은 호흡기 분비물이라 회충란 배출 경로가 아니다.
  • 혈액 속에도 회충란이 순환하지 않는다.

기억하기 회충란=분변 배출. 소변·콧물·혈액 아님.

5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2026년 현행화

감염병과 발생원인의 연결이 틀린 것은?

  1. 장티푸스-파리
  2. 일본뇌염-큐렉스속 모기
  3. 임질-직접 감염
  4. 유행성 출혈열-중국얼룩날개 모기정답

정답 ④ 유행성 출혈열-중국얼룩날개 모기

유행성 출혈열(신증후군출혈열)은 등줄쥐 배설물의 한탄바이러스가 원인이다. 중국얼룩날개모기는 말라리아 매개모기라 이 짝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장티푸스는 파리가 분변을 음식물로 옮기는 기계적 전파로 묶어 출제한다.
  • 일본뇌염은 큐렉스속(작은빨간집모기 등)이 매개하는 연결이 맞다.
  • 임질은 성접촉에 의한 직접 감염으로 연결이 맞다.

기억하기 유행성출혈열=들쥐(한탄). 얼룩날개모기=말라리아. 일본뇌염=큐렉스.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전염병 → 감염병

5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수질오염 중 부영양화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혐기성 분해로 인한 냄새가 난다.
  2. 물의 색이 변한다.
  3. 수면에 엷은 피막이 생긴다.
  4. 용존산소가 증가된다.정답

정답 ④ 용존산소가 증가된다.

부영양화로 조류가 과증식한 뒤 죽으면 분해에 산소가 쓰여 용존산소는 줄어든다. 용존산소가 증가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혐기성 분해가 진행되면 황화수소 등 냄새가 난다는 설명은 맞다.
  • 조류 색소 때문에 물의 색이 변한다는 설명도 맞다.
  • 수면에 조류 피막(수화)이 생긴다는 설명도 맞다.

기억하기 부영양화=DO↓·악취·수색 변화·피막. 용존산소 증가 아님.

5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다음 중 강한 산화력에 이한 소독효과를 가지는 것은?

  1. 크레졸
  2. 석탄산
  3. 과망간산칼륨정답
  4. 알코올

정답 ③ 과망간산칼륨

과망간산칼륨(KMnO4)은 강한 산화제로 유기물·미생물을 산화시켜 소독한다. 산화력에 의한 소독 약제이다.

선지별 비교

  • 크레졸은 페놀계로 단백질을 응고시켜 소독하지, 산화제가 아니다.
  • 석탄산(페놀) 역시 단백질 응고형 소독제이다.
  • 알코올은 탈수·단백질 변성으로 소독하며 과망간산칼륨형 산화제가 아니다.

기억하기 산화 소독=과망간산칼륨. 크레졸·석탄산=페놀 응고, 알코올=탈수.

6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기생충과 중간숙주와의 연결이 잘못된 것은?

  1. 간흡충 - 쇠우렁, 참붕어
  2. 요꼬가와흡충 - 다슬기, 은어
  3. 폐흡충 -다슬기, 게
  4. 광절열두조충 - 돼지고기, 소고기정답

정답 ④ 광절열두조충 - 돼지고기, 소고기

광절열두조충의 중간숙주는 물벼룩과 연어·송어 등 어류이다. 돼지고기·소고기는 유구·무구조충 쪽이라 짝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간흡충은 제1중간 쇠우렁, 제2중간 참붕어로 연결이 맞다.
  • 요꼬가와흡충은 다슬기-은어 경로로 연결이 맞다.
  • 폐흡충은 다슬기-게(또는 가재) 경로로 연결이 맞다.

기억하기 광절열두조충=물벼룩·어류. 돼지=유구, 소=무구. 간흡충=쇠우렁·참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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