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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3일 시행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기출문제 2011년 1회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11년 1회(2011년 2월 13일 시행) 기출문제 60문항 전체입니다. 정답과 해설 60개를 무료로 볼 수 있고, 같은 화면에서 시험처럼 풀어 볼 수도 있습니다. 법령 개정으로 정답이 달라진 4문항은 2026년 현행 기준으로 수정하고 표시를 붙였습니다.

한 문제씩 풀고 바로 정답과 해설을 확인합니다.

2011년 1회 항목별 출제 문항 수

이 회차 60문항을 출제기준 세부 항목으로 나눈 결과입니다.

  • 식품학·영양15문항
  • 구매·검수 관리1문항
  • 저장·재고 관리2문항
  • 원가 관리2문항
  • 조리이론·기초조리13문항
  • 한식 조리 실무2문항
  • 위생 관리 및 법규15문항
  • 공중보건학10문항

2011년 1회 문제와 해설

문제, 선지, 정답, 해설을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정답을 가리고 풀고 싶다면 위의 풀기 버튼을 눌러 시험 화면으로 이동하세요.

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아질산염과 아민류가 산성조건하에서 반응하여 생성하는 물질로 강한 발암성을 갖는 물질은?

  1. N-nitrosamine정답
  2. Benzopyrene
  3. Formaldehyde
  4. Poly chlorinated biphenyl(PCB)

정답 ① N-nitrosamine

아질산염과 2급 아민이 산성에서 만나면 N-nitrosamine이 생긴다. 간암 등을 일으키는 강한 발암물질로 분류한다.

선지별 비교

  • Benzopyrene은 탄 단백질·지방의 고온 가열에서 생기는 다환방향족탄화수소이다.
  • Formaldehyde는 멜라민수지 용출이나 훈제 과정에서 문제 되는 알데히드이다.
  • Poly chlorinated biphenyl(PCB)는 절연유 등에서 오는 유기염소계 환경오염물질이다.

기억하기 아질산+아민+산성=니트로소아민(발암).

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과 독성분의 연결이 틀린 것은?

  1. 복어-테트로도톡신
  2. 섭조개-시큐톡신정답
  3. 모시조개-베네루핀
  4. 청매-아미그달린

정답 ② 섭조개-시큐톡신

시큐톡신은 독미나리의 식물성 독이다. 섭조개의 마비성 패류독은 삭시톡신(saxitoxin)이므로 이 짝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복어의 테트로도톡신 연결은 맞다.
  • 모시조개의 베네루핀(간독성 패류독) 연결은 맞다.
  • 청매(덜 익은 매실)의 시안배당체 아미그달린 연결은 맞다.

기억하기 섭조개=삭시톡신. 시큐톡신=독미나리.

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사용이 허가된 산미료는?

  1. 구연산정답
  2. 계피산
  3. 말톨
  4. 초산에틸

정답 ① 구연산

2011년 식품첨가물 용도에서 구연산은 신맛을 내고 pH를 낮추는 대표 산미료로 사용이 허용되어 있었다.

선지별 비교

  • 계피산은 계피 향 계통의 방향족 화합물로, 당시 산미료로 고르는 품목이 아니다.
  • 말톨은 구운 향·단맛을 돋우는 향미증진 물질이지 유기산 산미료가 아니다.
  • 초산에틸은 과일 향 에스터 착향료로, 산미료인 초산과 혼동하면 안 된다.

기억하기 산미료=구연산. 말톨·초산에틸=향, 계피산≠산미료.

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다음 중 곰팡이 독소가 아닌 것은?

  1. 아플라톡신(aflatoxin)
  2. 시트리닌(citrinin)
  3. 삭시톡신(sacitoxin)정답
  4. 파툴린(patulin)

정답 ③ 삭시톡신(sacitoxin)

삭시톡신(보기 표기 sacitoxin, saxitoxin)은 섭조개 등 패류의 마비성 독이다. 곰팡이가 만드는 마이코톡신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아플라톡신(aflatoxin)은 아스페르길루스가 만드는 대표 곰팡이독이다.
  • 시트리닌(citrinin)은 페니실리움 등이 만드는 신장독 마이코톡신이다.
  • 파툴린(patulin)은 사과 등에서 페니실리움·아스페르길루스가 만드는 곰팡이독이다.

