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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2일 시행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기출문제 2009년 3회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09년 3회(2009년 7월 12일 시행) 기출문제 60문항 전체입니다. 정답과 해설 60개를 무료로 볼 수 있고, 같은 화면에서 시험처럼 풀어 볼 수도 있습니다. 법령 개정으로 정답이 달라진 6문항은 2026년 현행 기준으로 수정하고 표시를 붙였습니다.

한 문제씩 풀고 바로 정답과 해설을 확인합니다.

2009년 3회 항목별 출제 문항 수

이 회차 60문항을 출제기준 세부 항목으로 나눈 결과입니다.

  • 식품학·영양15문항
  • 저장·재고 관리3문항
  • 원가 관리4문항
  • 조리이론·기초조리13문항
  • 위생 관리 및 법규15문항
  • 공중보건학10문항

2009년 3회 문제와 해설

문제, 선지, 정답, 해설을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정답을 가리고 풀고 싶다면 위의 풀기 버튼을 눌러 시험 화면으로 이동하세요.

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부적절하게 조리된 햄버거 등을 섭취하여 식중독을 일으키는 0517:h7균은 다음 중 무엇에 속하는가?

  1. 살모넬라균
  2. 리스테리아균
  3. 대장균정답
  4. 비브리오균

정답 ③ 대장균

덜 익힌 햄버거 등에서 출혈성 장염을 일으키는 O157:H7은 장출혈성 대장균이다. 문항의 0517:H7은 이 병원성 대장균을 가리킨다.

선지별 비교

  • 살모넬라균은 난류·식육의 감염형 식중독균이지, O157:H7의 분류명이 아니다.
  • 리스테리아균은 저온에서도 자라는 그람양성 간균으로 O157과는 속(屬)이 다르다.
  • 비브리오균은 어패류·해수와 연결된 식중독균이며 햄버거형 O157이 아니다.

기억하기 햄버거 O157:H7=장출혈성 대장균.

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다음 중 일반적으로 복어의 독성분인 데트로도톡신이 가장많은 부위는?

  1. 근육
  2. 피부
  3. 난소정답
  4. 껍질

정답 ③ 난소

복어 테트로도톡신(문항의 데트로도톡신)은 난소에 가장 많이 쌓인다. 이어서 간장·내장·표피 순이고 근육은 대체로 적다.

선지별 비교

  • 근육은 일부 종을 빼면 독이 거의 없어 최다 부위가 아니다.
  • 피부(표피)에도 독이 있으나 난소·간장보다 적다.
  • 껍질도 표피 쪽이어서 난소만큼 독이 몰리지 않는다.

기억하기 복어 독 최다=난소. 근육은 적음.

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감염형 세균성 식중독에 해당하는 것은?

  1. 살모넬라 식중독정답
  2. 수은 식중독
  3.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늄 식중독
  4. 아플라톡신 식중독

정답 ① 살모넬라 식중독

살모넬라는 균이 장에서 증식하며 증상을 내는 감염형 세균성 식중독의 대표이다. 독소를 미리 만들어 두는 보툴리누스와 구별한다.

선지별 비교

  • 수은 식중독은 중금속에 의한 화학성 중독이지 세균 감염형이 아니다.
  •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늄은 미리 생성된 신경독소를 먹는 독소형이다.
  • 아플라톡신은 아스퍼질러스 곰팡이 독소로 세균성 식중독이 아니다.

기억하기 감염형=살모넬라. 보툴리누스=독소형. 아플라톡신=곰팡이.

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보존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수확 혹은 가공된 식품이 식용으로서 적합한 물질과 위생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을 말한다.
  2. 유통과정, 소매점의 상품관리에 의해서는 보존기간이 변동될 수 없다.정답
  3. 장기저장이 가능한 통,병조림이라도 온도나 광선의 영향에 의해 품질변화가 일어난다.
  4. 신선식품은 보존성이 짧은 것이 많아 상품의 온도 관리에 따라 그 보존기간이 크게 달라진다.

정답 ② 유통과정, 소매점의 상품관리에 의해서는 보존기간이 변동될 수 없다.

보존기간은 제조뿐 아니라 유통과 소매 보관 온도·취급에 따라 짧아지거나 길어진다. ‘변동될 수 없다’가 틀린 설명이다.

선지별 비교

  • 수확·가공 뒤 식용에 맞는 품질과 위생을 유지하는 성질이 보존성의 정의이다.
  • 통·병조림도 고온·광선에 두면 지방 산화·퇴색 등 품질 변화가 난다.
  • 신선식품은 보존성이 짧아 온도 관리에 따라 가식 기간이 크게 갈린다.

기억하기 보존기간은 유통·소매 관리로 변한다.

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다음 미생물 중 곰팡이가 아닌 것은?

  1. 아스퍼질러스(Aspergillus) 속
  2. 페니실리움(Penicillium) 속
  3. 클로스트리디움(Clostridium) 속정답
  4. 리조푸스(Rhisopus) 속

정답 ③ 클로스트리디움(Clostridium) 속

클로스트리디움(Clostridium)은 보툴리누스·웰치균·파상풍균처럼 아포를 만드는 세균 속이다. 곰팡이 속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아스퍼질러스(Aspergillus)는 누룩곰팡이 속으로 황곡곰팡이·아플라톡신과 연결한다.
  • 페니실리움(Penicillium)은 푸른곰팡이 속이다.
  • 리조푸스(Rhisopus, Rhizopus)는 거미줄곰팡이(빵곰팡이) 속이다.

기억하기 클로스트리디움=세균. 아스퍼질러스·페니실리움·리조푸스=곰팡이.

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의 위생적인 준비를 위한 조리장의 관리로 부적합한 것은?

  1. 조리장의 위생해충은 약체사용을 1회만 실시하면 영구적으로 박멸된다.정답
  2. 조리장에 음식물과 음식물 찌꺼기를 함부로 방치하지 않는다.
  3. 조리장의 출입구에 신발을 소독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다.
  4. 조리사의 손을 소독할 수 있도록 손소독기를 갖춘다.

정답 ① 조리장의 위생해충은 약체사용을 1회만 실시하면 영구적으로 박멸된다.

조리장 위생해충은 약제(약체)를 한 번 뿌린다고 영구 박멸되지 않는다. 정기 점검과 반복 구제가 필요하다.

선지별 비교

  • 음식물과 찌꺼기를 방치하지 않으면 해충·세균의 먹이와 서식처를 줄인다.
  • 출입구 신발 소독 시설은 외부 오염 유입을 막는 조리장 관리이다.
  • 손소독기를 갖추면 조리사 손을 통한 교차오염을 줄일 수 있다.

