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Culinary ExamCookPass쿡패스

2009년 9월 27일 시행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기출문제 2009년 4회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09년 4회(2009년 9월 27일 시행) 기출문제 60문항 전체입니다. 정답과 해설 60개를 무료로 볼 수 있고, 같은 화면에서 시험처럼 풀어 볼 수도 있습니다. 법령 개정으로 정답이 달라진 3문항은 2026년 현행 기준으로 수정하고 표시를 붙였습니다.

한 문제씩 풀고 바로 정답과 해설을 확인합니다.

2009년 4회 항목별 출제 문항 수

이 회차 60문항을 출제기준 세부 항목으로 나눈 결과입니다.

  • 식품학·영양15문항
  • 저장·재고 관리1문항
  • 원가 관리5문항
  • 조리이론·기초조리14문항
  • 위생 관리 및 법규15문항
  • 공중보건학10문항

2009년 4회 문제와 해설

문제, 선지, 정답, 해설을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정답을 가리고 풀고 싶다면 위의 풀기 버튼을 눌러 시험 화면으로 이동하세요.

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다음 중 복어중독의 독성분(tetrodotoxin)이 가장 많이 들어있는 부분은?

  1. 껍질
  2. 난소정답
  3. 지느러미
  4. 근육

정답 ② 난소

복어의 테트로도톡신은 난소와 간에 가장 많이 쌓인다. 보기 가운데 독 함량이 가장 높은 부위는 난소이다.

선지별 비교

  • 껍질에도 종이 따라 독이 있으나 난소·간보다는 적다.
  • 지느러미는 독의 주된 축적 부위가 아니다.
  • 근육은 일반적으로 독이 가장 적어 가식부로 본다.

기억하기 복어독 최다=난소·간. 근육은 적음.

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어패류의 생식시 주로 나타나며, 수양성 설사증상을 일으키는식중독의 원인균은?

  1. 살모넬라균
  2. 장염 비브리오균정답
  3. 포도상구균
  4.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늄균

정답 ② 장염 비브리오균

장염 비브리오균은 해수·어패류에 있으며 생식을 하면 심한 수양성 설사를 일으킨다. 어패류 생식과 물설사의 대표 원인균이다.

선지별 비교

  • 살모넬라균은 난류·육류의 감염형 식중독으로 어패류 생식의 전형이 아니다.
  • 포도상구균은 사람 손에 묻은 독소형으로 구토가 빠르고 어패류 호염균이 아니다.
  •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늄균은 혐기 통조림의 신경마비형이지 수양성 설사의 대표가 아니다.

기억하기 어패류 생식+물설사=장염비브리오.

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후천성 면역결핍의 바이러스 감염경로가 아닌 것은?

  1. 혈액
  2. 성행위
  3. 모자감염
  4. 경구감염정답

정답 ④ 경구감염

HIV(후천성 면역결핍)의 주된 경로는 혈액, 성행위, 모자감염이다. 음식물을 통한 경구감염은 일반 감염경로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오염 혈액·주사 등 혈액 매개는 주된 감염경로이다.
  • 성행위는 체액 접촉에 의한 대표 경로이다.
  • 태아·출산·모유 등 모자감염도 경로로 본다.

기억하기 HIV=혈액·성행위·모자감염. 경구(음식)는 아님.

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주요용도와 식품첨가물의 연결이 옳은 것은?

  1. 상이산화철 - 발색제
  2. 이산화티타늄 - 표백제
  3. 명반 - 피막제
  4. 호박산 - 산도조절제정답

정답 ④ 호박산 - 산도조절제

호박산은 유기산이라 pH·산미를 맞추는 산도조절제로 쓴다. 보기 중 용도 연결이 맞는 짝이다.

선지별 비교

  • 상이산화철은 적갈색을 내는 착색료이지 육색을 고정하는 발색제가 아니다.
  • 이산화티타늄은 흰색 착색료이지 색을 빼는 표백제가 아니다.
  • 명반은 팽창 보조·조직을 단단하게 하는 쪽에 쓰이며 피막제가 아니다.

기억하기 호박산=산도조절. 산화철·TiO2=착색, 명반≠피막.

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사시, 동공확대, 언어장해 등의 특유의 신경 마비증상을 나타내며 비교적 높은 치사율을 보이는 식중독 원인균은?

  1.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누스균정답
  2. 포도상구균
  3. 병원성 대장균
  4. 셀레우스균

정답 ①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누스균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누스균의 독소는 사시·동공확대·언어장애 등 신경마비를 일으키고 치사율이 높다.

선지별 비교

  • 포도상구균은 구토·설사의 장독소형이고 특유 신경마비 치사 경과가 아니다.
  • 병원성 대장균은 복통·설사 중심의 장염이며 사시·동공확대형이 아니다.
  • 셀레우스균(세레우스)은 구토형·설사형 식중독이고 보툴리눔 같은 신경마비가 아니다.

기억하기 신경마비+높은 치사율=보툴리누스.

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만성중독의 경우 반상치, 골경화증, 체중감소, 빈혈 등을 나타내는 물질은?

  1. 붕산
  2. 불소정답
  3. 승홍
  4. 포르말린

정답 ② 불소

불소를 오래 과잉 섭취하면 치아에 반상치가 생기고 뼈가 굳는 골경화증, 체중감소·빈혈이 따른다. 만성중독의 대표 물질이다.

선지별 비교

  • 붕산 중독은 구토·설사·발진이 주이고 반상치·골경화의 전형이 아니다.
  • 승홍(염화제2수은)은 급성 수은중독·신장 손상이 문제이지 반상치의 원인 물질이 아니다.
  • 포르말린(포름알데히드)은 점막 자극·고정 작용이 중심이고 골경화 만성상과 거리가 있다.

기억하기 반상치·골경화=불소 만성중독.

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우유의 살균방법으로 130~ 150℃에서 0.5~5초간 가열하는것은?

  1. 저온살균법
  2. 고압증기멸균법
  3. 고온단시간살균법
  4. 초고온순간살균법정답

정답 ④ 초고온순간살균법

130~150℃에서 0.5~5초 가열하는 우유 살균은 초고온순간살균법(UHT)이다.

선지별 비교

  • 저온살균법(LTLT)은 62~65℃에서 약 30분 가열한다.
  • 고압증기멸균법은 오토클레이브처럼 121℃ 전후에서 십수 분 멸균한다.
  • 고온단시간살균법(HTST)은 72~75℃에서 15초 안팎이다.