기억하기 삭시톡신=패류독. 아플라톡신·시트리닌·파툴린=곰팡이독.

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곰팡이 중독증의 예방법으로 틀린 것은?

  1. 곡류 발효식품을 많이 섭취한다.정답
  2. 농수축산물의 수입 시 검역을 철저히 행한다.
  3. 식품가공 시 곰팡이가 피지 않은 원료를 사용한다.
  4. 음식물은 습기가 차지 않고 서늘한 곳에 밀봉해서 보관한다.

정답 ① 곡류 발효식품을 많이 섭취한다.

곡류 발효식품을 많이 먹으면 곰팡이독 노출이 늘 수 있어 중독증 예방법이 아니다. 보관·원료·검역으로 오염을 막는 쪽이 예방이다.

선지별 비교

  • 농수축산물 수입 검역을 철저히 하는 것은 오염 원료 유입을 줄이는 예방이다.
  • 곰팡이가 피지 않은 원료만 쓰는 것은 가공 단계의 기본 예방이다.
  • 습기를 피하고 서늘한 곳에 밀봉 보관하면 곰팡이 생육을 막는다.

기억하기 곰팡이독 예방=건조·밀봉·검역. 발효식품 다식은 예방 아님.

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다음 중 감염형 식중독이 아닌 것은?

  1. 포도상구균 식중독정답
  2. 살모넬라 식중독
  3.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4. 리스테리아 식중독

정답 ① 포도상구균 식중독

황색 포도상구균 식중독은 미리 만들어진 내열성 장독소(엔테로톡신)를 먹고 생기는 독소형이다. 균이 장에서 증식하는 감염형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살모넬라 식중독은 균이 장내에 들어와 증식하는 감염형이다.
  • 장염비브리오 식중독도 비브리오 파라헤몰리티쿠스 감염형이다.
  • 리스테리아 식중독은 균 감염·침습형으로 분류한다.

기억하기 포도상구균=독소형. 살모넬라·비브리오·리스테리아=감염형.

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엔테로톡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해조류 식품에 많이 들어 있다.
  2. 100℃에서 10분간 가열하면 파괴된다.
  3. 황색 포도상구균이 생성한다.정답
  4. 잠복기는 2~5일이다.

정답 ③ 황색 포도상구균이 생성한다.

엔테로톡신은 황색 포도상구균이 식품에서 만들어 두는 내열성 장독소이다. 이 서술이 맞다.

선지별 비교

  • 해조류에 많이 들어 있는 성분이 아니라 세균이 분비하는 독소이다.
  • 100℃에서 10분 가열해도 잘 파괴되지 않는 내열성 독소이다.
  • 잠복기는 보통 1~6시간대로, 2~5일짜리 감염형보다 훨씬 짧다.

기억하기 엔테로톡신=황색포도상구균, 내열, 잠복 수시간.

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발병 후 자연치유 되지 않는다.정답
  2. 크기가 매우 작고 구형이다.
  3.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식중독 원인체이다.
  4. 감염되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정답 ① 발병 후 자연치유 되지 않는다.

노로바이러스는 급성 위장염 뒤 대개 수일 안에 자연 회복한다. 발병 후 자연치유되지 않는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크기가 매우 작고 구형인 것은 노로바이러스의 형태 특징이다.
  •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중독 원인체이다.
  • 감염 시 설사·복통·구토가 나타나는 것은 임상 경과와 맞다.

기억하기 노로=소형 구형, 급성위장염, 대개 자연경과.

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다음 중 사용이 허용된 밀가루 개량제는?

  1. 메타중아황산칼륨
  2. 아황산나트륨
  3. 산성아황산나트륨
  4. 과황산암모늄정답

정답 ④ 과황산암모늄

2011년 첨가물 용도에서 과황산암모늄은 밀가루를 숙성·개량하는 밀가루개량제로 허용되어 있었다.

선지별 비교

  • 메타중아황산칼륨은 아황산계 표백제·보존료이지 밀가루개량제가 아니다.
  • 아황산나트륨도 표백·보존 목적의 아황산염이다.
  • 산성아황산나트륨 역시 아황산계 표백제로 분류한다.