기억하기 해충 구제는 1회 약제로 끝나지 않는다.

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주로 부패한 감자에 생성되어 중독을 일으키는 물질은?

  1. 셉신(Sepsine)정답
  2. 아미그달린(amygdalin)
  3. 시큐톡신(cicutoxin)
  4. 마이코톡신(mycotoxin)

정답 ① 셉신(Sepsine)

셉신(Sepsine)은 감자가 부패할 때 생기는 분해산물로, 부패 감자 중독의 원인 물질로 배운다. 싹·녹색부의 솔라닌과 구분해 부패 쪽에 둔다.

선지별 비교

  • 아미그달린(amygdalin)은 청매·살구씨·복숭아씨의 시안배당체이다.
  • 시큐톡신(cicutoxin)은 독미나리의 독성분이다.
  • 마이코톡신(mycotoxin)은 곰팡이가 만드는 독소의 총칭이다.

기억하기 부패 감자=셉신. 싹감자=솔라닌. 청매=아미그달린.

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식품 중 멜라민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잔류허용 기준상 모든 식품 및 식품첨가물에서 불검출되어야 한다.정답
  2. 생체 내 반감기는 약3시간으로 대부분 신장을 통해 뇨로배설된다.
  3. 반수치사량(LD50)은 3.2kg이상으로 독성이 낮다.
  4. 많은 양의 멜라민을 오랫동안 섭취할 경우 방광결석 및신장결석 등을 유발한다.

정답 ① 잔류허용 기준상 모든 식품 및 식품첨가물에서 불검출되어야 한다.

2008~2026년 현행 식약처 잔류허용기준은 영유아식품 1.0mg/kg, 그 외 식품 2.5mg/kg 등이어서, 모든 식품·첨가물에서 불검출이어야 한다는 말은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생체 반감기 약 3시간, 신장으로 뇨 배설된다는 체내 동태 설명은 기출에서 옳은 보기로 둔다.
  • 반수치사량(LD50)이 높아 급성 독성이 낮다는 서술은 당시 정답 선별에서 맞는 쪽으로 본다.
  • 다량·장기 섭취 때 방광결석·신장결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도 멜라민의 만성 위해로 맞다.

기억하기 2026년 현행 멜라민=잔류허용기준 있음. 전부 불검출 아님.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2026년 현행 법령·용어 반영

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cholinesterase의 작용을 억제하여 마비 등 신경독성을 나타내는 농약류는?

  1. DDT
  2. BHC
  3. Propoxar
  4. Parathion정답

정답 ④ Parathion

파라티온(Parathion)은 유기인제 농약으로 콜린에스테라아제(cholinesterase)를 억제해 아세틸콜린이 쌓이고 마비 등 신경독성을 낸다.

선지별 비교

  • DDT는 유기염소제로 지방에 축적되며, 작용점은 콜린에스테라아제 저해가 아니다.
  • BHC도 유기염소제(린덴 계열)로 잔류·축적이 문제이지 콜린에스테라아제 억제 대표가 아니다.
  • Propoxar(프로폭서)는 카바메이트계로 분류되며, 이 문항은 유기인제 파라티온을 정답으로 둔다.

기억하기 콜린에스테라아제 저해 대표=파라티온(유기인). DDT·BHC=유기염소.

1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첨가물의 사용제한 기준이 아닌 것은?

  1. 사용할 수 있는 식품의 종류 제한
  2. 식품에 대한 사용량 제한
  3. 사용 방법에 대한 제한
  4. 사용 장소에 대한 제한정답

정답 ④ 사용 장소에 대한 제한

첨가물 사용 제한은 대상 식품의 종류, 사용량, 사용 방법을 정하는 것이다. 조리장·공장 같은 사용 장소 제한은 기준 항목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사용할 수 있는 식품의 종류를 정하는 것은 대상 식품 제한이다.
  • 식품에 대한 사용량(최대 잔류·첨가량) 제한은 핵심 기준이다.
  • 사용 방법(첨가 시기·형태) 제한도 공전상 사용 기준에 들어간다.

기억하기 첨가물 제한=종류·사용량·방법. 장소 제한 아님.

1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다음 중 판매 등이 금지되는 병육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리스테리아병에 걸린 가축의 고기
  2. 조류인플루엔자에 걸린 가축의 고기
  3. 소해면상뇌증(BSE)에 걸린 가축의 고기
  4. 거세한 가축의 고기정답

정답 ④ 거세한 가축의 고기

거세는 질병이 아니라 사양 처리이므로 거세한 가축의 고기는 병육 판매 금지 대상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리스테리아병에 걸린 가축의 고기는 병원체 오염 병육으로 판매가 금지된다.
  • 조류인플루엔자에 걸린 가축의 고기도 감염병 병육으로 유통이 막힌다.
  • 소해면상뇌증(BSE)에 걸린 가축의 고기는 프리온 병육으로 판매가 금지된다.

기억하기 병육 금지=리스테리아·AI·BSE. 거세육은 해당 없음.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2026년 현행 법령·용어 반영

1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수록한 식품 등의 공전을 작성, 보급하여야 하는 자는?

  1. 식품의약품안전처장정답
  2. 보건소장
  3. 시,도지사
  4. 식품위생감시원

정답 ① 식품의약품안전처장

2026년 현행 식품위생법상 식품등의 기준·규격과 표시 관련 공전을 작성·보급할 책임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다.

선지별 비교

  • 보건소장은 지역 위생 지도·단속 실무이지 공전 작성 주체가 아니다.
  • 시·도지사는 영업 허가 등 지방 행정 권한이 중심이고 공전 보급 의무자가 아니다.
  • 식품위생감시원은 단속·수거 검사 담당이지 공전을 제정하는 자가 아니다.

기억하기 2026년 현행 식품공전 작성=식품의약품안전처장.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 식품의약품안전처

1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일반음식점의 영업신고는 누구에게 하는가?

  1. 동사무소장
  2. 시장, 군수, 구청장정답
  3. 식품의약품안전처장
  4. 보건소장

정답 ② 시장, 군수, 구청장

2026년 현행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은 허가제가 아니라 신고제이며,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영업신고 한다.

선지별 비교

  • 동사무소장(읍면동장)은 영업 신고 수리 권한자가 아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기준 고시·공전 소관이지 개별 음식점 신고처가 아니다.
  • 보건소장은 위생 지도 창구일 수 있으나 신고 수리 명의는 시장·군수·구청장이다.