기억하기 UHT=130~150℃·0.5~5초. HTST=72℃·15초.

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생선 및 육류의 초기부패 판정시 지표가 되는 물질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휘발성염기질소(VBN)
  2. 암모니아(ammonia)
  3. 트리메틸아민(trimethylamine)
  4. 아크로레인(acrolein)정답

정답 ④ 아크로레인(acrolein)

아크로레인은 유지를 고온 가열할 때 생기는 자극성 알데히드이다. 생선·육류의 초기부패 지표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휘발성염기질소(VBN)는 어육 부패의 대표 이화학 지표이다.
  • 암모니아는 단백질 분해로 늘어나는 휘발성 염기이다.
  • 트리메틸아민은 선도 저하 때 TMAO에서 생겨 비린내의 지표가 된다.

기억하기 초기부패=VBN·암모니아·TMA. 아크로레인=기름 고온.

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클로스트리디움 보튤리늄 식중독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식품은?

  1. 통조림 식품정답
  2. 채소류
  3. 과일류
  4. 곡류

정답 ① 통조림 식품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늄은 혐기성 아포균이라 밀봉·진공 통조림에서 잘 증식한다. 주된 원인식품은 통조림 식품이다.

선지별 비교

  • 채소류는 토양 아포가 묻을 수는 있으나 호기 조리 채소가 보툴리눔의 전형 원인식품은 아니다.
  • 과일류는 산도가 높아 보툴리눔 증식이 어렵다.
  • 곡류는 세레우스 식중독과 더 잘 연결되고 혐기 통조림형이 아니다.

기억하기 보툴리눔 원인=통조림·진공포장.

1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사용이 허가된 발색제는?

  1. 폴리 아크릴산 나트륨
  2. 알긴산 프로필렌 글리콜
  3. 카르복시 메틸 스타치 나트륨
  4. 아질산 나트륨정답

정답 ④ 아질산 나트륨

2009년 지정 발색제는 아질산나트륨·질산나트륨·질산칼륨·황산제일철이다. 허가된 발색제는 아질산 나트륨이다.

선지별 비교

  • 폴리 아크릴산 나트륨은 증점·호료이지 육색 고정 발색제가 아니다.
  • 알긴산 프로필렌 글리콜은 안정제·증점제로 쓴다.
  • 카르복시 메틸 스타치 나트륨도 호료·안정제이다.

기억하기 발색제=아질산나트륨. 아크릴산·알긴산·스타치=호료.

1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위생법령상 영업허가를 받아야 하는 업종은?

  1. 식품제조가공업
  2. 즉석판매제조가공업
  3. 일반음식점영업
  4. 단란주점영업정답

정답 ④ 단란주점영업

2009년 8월 시행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23조 허가 대상은 식품조사처리업·단란주점영업·유흥주점영업이다. 보기 중 허가가 필요한 업종은 단란주점영업이다.

선지별 비교

  • 식품제조가공업은 같은 영 제25조 신고 대상이다.
  • 즉석판매제조가공업도 신고 업종이다.
  • 일반음식점영업 역시 신고 대상이다.

기억하기 2009년 허가=단란·유흥·조사처리. 제조가공·일반음식점은 신고.

1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위생법령상 영업의 허가 또는 신고와 관련하여 아래의경우와 같은 분류에 속하는 것은? (단, 각 내용은 해당 법령에 의함)

  1. 수산물의 냉동ㆍ냉장을 제외하고 식품을 얼리거나 차게하여 보존하는 경우
  2. 휴게음식점영업과 제과점영업
  3. 식품첨가물이나 다른 원료를 사용하지 아니하고 농/임/ 수산물을 단순히 자르거나 껍질을 벗겨 가공하되, 위생상 위해 발생의 우려가 없고 식품의 상태를 관능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가공하는 경우정답
  4. 방사선을 쬐어 식품의 보전성을 높이는 경우

정답 ③ 식품첨가물이나 다른 원료를 사용하지 아니하고 농/임/ 수산물을 단순히 자르거나 껍질을 벗겨 가공하되, 위생상 위해 발생의 우려가 없고 식품의 상태를 관능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가공하는 경우

2009년 시행령 제25조 제2항은 첨가물·다른 원료 없이 농·임·수산물을 단순히 자르거나 껍질만 벗기는 등 위해 우려가 없고 관능으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가공을 신고 면제로 둔다. 지문의 아래 경우와 같은 분류이다.

선지별 비교

  • 수산물을 제외하고 식품을 얼리거나 차게 보존하는 것은 식품냉동·냉장업으로 신고 대상이다.
  • 휴게음식점영업과 제과점영업은 식품접객업 신고 대상이다.
  • 방사선을 쬐어 보전성을 높이는 것은 식품조사처리업으로 허가 대상이다.

기억하기 단순 절단·박피=허가·신고 면제. 냉동냉장·휴게·제과는 신고, 방사선=허가.

1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위생법에 의한 식중독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는?

  1. 금속조각에 의하여 이가 부러짐정답
  2. 도시락을 먹고 세균성장염에 걸림
  3. 포도상구균독소에 중독됨
  4. 아플라톡신에 증독됨

정답 ① 금속조각에 의하여 이가 부러짐

2009년 식품위생법상 식중독은 식품 섭취로 유해 미생물이나 독소가 원인이 된 감염성·독소형 질환이다. 금속조각에 이가 부러진 것은 물리적 상해라 식중독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도시락으로 세균성 장염이 생긴 것은 감염형 식중독이다.
  • 포도상구균독소 중독은 독소형 식중독이다.
  • 아플라톡신 중독은 곰팡이독에 의한 독소형으로 법상 식중독에 넣는다.

기억하기 식중독=미생물·독소 질환. 이물 손상은 제외.

1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 등의 표시기준상 영양성분별 세부표시방법에 의거하여콜레스테롤의 함량을 “0”으로 표시할 수 있는 기준은?

  1. 성분이 검출되지 않은 경우
  2. 2㎎ 미만일 때정답
  3. 5㎎ 미만일 때
  4. 10㎎ 미만일 때

정답 ② 2㎎ 미만일 때

2009년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서 콜레스테롤은 100g(또는 100mL)당 2㎎ 미만이면 “0”으로 적을 수 있다.