기억하기 밀가루개량제=과황산암모늄. 아황산염=표백.

1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내용물이 산성인 통조림이 개봉된 후 용해되어 나올 수 있는 유해금속은?

  1. 주석정답
  2. 비소
  3. 카드뮴
  4. 아연

정답 ① 주석

주석도금 통조림은 내용물이 산성이면 개봉 후 주석이 녹아 나오기 쉽다. 과일·토마토 통조림에서 문제 되는 유해금속이다.

선지별 비교

  • 비소는 농약·지하수 오염 금속이지 산성 통조림 용출의 대표가 아니다.
  • 카드뮴은 이타이이타이병과 연결되는 환경 중금속이다.
  • 아연 용출은 함석·아연 도금 용기 쪽에서 거론하고, 산성 주석 통조림의 전형이 아니다.

기억하기 산성 통조림 개봉=주석 용출.

1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식품을 제조·가공 업소에서 직접 최종소비자에게 판매하는영업의 종류는?

  1. 식품운반업
  2. 식품소분·판매업
  3. 즉석판매제조·가공업정답
  4. 식품보존업

정답 ③ 즉석판매제조·가공업

2011년 식품위생법상 제조·가공 업소에서 만든 식품을 그 자리에서 최종 소비자에게 바로 파는 영업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이다.

선지별 비교

  • 식품운반업은 식품을 전문으로 실어 나르는 영업이다.
  • 식품소분·판매업은 이미 만든 제품을 나누거나 파는 영업이지, 업소에서 직접 만들어 최종 판매하는 형태가 아니다.
  • 식품보존업은 냉동·냉장·조사처리처럼 보존 처리를 업으로 하는 분류이다.

기억하기 업소에서 만들어 바로 판매=즉석판매제조·가공업.

1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판매나 영업을 목적으로 하는 식품의 조리에 사용하는 기구·용기의 기준과 규격을 정하는 기관은?

  1. 보건소
  2. 농림수산식품부
  3. 환경부
  4. 식품의약품안전처정답

정답 ④ 식품의약품안전처

2026년 현행 식품위생법에서 판매·영업용 기구·용기·포장의 기준과 규격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여 고시하였다. 보기 표기 ‘안정청’은 당시 식약처를 가리킨다.

선지별 비교

  • 보건소는 지도·단속 일선이지 기구 기준·규격을 고시하는 기관이 아니다.
  •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축수산 생산·유통 소관이고, 기구 규격 고시 주체가 아니었다.
  • 환경부는 환경 오염 소관이지 식품 기구 기준을 정하지 않는다.

기억하기 2026년 현행 기구 규격=식약처장 고시. 식약처 개편은 2026년 현행.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2026년 현행 법령·용어 반영

1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

조리사를 두어야 할 영업은?

  1. 식품첨가물 제조업
  2. 인삼제품 제조업
  3. 복어조리·판매업정답
  4. 식품 제조업

정답 ③ 복어조리·판매업

2011년 식품위생법 시행령에서 조리사를 반드시 두어야 하는 접객 영업의 전형은 복어를 조리·판매하는 영업이다.

선지별 비교

  • 식품첨가물 제조업은 제조 영업이지 조리사 배치 의무 대상이 아니다.
  • 인삼제품 제조업도 제조·가공 업종으로, 조리사 필수 배치와 무관하다.
  • 일반 식품 제조업 역시 조리사 배치 조항이 아니라 제조 영업 규제이다.

기억하기 2011년 조리사 필수=복어조리·판매. 제조업≠조리사 의무.

1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다음 중 영업허가를 받아야 할 업종이 아닌 것은?

  1. 유흥주점영업
  2. 단란주점영업
  3. 식품제조·가공업정답
  4. 식품조사처리업

정답 ③ 식품제조·가공업

2026년 현행 식품위생법 시행령에서 식품제조·가공업은 신고 대상이다. 허가 업종이 아니므로 이 보기가 해당한다.