기억하기 일반음식점 신고=시장·군수·구청장.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 식품의약품안전처

1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위생법상 식품을 제조, 가공 또는 보존함에 있어 식품에 첨가, 혼합, 침윤 기타의 방법으로 사용되는 물질(기구및 용기, 포장의 살균, 소독의 목적에 사용되어 간접적으로 식품에 이행될 수 있는 물질을 포함한다)이라 함은 무엇에 대한 정의인가?

  1. 식품
  2. 식품첨가물정답
  3. 화학적 합성품
  4. 기구

정답 ② 식품첨가물

제조·가공·보존 때 식품에 첨가·혼합·침윤하는 물질과, 기구·용기·포장 살균·소독 후 이행될 수 있는 물질을 2009년 식품위생법은 식품첨가물로 정의한다.

선지별 비교

  • 식품은 의약 외의 모든 음식물 자체이지, 첨가·침윤되는 물질의 정의가 아니다.
  • 화학적 합성품은 첨가물 중 화학 합성한 일부이며, 지문 정의 전체와 같지 않다.
  • 기구는 식품을 담거나 처리하는 기계·용기이지 첨가되는 물질이 아니다.

기억하기 첨가·혼합·침윤(+살균제 이행)=식품첨가물.

1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식품 등의 표시기준상 "소비기한"의 정의는?

  1. 해당식품의 품질이 유지될 수 있는 기한을 말한다.
  2. 해당식품의 섭취가 허용되는 기한을 말한다.정답
  3. 제품의 출고일로부터 대리점으로의 유통이 허용되는 기한을 말한다.
  4. 제품의 제조일로부터 소비자에게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을 말한다.

정답 ② 해당식품의 섭취가 허용되는 기한을 말한다.

2026년 현행 표시기준에서 소비기한은 해당 식품의 섭취가 허용되는 기한이다.

선지별 비교

  • 품질이 유지될 수 있는 기한은 품질유지기한의 취지에 가깝다.
  • 출고일부터 대리점 유통만 허용하는 기한은 표시기준상 소비기한이 아니다.
  • 제조일부터 소비자에게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은 옛 유통기한 정의이다.

기억하기 소비기한=섭취가 허용되는 기한.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유통기한 정의 → 소비기한 정의

16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지방 산패 촉진인자가 아닌 것은?

  1. 지방분해효소
  2. 비타민E정답
  3. 산소

정답 ③ 비타민E

비타민 E(토코페롤)는 유지의 자동산화를 늦추는 항산화제이므로 지방 산패를 촉진하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빛(자외선)은 유지 라디칼 반응을 일으켜 산패를 촉진한다.
  • 지방분해효소(리파아제)는 유리를 늘려 산패·가수분해를 돕는다.
  • 산소는 자동산화의 반응물로 산패를 직접 촉진한다.

기억하기 산패 촉진=빛·효소·산소. 비타민E는 억제.

17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식품의 분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식품은 수분과 고형물로 나눌 수 있다.
  2. 고형물은 유기질과 무기질로 나누어진다.
  3. 유기질은 조단백질, 조지방, 탄수화물, 비타민으로 나누어진다.
  4. 조단백질은 조섬유와 당질로 나누어진다.정답

정답 ④ 조단백질은 조섬유와 당질로 나누어진다.

조섬유와 당질로 나누는 것은 탄수화물이다. 조단백질을 조섬유·당질로 나눈다는 분류는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식품을 수분과 고형물로 나누는 개략 분류는 맞다.
  • 고형물을 유기질과 무기질로 나누는 것도 맞다.
  • 유기질을 조단백질·조지방·탄수화물·비타민으로 나누는 서술도 기출 분류와 맞다.

기억하기 탄수화물=조섬유+당질. 조단백질이 아님.

18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영양섭취기준 중 권장섭취량을 구하는 식은?

  1. 평균필요량 + 표준편차*2정답
  2. 평균필요량 + 표준편차
  3. 평균필요량 + 충분섭취량*2
  4. 평균필요량 + 충분섭취량

정답 ① 평균필요량 + 표준편차*2

권장섭취량은 평균필요량에 표준편차의 2배를 더해, 건강한 집단의 약 97.5%가 충족하도록 정한 값이다. 식은 평균필요량+표준편차×2이다.

선지별 비교

  • 평균필요량에 표준편차 한 배만 더하면 약 84% 수준이라 권장섭취량이 아니다.
  • 충분섭취량(AI)×2를 평균필요량에 더하는 식은 영양섭취기준에 없다.
  • 평균필요량과 충분섭취량을 더하는 식도 쓰지 않는다. 충분섭취량은 EAR을 못 정할 때 따로 둔다.

기억하기 권장섭취량=평균필요량+2×표준편차.

19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전통적인 식혜 제조방법에서 엿기름에 대한 설명이 잘못된것은?

  1. 엿기름의 효소는 수용성이므로 물에 담그면 용출된다.
  2. 엿기름을 가루로 만들면 효소가 더 쉽게 용출된다.
  3. 엿기름가루를 물에 담가 주면서 주물러 주면 효소가 더바쁘게 용출된다.
  4. 식혜 제조에 사용되는 엿기름의 농도가 낮을수록 당화속도가 빨라진다.정답

정답 ④ 식혜 제조에 사용되는 엿기름의 농도가 낮을수록 당화속도가 빨라진다.

엿기름(맥아) 아밀라아제가 많을수록 전분 당화가 빨라진다. 농도가 낮을수록 당화 속도가 빨라진다는 말은 반대라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엿기름 효소는 수용성이라 물에 담그면 용출된다.
  • 가루로 만들면 표면적이 커져 효소가 더 쉽게 우러난다.
  • 엿기름가루를 물에 담가 주물러 주면 효소가 더 바쁘게 용출되어 당화에 유리하다.

기억하기 엿기름 농도↑ → 당화 속도↑. 낮을수록 느리다.

20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발효식품이 아닌 것은?

  1. 두유정답
  2. 김치
  3. 된장
  4. 맥주

정답 ① 두유

두유는 콩을 갈고 짜낸 음료로 미생물 발효를 거치지 않는다. 보기 중 비발효 식품이다.

선지별 비교

  • 김치는 젖산균 발효 식품이다.
  • 된장은 메주 곰팡이·세균 발효 식품이다.
  • 맥주는 효모가 맥아즙을 알코올 발효한 음료이다.

기억하기 두유=비발효. 김치·된장·맥주=발효.

21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중 물에 녹는 비타민은?

  1. 레티놀
  2. 토코페롤
  3. 리보플라빈정답
  4. 칼시페롤

정답 ③ 리보플라빈

리보플라빈(비타민 B2)은 수용성 비타민이다. 레티놀·토코페롤·칼시페롤은 지용성이다.