선지별 비교

  • 검출되지 않았을 때만 0으로 적는 것은 당시 세부표시의 문턱값이 아니다. 2㎎ 미만이면 0 표시가 허용된다.
  • 5㎎ 미만은 나트륨을 0으로 적을 수 있는 기준에 가깝고 콜레스테롤 기준이 아니다.
  • 10㎎ 미만도 콜레스테롤 0 표시 문턱이 아니다.

기억하기 2009년 콜레스테롤 0표시=2㎎ 미만. 나트륨 0=5㎎ 미만.

1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위생법령상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의 원산지 및 종류를 표시해야 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조리방법이 아닌 것은?

  1. 볶음정답
  2. 구이
  3. 육회

정답 ① 볶음

2009년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3조 원산지·종류 표시 대상 조리방법은 구이, 탕, 찜, 튀김, 육회(쇠고기)이다. 볶음은 당시 대통령령 목록에 없다.

선지별 비교

  • 구이는 시행령에 열거된 표시 대상 조리방법이다.
  • 찜도 표시 대상 조리방법이다.
  • 육회는 쇠고기에 한해 날것 판매를 포함해 표시 대상이다.

기억하기 2009년 원산지 표시 조리=구이·탕·찜·튀김·육회. 볶음 제외.

16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중 전화당의 구성성분과 그 비율로 옳은 것은?

  1. 포도당:과당이 1:1인 당정답
  2. 포도당:과당이 2:1인 당
  3. 포도당:과당이 3:1인 당
  4. 포도당:자당이 4:1인 당

정답 ① 포도당:과당이 1:1인 당

전화당은 자당이 가수분해되어 생긴 포도당과 과당이 1:1로 섞인 당이다.

선지별 비교

  • 포도당:과당 2:1은 전화당 비율이 아니다.
  • 3:1 역시 자당 분해로 나오지 않는 비이다.
  • 포도당과 자당을 섞은 4:1은 전화당의 정의가 아니다. 전화당의 상대는 과당이다.

기억하기 전화당=포도당:과당=1:1.

17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먹다 남은 찹쌀떡을 보관하려고 할 때 노화가 가장 빨리 일어나는 보관 방법은?

  1. 상온보관
  2. 온장고 보관
  3. 냉동고 보관
  4. 냉장고 보관정답

정답 ④ 냉장고 보관

호화된 전분은 0~5℃ 냉장고에서 재결정(노화)이 가장 빠르다. 먹다 남은 찹쌀떡을 냉장고에 두면 가장 빨리 굳는다.

선지별 비교

  • 상온은 냉장보다 노화가 느리다.
  • 온장고의 높은 온도에서는 전분 분자가 재결정하기 어렵다.
  • 냉동고는 분자 이동이 멈춰 노화가 오히려 느리다.

기억하기 전분 노화 가장 빠름=냉장고(0~5℃). 냉동은 느림.

18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단백질의 변성 요인 중 그 효과가 가장 적은 것은?

  1. 가열
  2. 건조
  3. 산소정답

정답 ④ 산소

단백질 변성은 가열, 산·알칼리, 건조, 염류, 자외선이 주된 요인이다. 산소는 유지 산패·효소적 갈변의 핵심이지 단백질 변성 효과는 가장 적다.

선지별 비교

  • 가열은 열변성의 대표 요인이다.
  • 산은 pH를 바꿔 단백질을 변성·응고시킨다.
  • 건조는 수분을 빼 단백질 구조를 변형한다.

기억하기 변성=가열·산·건조. 산소는 산패·갈변 쪽.

19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육가공시 햄류에 사용하는 훈연법의 장점이 아닌 것은?

  1. 특유한 향미를 부여한다.
  2. 저장성을 향상시킨다.
  3. 색이 선명해지고 고정된다.
  4. 양이 증가한다.정답

정답 ④ 양이 증가한다.

훈연은 수분이 빠져 무게가 줄지, 양이 늘지 않는다. 햄 훈연의 장점이 아닌 설명이다.

선지별 비교

  • 페놀·카르보닐 성분으로 특유한 훈연 향미가 생긴다.
  • 살균·항산화 성분으로 저장성이 좋아진다.
  • 훈연 색소와 아질산 발색이 겹쳐 색이 고정된다.

기억하기 훈연=향·저장·발색. 양은 줄지 늘지 않음.

20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50g의 달걀을 접시에 깨뜨려 놓았더니 난황 높이는 1.5cm, 난황 직경은 4cm였다. 이 달걀의 난황계수는?

  1. 0.188
  2. 0.232
  3. 0.336
  4. 0.375정답

정답 ④ 0.375

난황계수=난황 높이÷난황 직경이므로 1.5÷4=0.375이다. 달걀 무게 50g은 이 비에 쓰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0.188은 높이÷(직경×2)처럼 분모를 두 배로 잡은 값(1.5÷8)이다.
  • 0.232는 높이·직경을 다른 수로 나눈 오산이다.
  • 0.336은 1.5÷4.5처럼 직경을 크게 잡은 값에 가깝다.

기억하기 난황계수=높이÷직경. 1.5÷4=0.375.

21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쇠고기를 가열하였을 때 생성되는 근육생소는?

  1. 헤모글로빈(hemoglobin)
  2. 미오글로빈(myoglobin)
  3. 옥시헤모글로빈(oxyhemoglobin)
  4. 메트미오글로빈(metmyoglobin)정답

정답 ④ 메트미오글로빈(metmyoglobin)

생육의 미오글로빈은 가열되면 철이 산화·변성되어 갈색 메트미오글로빈이 된다. 기능사에서 가열육의 근육색소로 본다.

선지별 비교

  • 헤모글로빈은 혈액 색소이지 근육을 가열할 때 새로 생기는 색소가 아니다.
  • 미오글로빈은 생육의 자적색 근육색소로, 가열 후의 갈색 본체가 아니다.
  • 옥시헤모글로빈은 혈액이 산소와 결합한 선홍색이지 가열 근육색소가 아니다.

기억하기 가열육 갈색=메트미오글로빈. 생육=미오글로빈.

22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사과를 깎아 방치했을 때 나타나는 갈변현상과 관계없는 것은?