선지별 비교

  • 유흥주점영업은 시장·군수·구청장 허가 대상이다.
  • 단란주점영업도 같은 영의 허가 업종이다.
  • 식품조사처리업은 방사선 조사 영업으로 식약처장 허가 대상이다.

기억하기 2026년 현행 허가=단란·유흥·조사처리. 제조·가공=신고.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2026년 현행 법령·용어 반영

1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위생 관리 및 법규2026년 현행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상 부당한 표시·광고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1. 부당한 표시·광고의 구체적인 범위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다.정답
  2.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3. 식품등을 의약품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4. 거짓·과장된 표시·광고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정답 ① 부당한 표시·광고의 구체적인 범위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다.

2026년 현행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은 부당한 표시·광고의 내용과 적용 범위를 대통령령(시행령)으로 정한다.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질병 예방·치료 효능으로 오인하게 하는 표시·광고는 같은 법 제8조에서 금지한다.
  • 식품등을 의약품으로 오인하게 하는 표시·광고도 금지한다.
  • 거짓·과장된 표시·광고도 금지한다.

기억하기 표시·광고 범위=대통령령. 보건복지부령 아님.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허위표시 범위: 보건복지부령 → 표시·광고법 대통령령

16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식품에 식염을 직접 뿌리는 염장법은?

  1. 물간법
  2. 마른간법정답
  3. 압착염장법
  4. 염수주사법

정답 ② 마른간법

마른간법은 식염을 식품 표면에 직접 뿌려 탈수·염장하는 방법이다.

선지별 비교

  • 물간법은 식염을 녹인 소금물에 담가 염장한다.
  • 압착염장법은 소금을 뿌린 뒤 눌러 물기를 빼는 방법이다.
  • 염수주사법은 소금물을 근육에 주사해 염장한다.

기억하기 직접 뿌림=마른간. 소금물 담금=물간.

17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50g의 달걀을 접시에 깨뜨려 놓았더니 난황 높이는 1.5cm, 난황 직경은 4cm이었다. 이 달걀의 난황계수는?

  1. 0.188
  2. 0.232
  3. 0.336
  4. 0.375정답

정답 ④ 0.375

난황계수=난황 높이÷난황 직경이므로 1.5÷4=0.375이다. 달걀 무게 50g은 이 비에 쓰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0.188은 높이÷(직경×2)처럼 분모를 두 배로 잡은 값(1.5÷8)에 가깝다.
  • 0.232는 높이·직경을 다른 수로 나눈 오산이다.
  • 0.336은 1.5÷4.5처럼 직경을 크게 잡은 값에 가깝다.

기억하기 난황계수=높이÷직경. 1.5÷4=0.375.

18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식품 중 수분활성도가 가장 낮은 것은?

  1. 생선
  2. 소시지
  3. 과자류정답
  4. 과일

정답 ③ 과자류

과자류는 수분함량이 매우 낮아 수분활성도(Aw)가 보기 중 가장 낮다. 미생물이 자라기 어려운 건조 식품이다.

선지별 비교

  • 생선은 수분이 많아 Aw가 높다.
  • 소시지는 가공육이라 생선·과일보다 낮을 수 있으나 과자류만큼 낮지 않다.
  • 과일도 생식품이라 Aw가 높다.

기억하기 Aw 낮음=과자·건조식품. 생선·과일=높음.

19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다음 냄새 성분 중 어류와 관계가 먼 것은?

  1. 트리메틸아민(trimethylamine)
  2. 암모니아(ammonia)
  3. 피페리딘(piperidine)
  4. 디아세틸(diacetyl)정답

정답 ④ 디아세틸(diacetyl)

디아세틸은 버터·유제품의 버터향 성분이다. 어류 비린내·부패취의 본체가 아니므로 거리가 멀다.

선지별 비교

  • 트리메틸아민은 어류 선도 저하 때 늘어나는 대표 비린내 성분이다.
  • 암모니아는 어육 단백질 분해로 생기는 부패취이다.
  • 피페리딘도 어류 냄새 성분으로 거론한다.

기억하기 어취=TMA·암모니아. 디아세틸=버터향.

20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된장의 발효 숙성 시 나타나는 변화가 아닌 것은?