선지별 비교

  • 레티놀은 비타민 A로 지방에 녹는 지용성이다.
  • 토코페롤은 비타민 E로 지용성이다.
  • 칼시페롤은 비타민 D로 지용성이다.

기억하기 수용성=리보플라빈(B2). A·D·E는 지용성.

22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식품 성분 중 지방질은?

  1. 프로라민
  2. 글리코겐
  3. 카라기난
  4. 레시틴정답

정답 ④ 레시틴

레시틴은 글리세롤에 지방산과 인산·콜린이 결합한 인지질이다. 지방질(복합지질)에 속한다.

선지별 비교

  • 프로라민은 알코올에 녹는 곡류 단백질이다.
  • 글리코겐은 동물 간·근육의 다당류(탄수화물)이다.
  • 카라기난은 홍조류에서 얻는 다당류 겔화제이다.

기억하기 레시틴=인지질. 프로라민=단백질, 글리코겐·카라기난=당.

23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비타민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카로틴은 프로비타민A이다.
  2. 비타민E는 토코페롤이라고도 한다.
  3. 비타민 B12는 코발트를 함유한다.
  4. 비타민C가 결핍되면 각기병이 발생한다.정답

정답 ④ 비타민C가 결핍되면 각기병이 발생한다.

비타민 C 결핍은 괴혈병이다. 각기병은 티아민(비타민 B1) 결핍이므로 이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바뀌는 프로비타민 A이다.
  • 비타민 E를 토코페롤이라고 부르는 것은 맞다.
  • 비타민 B12(코발라민) 분자에 코발트가 들어 있다.

기억하기 C결핍=괴혈병. 각기=B1. B12=코발트.

24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중 화학조미료는?

  1. 구연산
  2. HAP
  3. 글루타민산나트륨정답
  4. 효모

정답 ③ 글루타민산나트륨

글루타민산나트륨(MSG)은 감칠맛을 내는 대표적인 화학조미료이다.

선지별 비교

  • 구연산은 신맛을 조절하는 산미료·산도조절제이지 화학조미료가 아니다.
  • HAP(가수분해 동물성 단백질)는 단백질을 분해한 천연형 풍미 원료로 분류한다.
  • 효모는 발효 미생물이며, 추출물은 천연 조미 소재이지 MSG형 화학조미료가 아니다.

기억하기 화학조미료=글루타민산나트륨(MSG). 구연산=산미료.

25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중 동물성 색소는?

  1. 클로로필
  2. 안토시안
  3. 미오글로빈정답
  4. 플라보노이드

정답 ③ 미오글로빈

미오글로빈은 근육의 붉은 색소로 동물성이다. 가열하면 메트미오글로빈 쪽으로 색이 바뀐다.

선지별 비교

  • 클로로필은 녹색 식물의 잎 색소이다.
  • 안토시안(안토시아닌)은 적자색 과채의 식물성 색소이다.
  • 플라보노이드는 담황색 식물 색소 군이다.

기억하기 동물성 색소=미오글로빈. 클로로필·안토시안·플라본=식물.

26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100'C 내외의 온도에서 2~4시간동안 훈연하는 방법은?

  1. 냉훈법
  2. 온훈법
  3. 배훈법정답
  4. 전기훈연법

정답 ③ 배훈법

배훈법(열훈)은 약 100℃ 내외에서 2~4시간 훈연해 바로 먹을 수 있게 익히는 방법이다.

선지별 비교

  • 냉훈법은 15~30℃에서 수일~수 주 걸어 속은 익지 않은 채로 향만 입힌다.
  • 온훈법은 30~80℃ 부근에서 그보다 길게 훈연하는 중간 온도대이다.
  • 전기훈연법은 전기장으로 연기 입자를 붙이는 방법으로 온도와 시간이 이 조건이 아니다.

기억하기 100℃·2~4시간=배훈(열훈). 냉훈=저온 장기.

27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기름을 오랫동안 저장하여 산소, 빛, 열에 노출되었을 때색깔, 맛, 냄새 등이 변하게 되는 현상은?

  1. 발효
  2. 부패
  3. 산패정답
  4. 변질

정답 ③ 산패

유지가 산소·빛·열에 오래 노출되어 색·맛·냄새가 나빠지는 현상이 산패이다.

선지별 비교

  • 발효는 미생물이 당 등을 분해해 유용 산물을 만드는 과정이다.
  • 부패는 단백질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어 악취 질소 화합물이 생기는 현상이다.
  • 변질은 품질이 나빠지는 넓은 말이고, 기름의 산패를 가리키는 고유 용어는 산패이다.

기억하기 기름+산소·빛·열=산패. 단백질 분해=부패.

28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조리방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무초절이쌈을 할 때 엷게 썰은 무를 식소다 물에 담가두면 무의 색소성분이 알칼리에 의해 더욱 희게 유지된다.정답
  2. 양파를 썬 후 강한 향을 없애기 위해 식초를 뿌려 효소작용을 억제했다.
  3. 사골의 핏물을 우려내기 위해 찬물에 담가 혈색소인 수용성 헤모글로빈을 용출시켰다.
  4. 모양을 내어 썬 양송이에 레몬즙을 뿌려 색이 변하는것을 억제시켰다.

정답 ① 무초절이쌈을 할 때 엷게 썰은 무를 식소다 물에 담가두면 무의 색소성분이 알칼리에 의해 더욱 희게 유지된다.

무의 플라본(안토크산틴)은 알칼리에서 노랗게 된다. 식소다 물에 담가 더욱 희게 유지된다는 말은 반대라 틀리다. 희게 하려면 식초 같은 산이다.

선지별 비교

  • 양파를 썬 뒤 식초를 뿌리면 매운맛 효소가 억제되어 향이 누그러진다.
  • 사골을 찬물에 담그면 수용성 헤모글로빈이 우러나 핏물을 뺄 수 있다.
  • 양송이에 레몬즙을 뿌리면 산이 효소적 갈변을 늦춰 색 변화를 막는다.

기억하기 무 희게=산(식초). 식소다(알칼리)=노랑.

29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젓갈의 부패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이 아닌 것은?

  1. 고농도의 소금을 사용한다.
  2. 방습, 차광포장을 한다.
  3. 합성보존료를 사용한다.
  4. 수분활성도를 증가시킨다.정답

정답 ④ 수분활성도를 증가시킨다.