  1. 산화효소
  2. 산소
  3. 페놀류
  4. 섬유소정답

정답 ④ 섬유소

사과 절단면 갈변은 폴리페놀(페놀류)이 산화효소와 산소에 의해 퀴논이 되는 효소적 갈변이다. 섬유소는 이 반응에 관여하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폴리페놀산화효소(PPO)가 갈변의 촉매이다.
  • 공기 중 산소가 있어야 효소적 산화가 진행된다.
  • 기질인 페놀류(클로로겐산 등)가 있어야 갈변한다.

기억하기 사과 갈변=페놀+산화효소+산소. 섬유소 무관.

23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설탕용액에 미량의 소금을 가하여 단맛이 증가하는 현상은?

  1. 맛의 상쇄
  2. 맛의 변조
  3. 맛의 대비정답
  4. 맛의 발현

정답 ③ 맛의 대비

설탕 용액에 소금을 조금만 넣으면 단맛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것이 맛의 대비이다.

선지별 비교

  • 맛의 상쇄는 서로 다른 맛이 약해지는 현상이다.
  • 맛의 변조는 한 맛이 다른 종류의 맛으로 바뀌어 느껴지는 현상이다.
  • 맛의 발현은 거의 무미인 물질이 다른 성분과 만나 맛이 드러나는 쪽으로 설명한다.

기억하기 미량 소금→단맛↑=대비. 서로 약화=상쇄.

24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카로티노이드(carotenoid) 색소와 소재식품의 연결이 틀린것은?

  1. 베타가로틴(β-carotene) - 당근, 녹황색 채소
  2. 라이코펜(lycopene) - 토마토, 수박
  3. 아스타크산틴(astaxanthin) - 감, 옥수수, 난황정답
  4. 푸코크산틴(fucoxanthin) - 다시마, 미역

정답 ③ 아스타크산틴(astaxanthin) - 감, 옥수수, 난황

아스타크산틴은 새우·게·연어의 적색 카로티노이드이다. 감·옥수수·난황의 황색 색소는 크립토잔틴이므로 이 짝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베타카로틴은 당근·녹황색 채소의 주된 카로티노이드이다.
  • 라이코펜은 토마토·수박의 적색 색소이다.
  • 푸코잔틴은 다시마·미역 등 갈조류의 갈색 카로티노이드이다.

기억하기 아스타크산틴=새우·게. 감·옥수수·난황=크립토잔틴.

25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오징어 훈제공정에 포함되지 않는 방법은?

  1. 수세
  2. 염지
  3. 여과정답
  4. 훈연

정답 ③ 여과

오징어 훈제는 수세·염지·건조·훈연이 기본이다. 여과는 액체에서 찌꺼기를 거르는 공정이라 훈제공정에 넣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원료 오징어의 점액·오물을 씻는 수세는 전처리이다.
  • 염지는 간을 하고 수분을 조절하는 훈제 전 단계이다.
  • 훈연은 연기를 쐬어 향과 저장성을 주는 본 공정이다.

기억하기 오징어 훈제=수세·염지·훈연. 여과는 액상 공정.

26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무기염류에 의한 단백질 변성을 이용한 식품은?

  1. 곰탕
  2. 버터
  3. 두부정답
  4. 요구르트

정답 ③ 두부

두부는 두유에 간수(염화마그네슘·황산칼슘 등 무기염)를 넣어 콩 단백질을 응고시킨다. 무기염에 의한 변성이다.

선지별 비교

  • 곰탕은 뼈·고기를 오래 끓여 추출하는 가열 조리이지 염 응고가 아니다.
  • 버터는 우유 지방을 교립해 모은 유지이지 단백질 염 변성이 아니다.
  • 요구르트는 젖산으로 pH를 낮춰 카제인을 응고시키는 산 응고이다.

기억하기 두부=간수(무기염) 응고. 요구르트=산 응고.

27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밀가루에 중조를 넣으면 황색으로 변하는 원리는?

  1. 효소적 갈변
  2. 비효소적 갈변
  3. 알칼리에 의한 변색정답
  4. 산에 의한 변색

정답 ③ 알칼리에 의한 변색

중조(탄산수소나트륨)는 알칼리이다. 밀가루의 플라보노이드가 알칼리에서 노랗게 변하는 변색이다.

선지별 비교

  • 효소적 갈변은 폴리페놀산화효소가 공기를 만날 때이며 중조 알칼리 변색이 아니다.
  • 비효소적 갈변은 메일라드·캐러멜화처럼 당과 아미노산의 갈색화이다.
  • 산에 의한 변색이면 플라본은 거의 무색에 가깝고, 중조의 노란빛과 반대이다.

기억하기 밀가루+중조=알칼리→플라본 황색.

28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중 난황에 들어 있으며 마요네즈 제조시 유화제 역할을 하는 성분은?

  1. 글로불린
  2. 갈락토오스
  3. 레시틴정답
  4. 오브알부민

정답 ③ 레시틴

난황의 레시틴(포스파티딜콜린)은 친수·친유기를 가진 유화제이다. 마요네즈에서 물과 기름을 잇는다.

선지별 비교

  • 글로불린은 난백 쪽 단백질로 유화의 주체가 아니다.
  • 갈락토오스는 단당류이라 유화를 만들지 못한다.
  • 오브알부민은 난백의 주 단백질이지 난황 유화제가 아니다.

기억하기 마요네즈 유화=난황 레시틴. 오브알부민=난백.

29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양질의 칼슘이 가장 많이 들어있는 식품끼리 짝지어진 것은?

  1. 곡류, 서류
  2. 돼지고기, 쇠고기
  3. 우유, 건멸치정답
  4. 달걀, 오리알

정답 ③ 우유, 건멸치

우유와 뼈째 먹는 건멸치는 흡수되기 좋은 칼슘이 많은 대표 식품 짝이다.

선지별 비교

  • 곡류·서류는 피틴산 등으로 칼슘이 적고 이용률도 낮다.
  • 돼지고기·쇠고기는 단백질·철은 많으나 칼슘 급원이 아니다.
  • 달걀·오리알의 칼슘은 주로 껍질에 있고 가식부의 칼슘은 우유·멸치보다 적다.

기억하기 칼슘 급원=우유·멸치(뼈). 살코기·곡류는 적음.

30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비타민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카로틴은 프로비타민 A이다.
  2. 비타민 E는 토코페롤이라고 한다.
  3. 비타민 B12망간(Mn)을 함유한다.정답
  4. 비타민 C기 결핍되면 괴혈병이 발생한다.

정답 ③ 비타민 B12망간(Mn)을 함유한다.