  1. 당화작용
  2. 단백질 분해
  3. 지방산화정답
  4. 유기산 생성

정답 ③ 지방산화

된장 숙성의 본줄기는 전분 당화, 단백질 분해, 유기산·향기 생성이다. 지방산화는 산패로, 발효 숙성의 정상 변화로 보지 않는다.

선지별 비교

  • 국균 아밀라아제에 의한 당화작용은 된장 숙성의 기본 변화이다.
  • 프로테아제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아미노산·감칠맛이 생긴다.
  • 젖산균 등이 만드는 유기산 생성도 숙성 변화이다.

기억하기 된장 숙성=당화·단백분해·유기산. 지방산화=산패.

21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어묵제조에 대한 내용으로 맞는 것은?

  1. 생선에 설탕을 넣어 익힌다.
  2. 생선에 젤라틴을 첨가한다.
  3. 생선의 지방을 분리한다.
  4. 생선에 소금을 넣어 익힌다.정답

정답 ④ 생선에 소금을 넣어 익힌다.

어묵은 생선 살에 소금을 넣어 갈면 염용성 단백질(액토미오신)이 녹아 나온 뒤, 가열하면 겔로 익어 탄력이 생긴다.

선지별 비교

  • 설탕은 어묵의 기본 겔화 조건이 아니다. 당을 넣어 익히는 공정이 본체가 아니다.
  • 젤라틴을 따로 넣는 것이 아니라 어육 단백질 자체가 응고한다.
  • 생선의 지방을 분리하는 것은 연육 수세의 부수 효과일 뿐, 어묵 제조의 핵심 설명이 아니다.

기억하기 어묵=소금으로 염용성 단백 용출 후 가열 겔화.

22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단백질의 변성으로 인한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용해도가 변화한다.
  2. 단백질의 1차, 2차, 3차 구조가 모두 변한다.정답
  3. 일반적으로 소화율이 증가한다.
  4. 생물학적 활성이 감소한다.

정답 ② 단백질의 1차, 2차, 3차 구조가 모두 변한다.

변성은 수소결합·소수성 결합 등이 깨져 2·3차(및 4차) 구조가 바뀌는 일이다. 펩타이드 결합의 1차 구조는 그대로이므로 ‘1·2·3차가 모두 변한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변성되면 용해도가 떨어지는 등 용해도가 변하는 것은 맞다.
  • 구조가 풀리면 소화효소가 접근하기 쉬워 일반적으로 소화율은 증가한다.
  • 효소·항체 같은 생물학적 활성은 변성과 함께 감소한다.

기억하기 변성=2·3차 구조. 1차(아미노산 배열)는 유지.

23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당류 중에 가장 단맛이 강한 것은?

  1. 포도당
  2. 과당정답
  3. 설탕
  4. 맥아당

정답 ② 과당

같은 농도에서 단맛은 과당>설탕>포도당>맥아당 순으로 배운다. 당류 중 가장 단맛은 과당이다.

선지별 비교

  • 포도당의 감미도는 설탕보다 낮아 가장 단맛이 아니다.
  • 설탕(자당)은 기준 감미 1.0으로, 과당보다 덜 달다.
  • 맥아당은 감미도가 설탕의 절반 아래로 가장 약하다.

기억하기 단맛 강함=과당>설탕>포도당>맥아당.

24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탄수화물 식품의 노화를 억제하는 방법과 가장 거리가 먼것은?

  1. 황산화제의 사용정답
  2. 수분함량 조절
  3. 냉동 건조
  4. 유화제의 사용

정답 ① 황산화제의 사용

전분 노화는 아밀로오스 재결정이지 유지 산패가 아니다. 황산화제(항산화제) 사용은 노화 억제와 거리가 가장 멀다.

선지별 비교

  • 수분함량을 아주 낮추거나 높게 유지하면 노화가 더디다.
  • 냉동 건조로 수분을 빼면 재결정이 일어나기 어렵다.
  • 유화제는 전분·지질 복합체를 만들어 노화를 늦춘다.

기억하기 노화 억제=수분·건조·유화제. 항산화제는 산패용.

25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강한 환원력이 있어 식품가공에서 갈변이나 향이 변하는 산화반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안전하고 실용성이 높은산화방지제로 사용되는 것은?