수분활성도를 올리면 미생물이 자라기 쉬워 젓갈 부패가 빨라진다. 보존하려면 수분활성도를 낮춰야 하므로 이 방법은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고농도 소금은 삼투로 수분활성도를 낮춰 부패를 늦춘다.
  • 방습·차광 포장은 습기와 빛에 의한 변질을 줄인다.
  • 합성보존료는 허용 범위에서 미생물 증식을 억제한다.

기억하기 젓갈 보존=고염·차광·보존료. 수분활성↑는 부패 촉진.

30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중 유도지질(derived lipids)은?

  1. 왁스
  2. 인지질
  3. 지방산정답
  4. 단백지질

정답 ③ 지방산

유도지질은 단순·복합지질이 분해되어 생기는 지방산·글리세롤·스테롤 등이다. 보기 중 지방산이 해당한다.

선지별 비교

  • 왁스는 고급 알코올과 지방산의 에스터로 단순지질이다.
  • 인지질은 인산을 포함한 복합지질이다.
  • 단백지질은 단백질과 결합한 복합지질 쪽에 둔다.

기억하기 유도지질=지방산. 왁스=단순, 인지질·단백지질=복합.

3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체온유지 등을 위한 에너지 형성에 관계하는 영양소는?

  1.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정답
  2. 물, 비타민, 무기질
  3. 무기질, 탄수화물, 물
  4. 비타민, 지방, 단백질

정답 ①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체온 유지와 활동 에너지를 만드는 열량 영양소는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이다. 1g당 4·9·4kcal를 낸다.

선지별 비교

  • 물·비타민·무기질은 열량을 거의 내지 않는 조절 영양소이다.
  • 무기질과 물은 에너지 기질이 아니고, 탄수화물만 열량소이다.
  • 비타민은 열량을 내지 않으며 지방·단백질만 열량소에 들어 있다.

기억하기 열량소=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타민·무기질·물은 비열량.

3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두류의 조리시 두류를 연화시키는 방법으로 틀린 것은?

  1. 1% 정도의 식염용액에 담갔다가 그 용액으로 가열한다.
  2. 초산용약에 담근 후 칼슘, 마그네슘 이온을 첨가한다. : 두부를 만드는 방법으로 두류를 경화시킨다.정답
  3. 약알칼리성의 중조수에 담갔다가 그 용액으로 가열한다.
  4. 습열조리시 연수를 사용한다.

정답 ② 초산용약에 담근 후 칼슘, 마그네슘 이온을 첨가한다. : 두부를 만드는 방법으로 두류를 경화시킨다.

초산 용액에 칼슘·마그네슘 이온을 넣는 것은 펙틴을 굳히거나 두부를 응고시키는 경화법이다. 두류를 연화시키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1% 정도 식염용액에 담갔다가 그 물로 끓이면 조직이 물러지기 쉽다.
  • 약알칼리 중조수에 담가 가열하면 세포벽이 풀어져 연화된다.
  • 습열 조리에 연수(칼슘·마그네슘이 적은 물)를 쓰면 콩이 잘 무른다.

기억하기 콩 연화=식염·중조·연수. 초산+Ca·Mg=경화(두부).

3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다음 중 필수지방산이 아닌 것은?

  1. 리놀레산
  2. 스테아르산정답
  3. 리놀렌산
  4. 아라키돈산

정답 ② 스테아르산

스테아르산은 탄소 18개의 포화지방산이라 체내에서 만들 수 있어 필수지방산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리놀레산(리놀산, n-6)은 대표 필수지방산이다.
  • 리놀렌산(α-리놀렌산, n-3)도 필수지방산이다.
  • 아라키돈산은 리놀레산에서 만들어지며 기출에서 필수지방산으로 묶는다.

기억하기 필수=리놀레·리놀렌·아라키돈. 스테아르=포화·비필수.

3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아래의 조건에서 당질 함량을 기준으로 감자140g을 보리쌀로 대치하면 보리쌀은 약 몇 g이 되는가?

  1. 29.5g정답
  2. 37.6g
  3. 46.3g
  4. 54.7g

정답 ① 29.5g

당질이 같도록 대체한다. 감자 당질 14.4%, 보리쌀 68.4%이면 140×14.4÷68.4=29.47g이므로 약 29.5g이다.

선지별 비교

  • 37.6g은 분모를 작게 잡거나 감자 당질을 과대 적용한 값으로 14.4×140÷68.4와 다르다.
  • 46.3g은 당질 비율을 더 크게 잡은 오산이다.
  • 54.7g은 140g의 당질 비율만 어림한 쪽에 가깝고 보리쌀 68.4%로 나누지 않은 결과이다.

기억하기 대체량=원래 당질 총량÷대체 식품 당질%. 140×14.4÷68.4≒29.5g.

35한식 재료관리저장·재고 관리

조리기기와 사용 용도의 연결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살라만더 - 볶음하기정답
  2. 전자레인지 - 냉동식품의 해동
  3. 블랜더 - 불린 콩 갈기
  4. 압력솥 - 갈비찜하기

정답 ① 살라만더 - 볶음하기

살라만더는 위에서 강한 열을 쬐어 겉면 색을 내거나 그릴 마감하는 기구이다. 볶음 팬처럼 저어 볶는 용도가 아니므로 연결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전자레인지는 유전가열로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데 쓴다.
  • 블랜더는 칼날로 불린 콩을 가는 데 적합하다.
  • 압력솥은 고압·고온으로 갈비찜을 단시간에 익힌다.

기억하기 살라만더=상부 그릴(색내기). 볶음 아님.

36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재료의 소비액을 산출하는 계산식은?

  1. 재료 구입량 X 재료 소비단가
  2. 재료 소비량 X 재료 구입단가
  3. 재료 소비량 X 재료 소비단가정답
  4. 재료 구입량 X 재료 구입단가

정답 ③ 재료 소비량 X 재료 소비단가

재료 소비액은 실제로 쓴 재료 소비량에 그 재료의 소비단가를 곱한 값이다. 구입량·구입단가를 그대로 곱하면 재고분이 섞인다.

선지별 비교

  • 재료 구입량×소비단가는 사 온 전량에 단가를 매겨 재고까지 비용으로 잡는다.
  • 소비량×구입단가는 실제 소비 단가가 구입 단가와 다를 때 어긋난다.
  • 구입량×구입단가는 매입액이지 당기 재료 소비액이 아니다.

기억하기 재료 소비액=소비량×소비단가.

37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다음 중 고정비에 해당되는 것은?

  1. 노무비정답
  2. 연료비
  3. 수도비
  4. 광열비

정답 ① 노무비

고정비는 생산량과 무관하게 나가는 비용이다. 보기 중 기본 인건비 성격의 노무비를 고정비로 고른다.