비타민 B12(코발라민)의 중심에 있는 금속은 코발트이다. 망간(Mn)을 함유한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카로틴이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바뀌는 프로비타민 A라는 설명은 맞다.
  • 비타민 E를 토코페롤이라고 부르는 것은 맞다.
  • 비타민 C가 부족하면 괴혈병이 생긴다는 설명은 맞다.

기억하기 비타민 B12=코발트. 망간 아님. C결핍=괴혈병.

3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조미료의 침투속도와 채소의 색을 고려할 때 조미료 사용순서가 가장 합리적인 것은?

  1. 소금→설탕→식초
  2. 설탕→소금→식초정답
  3. 소금→식초→설탕
  4. 식초→소금→설탕

정답 ② 설탕→소금→식초

분자량이 큰 설탕을 먼저 넣어야 조직 속으로 스며들고, 소금은 그다음, 식초는 색을 올리브갈색으로 바꾸므로 마지막이다. 설탕→소금→식초가 합리적이다.

선지별 비교

  • 소금을 먼저 넣으면 탈수로 설탕 침투가 막힌다.
  • 식초를 소금보다 먼저 넣으면 산으로 채소 색이 먼저 나빠진다.
  • 식초를 맨 앞에 두면 클로로필이 페오피틴이 되어 색이 먼저 죽는다.

기억하기 조미 순서=설탕→소금→식초(산은 마지막).

3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된장이 숙성된 후 얼마 안되어 산패가 일어나 신맛이 생기거나 색이 진하게 되는 이유가 아닌 것은?

  1. 프로테아제 생산정답
  2. Fe2+ 또는 Cu2+가 많은 물 사용
  3. 수분 과다
  4. 염분 부족

정답 ① 프로테아제 생산

프로테아제는 된장이 익을 때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쪼개는 숙성 효소이다. 산패·신맛·갈변의 원인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철·구리 이온이 많은 물은 산화를 촉진해 색이 검어지고 풍미가 떨어진다.
  • 수분이 많으면 잡균이 자라 산패하기 쉽다.
  • 염분이 부족해도 부패 미생물이 억제되지 않아 신맛이 난다.

기억하기 된장 산패=수분↑·염분↓·Fe/Cu. 프로테아제는 숙성.

33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당근 구입단가는 kg당 1300원이다. 10kg구매시 표준수율이86%이라면, 당근 1인분(80g)의 원가는 얼마인가?

  1. 51원
  2. 121원정답
  3. 151원
  4. 181원

정답 ② 121원

1인분 80g=0.08kg이고 수율 86%이므로 원가=1300×0.08÷0.86≒120.9원→121원이다. 10kg 구입량은 1인분 원가에 쓰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51원은 수율을 나누지 않거나 반대로 곱해 원가를 줄인 값이다.
  • 151원은 1인분을 100g으로 잡아 0.1÷0.86×1300한 값에 가깝다.
  • 181원은 1인분을 120g으로 잡은 0.12÷0.86×1300에 가깝다.

기억하기 1인 원가=단가×사용량÷수율. 1300×0.08÷0.86≒121원.

34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1인분 사용량이 120G이며 폐기율이 55%인 닭고기로 200인분의 음식을 만들려고 할 때 발주량은 약 얼마인가?

  1. 44kg
  2. 53kg정답
  3. 75kg
  4. 91kg

정답 ② 53kg

정미=0.12kg×200=24kg, 가식률=1-0.55=0.45이므로 발주량=24÷0.45≒53.3kg→약 53kg이다.

선지별 비교

  • 44kg은 정미 24kg을 폐기율 0.55로 나눈 값(24÷0.55)이다.
  • 75kg은 수율을 약 32%로 낮춰 나눈 값에 가깝다.
  • 91kg은 가식률을 더 낮게 잡아 발주량을 키운 값이다.

기억하기 발주량=정미÷(1-폐기율). 24÷0.45≒53kg.

3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식물성 액체유를 경화 처리한 고체 기름은?

  1. 버터
  2. 라드
  3. 쇼트닝정답
  4. 마요네즈

정답 ③ 쇼트닝

쇼트닝은 식물성 액체유에 수소를 첨가(경화)해 만든 고체 유지이다.

선지별 비교

  • 버터는 우유 지방을 모아 만든 동물성 유지이다.
  • 라드는 돼지 지방조직을 녹여 정제한 기름이다.
  • 마요네즈는 난황으로 기름과 식초를 유화한 소스이지 경화유가 아니다.

기억하기 식물유 경화=쇼트닝. 버터=우유, 라드=돼지.

3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조리작업장의 위치선정 조건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보온을 위해 지하인 곳정답
  2. 통풍이 잘 되며 밝고 청결한 곳
  3. 음식의 운반과 배선이 편리한 곳
  4. 재료의 반입과 오물의 반출이 쉬운 곳

정답 ① 보온을 위해 지하인 곳

주방은 채광·환기·배수가 좋아야 한다. 보온을 이유로 지하에 두면 습하고 어두워 위생에 부적합하다.

선지별 비교

  • 통풍이 되고 밝고 깨끗한 곳은 작업장 위치의 기본 조건이다.
  • 배선·운반이 짧은 동선은 위치 선정에서 중요하다.
  • 원료 반입과 쓰레기 반출이 쉬운 곳도 적합한 조건이다.

기억하기 주방 위치≠지하. 채광·환기·반입반출.

3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생선을 조리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생강과 술은 비린내를 없애는 용도로 사용한다.
  2. 처음 가열할 때 수분간은 뚜껑을 약간 열어 비린내를 휘발시킨다.
  3. 모양을 유지하고 맛 성분이 밖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양념간장이 끓을 때 생선을 넣기도 한다.
  4. 선도가 약간 저하된 생선은 조미를 비교적 약하게 하여 뚜껑을 덮고 짧은 시간 내에 끓인다.정답

정답 ④ 선도가 약간 저하된 생선은 조미를 비교적 약하게 하여 뚜껑을 덮고 짧은 시간 내에 끓인다.

선도가 떨어진 생선은 양념을 진하게 하고 뚜껑을 열어 비린내를 날린다. 조미를 약하게 하고 뚜껑을 덮어 짧게 끓인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생강·술은 아민 비린내를 줄이는 소취재이다.
  • 처음 수분간 뚜껑을 열어 휘발성 비린내를 빼는 것은 맞는 방법이다.
  • 끓는 양념간장에 생선을 넣으면 표면이 빨리 응고되어 모양이 유지된다.