  1. 티아민(thiamin)
  2. 나이아신(niacin)
  3. 리보플라빈(riboflavin)
  4. 아스코르빈산(ascorbic acid)정답

정답 ④ 아스코르빈산(ascorbic acid)

아스코르빈산(비타민 C)은 강한 환원력이 있어 갈변·향 변화를 막는 산화방지제로 쓰이며, 안전하고 실용성이 높다.

선지별 비교

  • 티아민(thiamin, 비타민 B1)은 당질 대사 조효소이지 산화방지제가 아니다.
  • 나이아신(niacin)도 산화환원 조효소 쪽이지 식품 산화방지 첨가의 대표가 아니다.
  • 리보플라빈(riboflavin)은 빛에 약한 비타민 B2로, 환원성 산화방지제로 쓰지 않는다.

기억하기 환원성 산화방지=아스코르빈산(비타민 C).

26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과실 저장고의 온도, 습도, 기체의 조성 등을 조절하여 장기간 동안 과실을 저장하는 방법은?

  1. 산 저장
  2. 자외선 저장
  3. 무균포장 저장
  4. CA 저장정답

정답 ④ CA 저장

CA 저장(Controlled Atmosphere)은 온도·습도와 함께 산소·이산화탄소 등 기체 조성을 조절해 과실을 오래 두는 방법이다.

선지별 비교

  • 산 저장은 산성으로 미생물을 억누르는 방법이지 기체 조성을 맞추는 과실 저장이 아니다.
  • 자외선 저장은 표면 살균 목적이지 장기 과실 저장법이 아니다.
  • 무균포장 저장은 멸균 후 무균 충전하는 가공 저장이다.

기억하기 과실 장기=CA(온도·습도·기체 조성).

27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채소류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비타민과 무기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2. 채소류의 색소에는 클로리필(Chlorophyll), 카로티노이드 (carotenoid), 플라보노이드(flavonoid), 안토시아닌 (amthocyanin)계가 있다.
  3. 안토시아닌(amthocyanin) 색소는 붉은색이나 보라색을띠는데 산성용액에서는 청색으로 변한다.정답
  4. 당근에는 아스코르비나아제(ascorbinase)가 함유되어 있다.

정답 ③ 안토시아닌(amthocyanin) 색소는 붉은색이나 보라색을띠는데 산성용액에서는 청색으로 변한다.

안토시아닌은 산성에서 붉고 알칼리에서 청·녹색으로 바뀐다. 산성용액에서 청색이 된다는 서술은 반대이므로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채소가 비타민·무기질의 공급원이라는 설명은 맞다.
  • 클로로필·카로티노이드·플라보노이드·안토시아닌 계 색소 분류는 성립한다.
  • 당근에 아스코르비나아제가 있어 비타민 C를 파괴하기 쉽다는 서술은 맞다.

기억하기 안토시아닌=산→적색, 알칼리→청색.

28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양배추를 삶았을 때 증가되는 단맛의 성분은?

  1. 아크로레인(acrolein)
  2. 트리메틸아민(trimethylamine)
  3. 디메틸 설파이드(dimethyl culfide)
  4. 프로필 멀캡단(propyl mercaptan)정답

정답 ④ 프로필 멀캡단(propyl mercaptan)

양배추를 삶으면 황화합물이 프로필 멀캡탄(propyl mercaptan)으로 바뀌어 단맛이 늘어난다.

선지별 비교

  • 아크로레인(acrolein)은 유지를 고온 가열할 때 생기는 자극성 알데히드이다.
  • 트리메틸아민은 어류 비린내 성분이지 양배추 단맛이 아니다.
  • 디메틸 설파이드는 양배추 가열 향기의 하나이나, 단맛 증가의 본체로 출제하지 않는다.

기억하기 양배추·양파 가열 단맛=프로필메르캅탄.

29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녹색 채소 조리 시 중조(NaHCO3)를 가할 때 나타나는 결과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진한 녹색으로 변한다.
  2. 비타민C가 파괴된다.
  3. 페오피틴(pheophytin)이 생성된다.정답
  4. 조직이 연화된다.

정답 ③ 페오피틴(pheophytin)이 생성된다.