선지별 비교

  • 연료비는 가열량에 따라 늘고 줄어 변동비이다.
  • 수도비는 용수량에 비례하는 변동비이다.
  • 광열비는 전기·가스 사용량에 따라 변하는 변동비이다.

기억하기 고정비 보기=노무비. 연료·수도·광열=변동비.

3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우유에 들어있는 비타민 중에서 함유량이 적어 강화우유에사용되는 지용성 비타민은?

  1. 비타민D정답
  2. 비타민 C
  3. 비타민 B1
  4. 비타민 E

정답 ① 비타민D

우유에는 비타민 D가 적어 영양 강화 때 지용성 비타민 D를 넣는 강화우유가 대표적이다.

선지별 비교

  • 비타민 C는 수용성이고 우유 강화의 대표 지용성 항목이 아니다.
  • 비타민 B1(티아민)도 수용성이라 지용성 강화 비타민이 아니다.
  • 비타민 E는 지용성이지만 강화우유의 대표 첨가 항목으로 출제되지 않는다.

기억하기 강화우유 지용성=비타민 D. C·B1은 수용성.

3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어류의 변질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휘발성 물질의 양이 증가한다.
  2. 세균에 의한 탈탄산반응으로 아민이 생성된다.
  3. 아가미가 선명한 적색이다.정답
  4. 트리메틸아민의 양이 증가한다.

정답 ③ 아가미가 선명한 적색이다.

아가미가 선명한 적색인 것은 선어의 소견이다. 변질되면 갈색·회백색으로 흐려지므로 이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변질 때 암모니아·아민 등 휘발성 물질이 늘어 냄새가 강해진다.
  • 세균 탈탄산으로 히스타민·푸트레신 등 아민이 생긴다.
  • 트리메틸아민은 어취의 대표 성분으로 변질과 함께 증가한다.

기억하기 변질어=아가미 탁함, TMA·아민↑. 선홍 아가미=신선.

4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단체급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학교, 병원, 기숙사, 대중식당에 특정 다수인에게 계속적으로 음식을 공급하는 것 ->대중식당은 불포함
  2. 학교, 병원, 공장, 사업장에서 특정 다수인에게 계속적으로 음식을 공급하는 것정답
  3. 학교, 병원 등에서 불특정다수인에게 계속적으로 음식을 공급하는 것
  4. 사회복지시설, 고아원 등에서 불특정다수인에게 계속적으로 음식을 공급하는 것

정답 ② 학교, 병원, 공장, 사업장에서 특정 다수인에게 계속적으로 음식을 공급하는 것

단체급식은 학교·병원·공장·사업장처럼 특정 다수인에게 계속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다. 대중식당은 빠진다.

선지별 비교

  • 기숙사까지는 특정 다수에 가깝지만 대중식당은 불특정 손님을 상대하므로 단체급식 정의에 넣지 않는다.
  • 학교·병원에서 불특정다수인에게 공급한다는 말은 영업 급식에 가깝다.
  • 사회복지시설·고아원도 특정 집단이 대상인데, 불특정다수인이라고 쓰면 틀리다.

기억하기 단체급식=특정 다수(학교·병원·공장). 대중식당 제외.

4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아래에서 설명하는 조미료는?

  1. 설탕
  2. 후추
  3. 식초정답
  4. 소금

정답 ③ 식초

식초는 초산의 신맛으로 수란 난백을 응고시키고, 생선 비린내를 줄이며 기름진 맛을 산뜻하게 하는 산성 조미료이다. 정답이 식초이므로 지문도 이 성질을 묻는 것으로 본다.

선지별 비교

  • 설탕은 단맛·갈변·보존이 중심이지 산으로 난백을 굳히는 조미료가 아니다.
  • 후추는 피페린의 매운맛 향신료로 신맛·응고 작용이 없다.
  • 소금은 짠맛·삼투·간 맞춤이 본령이고 초산의 신맛 기능이 아니다.

기억하기 식초=초산 신맛·난백 응고·비린내 제거.

4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침수 조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곡류, 두류 등은 조리 전에 충분히 침수시켜 조미료의침투를 용이하게 하고 조리시간을 단축시킨다.
  2. 불필요한 성분을 용출시킬 수 있다.
  3. 간장, 술, 식초, 조미액, 기름 등에 담가 필요한 성분을침투시켜 맛을 좋게 해준다.
  4. 당장법, 염장법 등은 보존성을 높일 수 있고, 식품을장시간 담가둘수록 영양성분이 많이 침투되어 좋다.정답

정답 ④ 당장법, 염장법 등은 보존성을 높일 수 있고, 식품을장시간 담가둘수록 영양성분이 많이 침투되어 좋다.

당장·염장은 보존성을 높이지만, 오래 담글수록 수용성 영양이 물로 빠져 손실된다. 영양이 많이 침투되어 좋다는 말은 틀리다.

선지별 비교

  • 곡류·두류를 미리 침수하면 조미료가 잘 들고 가열 시간이 짧아진다.
  • 침수로 떫은맛·피 등 불필요 성분을 용출시킬 수 있다.
  • 간장·술·식초·조미액·기름에 담가 필요한 맛을 침투시키는 것은 침수 조리의 쓰임이다.

기억하기 장시간 침수=영양 용출. 당장·염장≠영양 증가.

4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우유를 응고시키는 요인과 거리가 먼 것은?

  1. 가열
  2. 레닌
  3. 당류정답

정답 ④ 당류

우유 카제인은 가열, 레닌, 산으로 응고한다. 당류는 응고 요인이 아니며 오히려 고농도에서는 안정에 가깝다.

선지별 비교

  • 가열하면 유청 단백질이 변성·응고되고 산에 가까워지면 카제인도 굳는다.
  • 레닌(렌넷)은 카제인을 파라카제인으로 바꿔 치즈처럼 응고시킨다.
  • 식초·레몬 같은 산은 pH를 등전점 근처로 내려 우유를 굳힌다.

기억하기 우유 응고=가열·레닌·산. 당류는 비응고.

44한식 재료관리저장·재고 관리

과일 채소류의 저장법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냉장법
  2. 호일포장 상온저장법정답
  3. ICF(Ice Coating Film)저장법
  4. 피막제 이용법

정답 ② 호일포장 상온저장법

과채는 호흡·증산이 활발해 호일로 막아 상온에 두면 습기가 차고 부패가 빨라진다. 호일포장 상온저장은 부적합하다.

선지별 비교

  • 냉장법은 호흡과 미생물 증식을 늦추는 기본 과채 저장이다.
  • ICF(Ice Coating Film)는 표면에 얇은 얼음막을 씌워 건조와 산화를 줄인다.
  • 피막제 이용법은 왁스 등으로 숨구멍을 조절해 선도를 유지한다.