기억하기 선도↓ 생선=진한 조미·뚜껑 열어 비린내. 약간+덮개는 오답.

3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침(타액)에 들어 잇는 소화효소의 작용은?

  1. 전분을 맥아당으로 변화시킨다.정답
  2. 단백질을 펩톤으로 분해시킨다.
  3. 설탕을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시킨다.
  4. 카제인을 응고시킨다.

정답 ① 전분을 맥아당으로 변화시킨다.

타액의 프티알린(α-아밀라아제)은 전분을 맥아당으로 분해하는 소화효소이다.

선지별 비교

  • 단백질을 펩톤으로 나누는 것은 위의 펩신이다.
  • 설탕을 포도당과 과당으로 나누는 것은 소장의 수크라아제이다.
  • 카제인을 응고시키는 것은 레닌(키모신)이다.

기억하기 침=아밀라아제→맥아당. 펩신=단백, 레닌=카제인.

39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발생형태를 기준으로 했을 때의 원가 분류는?

  1. 개별비, 공통비
  2. 재료비, 노무비, 경비
  3. 직접비, 간접비정답
  4. 고정비, 변동비

정답 ③ 직접비, 간접비

기능사 원가 단원에서 발생형태 기준 분류는 직접비와 간접비이다.

선지별 비교

  • 개별비·공통비는 제품별 집계 방법에 가깝다.
  • 재료비·노무비·경비는 원가요소(형태)별 분류이다.
  • 고정비·변동비는 조업도에 따른 분류이다.

기억하기 발생형태=직접비·간접비. 요소별=재료·노무·경비.

4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우리나라의전통적인 향신료가 아닌 것은?

  1. 겨자
  2. 생강
  3. 고추
  4. 팔각정답

정답 ④ 팔각

팔각은 중국 화교 요리의 향신료이다. 우리나라 전통 향신료로 보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겨자는 전통적으로 쓴 매운 향신 양념이다.
  • 생강도 생선·육류에 쓰는 전통 향신료이다.
  • 고추는 조선 후기 이후 한식의 대표 향신 채소이다.

기억하기 전통 향신=겨자·생강·고추. 팔각은 중국.

4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경영형태별로 단체급식을 분류할 때 직영방식의 장점은?

  1. 인건비가 감소된다.
  2. 시설설비 투자액이 적다.
  3. 영양관리와 위생관리가 철저하다.정답
  4. 이윤의 추구가 극대화된다.

정답 ③ 영양관리와 위생관리가 철저하다.

직영은 시설·인력을 기관이 직접 운영하므로 영양관리와 위생관리를 스스로 통제하기 쉽다. 직영의 장점으로 출제한다.

선지별 비교

  • 인건비 절감은 위탁급식에서 거론하는 장점에 가깝다.
  • 시설설비 투자가 적은 것도 외부 업체 시설을 쓰는 위탁의 이점이다.
  • 이윤 추구의 극대화는 영리 위탁업체의 동기이지 직영의 목적이 아니다.

기억하기 직영 장점=영양·위생 통제. 인건비·투자↓=위탁.

4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국수를 삶는 방법으로 부적합한 것은?

  1. 끓는 물에 넣는 국수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서는 안 된다.
  2. 국수 무게의 6~7배 정도의 물에서 삶는다.
  3. 국수를 넣은 후 물이 다시 끓기 시작하면 찬물을 넣는다.
  4. 국수가 다 익으면 많은 양의 냉수에서 천천히 식힌다.정답

정답 ④ 국수가 다 익으면 많은 양의 냉수에서 천천히 식힌다.

삶은 국수는 많은 냉수에 재빨리 비벼 전분을 씻고 식혀야 붙지 않는다. 천천히 식히면 전분이 남아 퍼지고 뭉친다.

선지별 비교

  • 끓는 물에 국수를 지나치게 많이 넣으면 온도가 떨어져 불어나므로 양을 조절해야 한다.
  • 물 양은 국수 무게의 6~7배가 표준이다.
  • 다시 끓기 시작하면 찬물을 넣어 넘침을 막고 속까지 익히는 것은 맞는 방법이다.

기억하기 국수 삶기=냉수에 빨리 헹굼. 천천히 식히면 붙음.

4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쌀의 조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쌀을 너무 문질러 씻으면 지용성 비타민의 손실이 크다.
  2. pH 3~4의 산성물을 사용해야 밥맛이 좋아진다.
  3. 수세한 쌀은 3시간 이상 물에 담가 놓아야 흡수량이 적당하다.
  4. 묵은 쌀로 밥을 할 대는 햅쌀보다 밥물량을 더 많이 한다.정답

정답 ④ 묵은 쌀로 밥을 할 대는 햅쌀보다 밥물량을 더 많이 한다.

묵은 쌀은 수분이 빠져 건조하므로 햅쌀보다 밥물을 더 많이 잡아야 한다. 이 설명이 옳다.

선지별 비교

  • 너무 문질러 씻으면 빠지는 것은 수용성 비타민 B군이다. 지용성 비타민 손실이 크다는 서술은 틀리다.
  • 밥물은 약알칼리 쪽이 윤기가 난다. pH 3~4 산성은 밥맛을 떨어뜨린다.
  • 수세한 쌀의 불림은 보통 30분~1시간이며 3시간 이상은 과다하다.

기억하기 묵은쌀=밥물↑. 수세 손실=수용성 B. 산성은 밥맛↓.

4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동식물 조직에서 지방을 추출하여 채유하는 방법이 아닌 것은?

  1. 압착법
  2. 추출법
  3. 보일링처리법정답
  4. 건열처리법

정답 ③ 보일링처리법

기능사에서 동식물 조직의 채유법은 압착법, 추출법, 건열처리법(융출)이다. 보일링처리법은 습열 조리 용어로 채유 목록에 넣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압착법은 압력을 가해 기름을 짜내는 기본 채유법이다.
  • 추출법은 용제로 지방을 녹여 내는 채유법이다.
  • 건열처리법은 동물 지방을 마른 열로 녹여 모으는 융출법이다.

기억하기 채유=압착·추출·건열. 보일링은 습열조리.

4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수분 70g, 당질 40g, 섬유질 7g, 단백질 5g, 무기질 4g, 지방 2g이 들어있는 식품의 열량은?