중조(NaHCO3)는 알칼리라 클로로필이 클로로필린이 되어 선록이 된다. 페오피틴은 산에서 마그네슘이 빠진 올리브갈색 색소이므로, 중조를 넣을 때 생긴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알칼리에서 클로로필린이 되어 진한 녹색으로 보이는 것은 맞다.
  • 알칼리와 가열로 비타민 C가 파괴되기 쉽다는 설명은 맞다.
  • 알칼리에서 펙틴이 녹아 조직이 연화되는 것도 맞다.

기억하기 중조=클로로필린(선록). 페오피틴=산성.

30한식 재료관리식품학·영양

라드(Iard)는 무엇을 가공하여 만든 것인가?

  1. 돼지의 지방정답
  2. 우유의 지방
  3. 버터
  4. 식물성 기름

정답 ① 돼지의 지방

라드(lard, 보기 표기 Iard)는 돼지 지방조직을 가열·정제해 얻은 동물성 유지이다.

선지별 비교

  • 우유의 지방을 분리·농축한 것은 유지방·크림 쪽이지 라드가 아니다.
  • 버터는 우유 지방을 교반해 만든 유제품이다.
  • 식물성 기름은 대두유·채종유 등이지 라드가 아니다.

기억하기 라드=돼지지방. 버터=우유지방.

3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감자를 썰어 공기 중에 놓아두면 갈변되는데 이 현상과 가장 관계가 깊은 효소는?

  1. 아밀라아제(amylase)
  2. 티로시나아제(tyrosinase)정답
  3. 얄라핀(jalapin)
  4. 미로시나제(myrosinase)

정답 ② 티로시나아제(tyrosinase)

감자를 썰어 두면 폴리페놀 산화효소인 티로시나아제(tyrosinase)가 산소와 만나 멜라닌성 갈변을 일으킨다.

선지별 비교

  • 아밀라아제(amylase)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이지 절단 갈변의 주체가 아니다.
  • 얄라핀(jalapin)은 고구마 유액의 수지 성분으로 갈변 효소가 아니다.
  • 미로시나제(myrosinase)는 십자화과 채소의 매운맛(이소티오시아네이트) 생성 효소이다.

기억하기 감자 갈변=티로시나아제(폴리페놀산화).

32한식 재료관리저장·재고 관리

재료소비량을 알아내는 방법과 거리가 먼 것은?

  1. 계속기록법
  2. 재고조사법
  3. 선입선출법정답
  4. 역계산법

정답 ③ 선입선출법

선입선출법은 먼저 들어온 단가로 출고액을 매기는 재고 평가법이다. 재료가 얼마나 쓰였는지를 재는 소비량 산정법이 아니므로 거리가 멀다.

선지별 비교

  • 계속기록법은 입고·출고를 그때그때 적어 소비량을 구하는 방법이다.
  • 재고조사법은 기초+매입−기말재고로 소비량을 역산한다.
  • 역계산법은 생산량·수율에서 거꾸로 재료 소비량을 추정한다.

기억하기 소비량=계속기록·재고조사·역계산. FIFO는 평가법.

33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김치공장에서 포기김치를 만든 원가자료가 다음과 같다면포기김치의 판매가격은 총 얼마인가?

구분금액
직접재료비60,000원
간접재료비19,000원
직접노무비150,000원
간접노무비25,000원
직접제조경비20,000원
간접제조경비15,000원
판매비와 관리비제조원가의 20%
기대이익판매원가의 20%
  1. 289,000원
  2. 346,800원
  3. 416,160원정답
  4. 475,160원

정답 ③ 416,160원

제조원가=직접재료 60000+간접재료 19000+직접노무 150000+간접노무 25000+직접제조경비 20000+간접제조경비 15000=289000원. 판매비와 관리비=289000×0.2=57800원, 총원가(판매원가)=289000+57800=346800원. 기대이익=346800×0.2=69360원, 판매가격=346800+69360=416160원이다.

선지별 비교

  • 289,000원은 제조원가만 더한 값으로, 판매관리비와 이익이 빠졌다.
  • 346,800원은 총원가(판매원가)까지이고 기대이익 20%가 더해지지 않았다.
  • 475,160원은 416160원에 간접비 합(19000+25000+15000=59000)을 한 번 더 얹은 값에 가깝다.