기억하기 과채 저장=냉장·ICF·피막. 호일 상온은 부패 촉진.

45한식 재료관리저장·재고 관리

급속냉동법의 특징이 아닌 것은?

  1. 단백질의 변질이 적다.
  2. 식품의 원상 유지가 어느 정도 가능하다.
  3. 비타민의 손실을 줄인다.
  4. 식품과 얼음의 분리가 심하게 나타난다.정답

정답 ④ 식품과 얼음의 분리가 심하게 나타난다.

급속냉동은 얼음 결정이 작아 세포 파괴가 적다. 식품과 얼음이 심하게 분리되는 드립은 완만냉동의 특징이라 급속의 성질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작은 빙결로 단백질 변성이 상대적으로 적다.
  • 조직 붕괴가 적어 원상을 어느 정도 유지한다.
  • 해동 손실이 줄어 비타민 파괴도 상대적으로 적다.

기억하기 급속=작은 얼음·원상 유지. 분리·드립 심함=완만.

46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다음 중 조리를 하는 목적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소화흡수율을 높여 영양효과를 증진
  2. 식품 자체의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충정답
  3. 풍미, 외관을 향상시켜 기호성을 증진
  4. 세균 등의 위해요소로부터 안전성 확보

정답 ② 식품 자체의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충

조리는 소화율·풍미·안전성을 높이는 과정이다. 부족한 영양을 채우는 일은 식단에서 다른 식품을 조합하는 것이지 조리 목적 자체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가열·연화로 소화흡수율을 높여 영양 이용을 돕는 것은 조리 목적이다.
  • 향·색·모양을 다듬어 기호성을 올리는 것도 조리 목적이다.
  • 가열 살균 등으로 세균 위해를 줄여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도 목적이다.

기억하기 조리 목적=소화·기호·안전. 영양 보충은 식단 조합.

4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식단 작성의 순서가 바르게 연결된 것은?

  1. B-C-A-D
  2. D-A-B-C
  3. A-B-C-D정답
  4. C-D-A-B

정답 ③ A-B-C-D

표준 식단 작성은 영양 기준량(필요량) 산출→식품량 산출→끼니(3식) 배분→식단표 작성 순이다. 보기가 A-B-C-D로 이 순서를 가리키면 정답이다.

선지별 비교

  • B-C-A-D는 식품량·끼니 배분을 기준량 산출보다 앞에 두는 배열이다.
  • D-A-B-C는 식단표를 맨 앞에 두어 계획보다 결과 서식이 앞선다.
  • C-D-A-B는 3식 배분과 식단표를 영양 기준량보다 앞에 둔다.

기억하기 식단 순서=기준량→식품량→3식 배분→식단표(A-B-C-D).

4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다음 중 단맛의 강도가 가장 강한 당류는?

  1. 설탕
  2. 젖당
  3. 포도당
  4. 과당정답

정답 ④ 과당

단맛 강도는 과당>설탕>포도당>젖당 순이다. 보기 중 가장 단 것은 과당이다.

선지별 비교

  • 설탕(자당)은 중간 정도로, 과당보다 약하다.
  • 젖당(유당)은 당류 중 단맛이 가장 약한 편이다.
  • 포도당은 설탕보다 약하고 과당보다 훨씬 약하다.

기억하기 단맛: 과당>설탕>포도당>젖당.

4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지방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에너지가 높고 포만감을 준다.
  2. 모든 동물성 지방은 고체이다.정답
  3. 기름으로 식품을 가열하면 풍미를 향상시킨다.
  4.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좋게 한다.

정답 ② 모든 동물성 지방은 고체이다.

동물성 지방이 모두 고체인 것은 아니다. 어유는 불포화도가 높아 실온에서 액체이다.

선지별 비교

  • 지방은 1g당 9kcal로 에너지가 높고 위 체류가 길어 포만감을 준다.
  • 기름에 볶거나 튀기면 향과 고소한 풍미가 살아난다.
  • 지방은 비타민 A·D·E·K의 흡수를 돕는다.

기억하기 동물성 지방≠전부 고체. 어유는 액체.

50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급식인원이 1000명인 단체급식소에서 점심급식으로 닭조림을 하려고 한다. 닭조림에 들어가는 닭 1인 분량은 50g이며 닭의 폐기율이 15%일 때 발주량은 약 얼마인가?

  1. 50kg
  2. 60kg정답
  3. 70kg
  4. 80kg

정답 ② 60kg

순사용량은 1000명×50g=50,000g(50kg)이다. 폐기율 15%이면 가식률 0.85이므로 발주량=50÷0.85≒58.8kg, 보기는 60kg이다.

선지별 비교

  • 50kg은 폐기율을 무시하고 순사용량만 발주한 값이다.
  • 70kg은 가식률을 약 0.71로 낮춰 잡은 과대 발주이다.
  • 80kg은 폐기 25% 전후로 계산한 양에 가깝다.

기억하기 발주량=정미량÷(1−폐기율). 50÷0.85≒60kg.

5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우리나라의 보건정책 방향과 거리가 먼 것은?

  1. 출산 및 자녀양육을 위한 사회적 기반 조성
  2.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사후적 보건서비스 강화정답
  3. 아동, 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 강화
  4.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한 사회 투자적 서비스 확대

정답 ②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사후적 보건서비스 강화

2009년 무렵 보건정책은 사전 예방·건강증진이 방향이다. 사후적 보건서비스 강화는 치료 중심이라 이 방향과 거리가 멀다.

선지별 비교

  • 출산·양육 사회적 기반 조성은 저출산 대응 정책 축이다.
  • 아동·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 강화는 당시 복지 기조에 들어간다.
  • 미래 사회 변화에 대한 사회 투자적 서비스 확대도 예방·투자형 방향이다.

기억하기 보건정책=사전 예방·증진. 사후 치료 강화는 거리가 멀다.

5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하천수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하천수의 구성성분은 계절, 배수지역의 지형에 따라 다르다.
  2. 홍수시에는 하천 유량의 대부분이 표면수로 되어 있다.
  3. 건기에는 지하수가 많으며 경도가 높아진다.
  4. 최대 유량과 최소 유량 사이의 기간 동안에도 수질의변화는 거의 없다.정답

정답 ④ 최대 유량과 최소 유량 사이의 기간 동안에도 수질의변화는 거의 없다.

하천은 홍수·갈수에 따라 탁도·경도·오염 부하가 크게 바뀐다. 최대·최소 유량 사이 수질 변화가 거의 없다는 말은 틀리다.