  1. 141 kcal
  2. 144 kcal
  3. 165kcal
  4. 198kcal정답

정답 ④ 198kcal

열량은 당질 40g×4+단백질 5g×4+지방 2g×9=160+20+18=198kcal이다. 수분·섬유질·무기질은 이 환산에서 열량으로 잡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141kcal는 환산 계수를 낮추거나 당질을 덜 넣은 오산이다.
  • 144kcal도 지방 9kcal를 빼거나 계수를 잘못 쓴 값이다.
  • 165kcal는 지방을 빠뜨리거나 섬유질 처리를 비튼 중간값이다.

기억하기 열량=당질·단백×4+지방×9. 40×4+5×4+2×9=198.

4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외식산업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소자본의 시장참여가 용이하다.
  2. 유통과 제조업인 동시에 서비스산업이다.
  3. 내방 고객의 수요예측이 용이하다.정답
  4. 사회, 문화 환경의 변화가 소비자 기호를 변화시킨다.

정답 ③ 내방 고객의 수요예측이 용이하다.

외식은 방문 시점과 인원을 미리 정확히 알기 어려워 수요예측이 어렵다. 용이하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적은 자본으로도 점포를 열 수 있어 시장 참여가 비교적 쉽다.
  • 음식을 만들어 팔고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므로 제조·유통과 서비스가 겹친다.
  • 사회·문화 변화가 메뉴 기호를 바로 바꾼다는 설명은 맞다.

기억하기 외식=수요예측 어려움. 소자본·서비스 겸업.

47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미역국을 끓일 때 1인분에 사용되는 지료와 필요량, 가격이아래와 같다면 미역국 10인분에 필요한 재료비는? (단, 총조미료의 가격 70원은 1인분 기준임)

  1. 610원
  2. 6100원정답
  3. 870원
  4. 8700원

정답 ② 6100원

1인분 재료비=(20÷100)×150+(60÷100)×850+70=30+510+70=610원이다. 10인분은 610×10=6100원이다.

선지별 비교

  • 610원은 1인분 합계라 10인분을 곱하지 않은 값이다.
  • 870원은 미역·쇠고기 수량을 잘못 잡은 1인분 근처의 오산이다.
  • 8700원은 그 오산 1인분을 10배한 값이다.

기억하기 1인분 610원×10=6100원. 조미료 70원은 1인분.

48한식 재료관리저장·재고 관리

각 식품을 냉장고에서 보관할 때 나타나는 현상의 연결이틀린 것은?

  1. 바나나 - 껍질이 검게 변한다.
  2. 고구마 - 전분이 변해서 맛이 없어진다.
  3. 식빵 - 딱딱해진다.
  4. 감자 - 솔라닌이 생성된다.정답

정답 ④ 감자 - 솔라닌이 생성된다.

감자 솔라닌은 빛과 발아로 늘어난다. 냉장고의 어둡고 낮은 온도는 발아를 오히려 억제하므로, 냉장 보관의 대표 현상으로 솔라닌 생성을 연결하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바나나는 저온장해로 껍질이 검게 변한다.
  • 고구마를 냉장하면 전분 구조가 바뀌어 맛이 떨어진다.
  • 식빵은 0~5℃에서 노화가 빨라 딱딱해진다.

기억하기 냉장 솔라닌≠감자. 바나나 갈변·빵 노화·고구마 저온장해.

4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마요네즈를 제조시 분리되는 이유와 거리가 먼 것은?

  1. 노른자를 풀고 나서 기름을 한 방울씩 떨어뜨렸다.정답
  2. 초기의 유화액 형성이 불완전하다.
  3. 유화제에 비해 기름의 비율이 너무 높다.
  4. 기름을 너무 빨리 넣는다.

정답 ① 노른자를 풀고 나서 기름을 한 방울씩 떨어뜨렸다.

노른자를 푼 뒤 기름을 한 방울씩 넣는 것은 초기 유화를 만드는 바른 방법이라 분리 원인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처음부터 유화막이 안 잡히면 물과 기름이 바로 갈라진다.
  • 유화제에 비해 기름 비율이 너무 높으면 막이 깨져 분리된다.
  • 기름을 한꺼번에 빨리 넣어도 분산이 안 되어 분리된다.

기억하기 마요네즈 분리=기름 과다·빠른 주입·초기 유화 실패. 한방울씩은 정석.

50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다음과 같은 자료에서 계산한 제조원가는?

항목금액
직접재료비32,000원
직접노무비68,000원
직접경비10,500원
제조간접비20,000원
판매경비10,000원
일반관리비5,000원
  1. 130500원정답
  2. 140500원
  3. 145500원
  4. 155500원

정답 ① 130500원

제조원가=직접재료비 32000+직접노무비 68000+직접경비 10500+제조간접비 20000=130500원이다. 판매경비·일반관리비는 제조원가에 넣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140500원은 제조원가에 판매경비 10000원만 더한 값이다.
  • 145500원은 판매경비와 일반관리비(15000원)까지 더한 총원가이다.
  • 155500원은 판매·관리비를 과다하게 가산한 값이다.

기억하기 제조원가=직접원가+제조간접비. 판매관리비는 제외.

5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음식물 섭취와 관계가 없는 기생충은?

  1. 회충
  2. 사상충정답
  3. 과절열두조충
  4. 요충

정답 ② 사상충

사상충은 모기가 매개하는 림프계 기생충이라 음식물 섭취와 무관하다.

선지별 비교

  • 회충은 채소에 묻은 충란을 경구로 먹어 감염된다.
  • 과절열두조충(광절열두조충)은 민물고기 생식으로 감염된다.
  • 요충은 충란이 손에 묻어 입으로 들어가는 경구·접촉 감염이 있다.

기억하기 사상충=모기. 회충·요충=경구, 광절열두=어류.

5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2026년 현행화

다음 중 DPT 예방접종과 관계가 없는 감염병은?

  1. 페스트정답
  2. 디프테리아
  3. 백일해
  4. 파상풍

정답 ① 페스트

DPT는 디프테리아(D), 백일해(P, pertussis), 파상풍(T) 혼합백신이다. 페스트는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디프테리아는 DPT의 D이다.
  • 백일해는 DPT의 P이다.
  • 파상풍은 DPT의 T이다.