선지별 비교

  • 구성 성분이 계절과 유역 지형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은 맞다.
  • 홍수 때는 빗물 표면 유출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 건기에는 지하수 비중이 커지고 용해 염류로 경도가 높아진다.

기억하기 하천 수질은 유량에 따라 변한다. 홍수=탁, 건기=경도↑.

5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정수과정의 응집에 대한 효과와 거리가 먼 것은?

  1. 침전 잔유물 제거
  2. 세균수 감소
  3. 이미 제거
  4. 공기 공급정답

정답 ④ 공기 공급

응집은 탁질을 덩어리로 뭉쳐 가라앉히는 과정이다. 공기를 불어 넣는 포기는 별도의 정수 단계라 응집 효과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플록이 가라앉으며 침전 잔유물(탁질)을 제거하는 것이 응집·침전의 본래 효과이다.
  • 탁질과 함께 세균 수도 줄어든다.
  • 원인 물질이 같이 떨어지며 이미(이상한 맛)도 완화될 수 있다.

기억하기 응집=탁질·세균·이미 감소. 공기 공급=포기.

5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2026년 현행화

다음 중 제3급 감염병에 해당하는 것은?

  1. 결핵
  2. 파상풍정답
  3. 콜레라
  4. 파라티푸스

정답 ② 파상풍

파상풍은 현행 제3급 감염병이다. 결핵·콜레라·파라티푸스는 제2급이다.

선지별 비교

  • 결핵은 제2급 감염병이다.
  • 콜레라는 제2급 감염병이다.
  • 파라티푸스는 제2급 감염병이다.

기억하기 파상풍=3급. 결핵·콜레라·파라티푸스=2급.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법정 감염병 분류: 옛 제2군 파상풍 → 제3급

5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석탄산수(페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염산을 첨가하면 소독효과가 높아진다.
  2. 바이러스와 아포에 약하다.
  3. 햇볕을 받으면 갈색으로 변하고 소독력이 없어진다.정답
  4. 음료수의 소독에는 적합하지 않다.

정답 ③ 햇볕을 받으면 갈색으로 변하고 소독력이 없어진다.

석탄산수(페놀)는 햇볕·공기에 적갈색으로 변해도 소독력은 남는다. 변색과 함께 소독력이 없어진다는 말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염산을 넣으면 살균력이 커진다는 것은 석탄산 소독의 보조 설명으로 맞다.
  • 바이러스와 아포(芽胞)에는 효과가 약하다.
  • 독성과 냄새 때문에 음료수 소독에는 쓰지 않는다.

기억하기 페놀=변색해도 소독력 유지. 아포·음료수에는 부적합.

5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인공조명시 고려해야할 사항으로 틀린 것은?

  1. 작업하기 충분한 조명도를 유지해야 한다.
  2. 균등한 조명도를 유지해야 한다.
  3. 조명시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4. 가급적 직접조명이 되도록 해야 한다.정답

정답 ④ 가급적 직접조명이 되도록 해야 한다.

인공조명은 눈부심을 줄이려고 간접조명을 쓰는 것이 원칙이다. 가급적 직접조명이 되게 하라는 말은 틀린 고려 사항이다.

선지별 비교

  • 작업에 충분한 조명도를 유지하는 것은 기본이다.
  • 한곳만 밝지 않게 균등한 조명도를 유지해야 한다.
  • 조명 때 유해가스가 나오지 않아야 한다는 것도 환경 조건이다.

기억하기 인공조명=충분·균등·무해·간접. 직접조명 지양.

5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폐흡충증의 제1,2 중간숙주가 순서대로 옳게 나열된 것은?

  1. 왜우렁이, 붕어
  2. 다슬기, 참게정답
  3. 물벼룩, 가물치
  4. 왜우렁이, 송어

정답 ② 다슬기, 참게

폐흡충(폐디스토마)의 제1중간숙주는 다슬기, 제2중간숙주는 참게·가재이다. 순서 다슬기-참게가 맞다.

선지별 비교

  • 왜우렁이-붕어는 간흡충(간디스토마)의 제1·제2 중간숙주이다.
  • 물벼룩-가물치는 광절열두조충 계열(물벼룩-어류)에 가깝다.
  • 왜우렁이-송어는 간흡충 제1숙주와 열두조충 제2숙주를 섞은 짝이다.

기억하기 폐흡충=다슬기→참게. 간흡충=왜우렁이→붕어.

5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분자식은 KMn4이며, 산화력에 의한 소독효과를 가지는 것은?

  1. 크레졸
  2. 석탄산
  3. 과망간칼륨정답
  4. 알코올

정답 ③ 과망간칼륨

분자식 KMnO4(문항의 KMn4)인 과망간산칼륨이 산화력으로 소독한다. 보기 표기 과망간칼륨이 이 약품이다.

선지별 비교

  • 크레졸은 페놀 유도체 비누 소독제로 산화제 분자식이 아니다.
  • 석탄산(페놀)은 C6H5OH이며 단백질 응고형 소독제이다.
  • 알코올은 C2H5OH로 탈수·단백 변성 소독이지 과망간산염이 아니다.

기억하기 KMnO4=과망간산칼륨(산화 소독). 크레졸·석탄산=페놀계.

5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수질의 분변오염지표균은?

  1. 장염비브리오균
  2. 대장균정답
  3. 살모넬라균
  4. 웰치균

정답 ② 대장균

분변 오염의 지표균은 대장균(대장균군)이다. 물에서 검출되면 분변 유입을 의심한다.

선지별 비교

  • 장염비브리오균은 해수·어패류 식중독균이지 담수 분변 지표가 아니다.
  • 살모넬라균은 식중독·장티푸스 원인균으로, 일상 수질 분변 지표로 쓰지 않는다.
  • 웰치균(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은 토양·식중독균이며 분변 지표의 대표가 아니다.

기억하기 수질 분변 지표=대장균.

6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다음 중 이타이이타이병의 유발물질은?

  1. 수은
  2. 칼슘
  3. 카드뮴정답

정답 ④ 카드뮴

이타이이타이병은 카드뮴이 뼈·신장을 손상해 골연화와 통증을 일으키는 공해병이다.

선지별 비교

  • 수은은 미나마타병(신경 장애)의 원인 금속이다.
  • 납은 빈혈·신경·발육 장애와 연결하지, 이타이이타이병의 원인이지 않다.
  • 칼슘은 뼈를 구성하는 필수 무기질이지 이 병의 유발 물질이 아니다.

기억하기 이타이이타이=카드뮴. 미나마타=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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