기억하기 DPT=디프테리아·백일해·파상풍. 페스트 아님.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전염병 → 감염병

5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역성비누에 대해 틀린 것은?

  1. 양이온 계면활성제
  2. 살균제, 소독제 등으로 사용된다.
  3. 자극성 및 독성이 없다.
  4. 무미, 무해하나 침투력이 약하다.정답

정답 ④ 무미, 무해하나 침투력이 약하다.

역성비누(양성비누)는 무미·저독성이지만 침투력은 강하다. 침투력이 약하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역성비누는 양이온 계면활성제로 분류한다.
  • 살균제·소독제로 손 소독 등에 사용한다.
  • 자극성·독성이 거의 없다고 배우는 것이 기능사 서술이다.

기억하기 역성비누=양이온·살균·침투력 강함. 약하다는 오답.

5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어패류 매개 기생충 질환의 가장 확실한 예방법은?

  1. 환경위생 관리
  2. 생식 금지정답
  3. 보건교육
  4. 개인위생 철저

정답 ② 생식 금지

어패류 매개 기생충(간흡충·광절열두조충 등)은 유충이 살 속에 있다. 가장 확실한 예방법은 생식을 금하고 충분히 가열하는 것이다.

선지별 비교

  • 환경위생 관리는 간접 대책이지 유충이 든 어패류를 끊는 가장 확실한 수단이 아니다.
  • 보건교육은 필요하지만 섭취 자체를 막는 것만큼 확실하지 않다.
  • 개인위생(손 씻기)은 접촉 감염에는 유효하나 생선 살의 유충은 막지 못한다.

기억하기 어패류 기생충 예방=생식 금지(가열).

5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자연계에 버려지면 쉽게 분해되지 않으므로 식품 등에 오염되어 인체에 축적독성을 나타내는 원인과 거리가 먼 것은?

  1. 수은오염
  2. 잔류성이 큰 유기염소제 농약 오염
  3. 방사선 물질에 의한 오염
  4. 콜레라와 같은 병원 미생물 오염정답

정답 ④ 콜레라와 같은 병원 미생물 오염

콜레라균 같은 병원 미생물은 체내에서 증식·발병할 뿐, 자연에서 거의 안 분해되어 식품에 남아 축적독성을 나타내는 잔류 오염원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수은은 분해되지 않고 어류 등에 농축되어 미나마타병형 축적독성을 낸다.
  • DDT 등 잔류성 유기염소제 농약도 지방에 쌓이는 난분해 오염원이다.
  • 방사성 물질은 반감기가 길어 식품·인체에 남아 내부피폭을 준다.

기억하기 축적독=수은·유기염소·방사성. 콜레라균은 감염이지 잔류축적 아님.

5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병원성 미생물의 발육과 그 작용을 저지 또는 정지시켜 부패나 발효를 방지하는 조작은

  1. 산화
  2. 열균
  3. 방부정답
  4. 응고

정답 ③ 방부

방부는 미생물의 발육·작용을 멈추게 해 부패·발효를 막는 조작이다. 균을 모두 죽이는 멸균과 구분한다.

선지별 비교

  • 산화는 산소를 더하거나 전자를 빼는 화학반응이지 부패 방지 조작의 명칭이 아니다.
  • 열균(멸균)은 아포까지 죽여 균을 없애는 일로, 발육만 멈추는 방부와 다르다.
  • 응고는 단백질이 굳는 현상이며 방부 조작의 정의가 아니다.

기억하기 방부=발육 정지. 멸균=사멸.

5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생균을 이용하여 인공능동면역이 되며, 면역획득에 있어서영구면역성인 질병은?

  1. 세균성 이질
  2. 폐렴
  3. 홍역정답
  4. 임질

정답 ③ 홍역

홍역은 약독 생백신으로 인공능동면역을 주며, 한 번 걸리면 거의 평생 면역이다. 보기 중 생균·영구면역에 해당한다.

선지별 비교

  • 세균성 이질은 면역이 약하고 반복 감염되며 생백신 영구면역의 예가 아니다.
  • 폐렴은 원인균이 다양하고 지속 면역을 기대하기 어렵다.
  • 임질은 세균성 성병으로 면역이 거의 생기지 않는다.

기억하기 홍역=생백신·영구면역. 이질·임질은 면역 약함.

5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2026년 현행화

세계보건기구(WHO)의 주요 기능이 아닌 것은?

  1. 국제적인 보건사업의 지휘 및 조정
  2. 회원국에 대한 기술지원 및 자료 공급
  3. 세계식량계획 설립정답
  4. 유행성 질병 및 감염병 대책 후원

정답 ③ 세계식량계획 설립

세계식량계획(WFP)은 유엔의 식량 원조 기구이지 WHO의 기능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국제 보건사업의 지휘·조정은 WHO의 핵심 기능이다.
  • 회원국에 기술 지원과 자료를 제공하는 것도 WHO의 일이다.
  • 유행병·감염병 대책을 후원하는 것 역시 WHO의 주요 기능이다.

기억하기 WHO=국제보건 지휘·기술지원·감염병. WFP(식량계획)는 별도.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전염병 → 감염병

5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2026년 현행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그 병원체가 바이러스(virus)인 것은?

  1. 발진열
  2. 탄저
  3. 광견병정답
  4. 결핵

정답 ③ 광견병

광견병(공수병)의 병원체는 랍도바이러스과의 바이러스이다. 보기 중 바이러스성 인수공통감염병이다.

선지별 비교

  • 발진열은 리케차(Rickettsia typhi)가 원인이다.
  • 탄저는 탄저균(세균)에 의한 인수공통감염병이다.
  • 결핵은 결핵균(세균)이며 바이러스 질환이 아니다.

기억하기 광견병=바이러스. 탄저·결핵=세균, 발진열=리케차.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전염병 → 감염병

6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자외선에 의한 인체 건강장해가 아닌 것은?

  1. 설안염
  2. 피부암
  3. 폐기종정답
  4. 백내장

정답 ③ 폐기종

폐기종은 흡연·분진 등으로 폐포가 파괴되는 호흡기 질환이다. 자외선 장해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설안염(설맹)은 자외선이 각막을 자극해 생기는 눈 장해이다.
  • 과다한 자외선은 피부암 위험을 높인다.
  • 수정체가 자외선에 손상되면 백내장이 촉진된다.

기억하기 자외선=설안염·피부암·백내장. 폐기종은 호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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