기억하기 제조원가 289000→총원가×1.2=346800→판매가×1.2=416160.

3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다른 식품과 혼합하여 질감을 좋게 하는 젤라틴의 응고에관여하는 것이 아닌 것은?

  1. 온도
  2. 효소
  3. 지방정답

정답 ④ 지방

젤라틴 겔화는 농도·냉각 온도, 산(pH), 단백질 분해 효소에 크게 좌우된다. 지방은 질감을 바꿀 수는 있어도 응고 자체에 필수인 인자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산이 강하면 젤라틴이 가수분해되어 응고가 약해진다.
  • 온도는 녹는점·응고점과 냉각 속도를 결정하는 핵심 조건이다.
  • 브로멜라인·파파인 같은 효소는 젤라틴을 끊어 겔을 무너뜨린다.

기억하기 젤라틴 응고=온도·산·효소. 지방은 비필수.

3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녹색채소를 데칠 때 색을 선명하게 하기 위한 조리방법으로부적합한 것은?

  1. 휘발성 유기산을 취발 시키기 위해 뚜껑을 열고 끓는 물에 데친다.
  2. 산을 희석시키기 위해 조리수를 다량 사용하여 데친다.
  3. 섬유소가 알맞게 연해지면 가열을 중지하고 냉수에 헹군다.
  4. 조리수의 양을 최소로 하여 색소의 유출을 막는다.정답

정답 ④ 조리수의 양을 최소로 하여 색소의 유출을 막는다.

녹색을 선명히 하려면 산을 희석·휘발시키고 짧게 데친다. 조리수를 최소로 하면 유기산이 농축되고 색소도 국소적으로 상해 선명화가 어렵다.

선지별 비교

  • 뚜껑을 열고 끓는 물에 데쳐 휘발성 유기산을 날리는 것은 녹색 유지에 적합하다.
  • 조리수를 다량 써서 산을 희석하는 것도 적합한 방법이다.
  • 섬유가 적당히 연해지면 가열을 멈추고 냉수에 헹궈 잔열과 갈변을 막는다.

기억하기 녹색 데치기=뚜껑 열고 다량 열탕. 최소 물은 부적합.

3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쌀과 같이 당질을 많이 먹는 식습관을 가진 한국인에게 대사상 꼭 필요한 비타민은?

  1. 비타민 B1정답
  2. 비타민 B2
  3. 비타민 A
  4. 비타민 D

정답 ① 비타민 B1

비타민 B1(티아민)은 당질 대사(피루브산 산화)에 꼭 필요하다. 쌀밥 위주 식습관에서는 부족하기 쉬워 한국인에게 대사상 특히 중요하다.

선지별 비교

  • 비타민 B2는 지방·에너지 대사에 쓰이나, 당질 다식과 가장 직접 짝을 이루는 것은 B1이다.
  • 비타민 A는 시각·상피 유지 지용성 비타민으로 당질 대사 필수 인자가 아니다.
  • 비타민 D는 칼슘 흡수·골격과 관련되고 쌀밥 대사의 핵심이 아니다.

기억하기 당질 다식=비타민 B1(각기 예방).

3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두부를 만들 때 콩 단백질을 응고시키는 재료와 거리가 먼것은?

  1. MgCI2
  2. CaCI2
  3. CaSO4
  4. H2SO4정답

정답 ④ H2SO4

두부는 두유에 마그네슘·칼슘 염을 넣어 단백질을 응고시킨다. 황산(H2SO4)은 강산으로, 간수·응고제 재료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MgCI2(염화마그네슘, 간수 성분)는 대표 응고제이다.
  • CaCI2(염화칼슘)도 칼슘염 응고제로 쓴다.
  • CaSO4(황산칼슘, 석고)도 전통 응고제이다.

기억하기 두부 응고=MgCl2·CaCl2·CaSO4. H2SO4는 강산.

38한식 재료관리구매·검수 관리

신선도가 저하된 생선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히스타민(histamine)의 함량이 많다.정답
  2. 꼬리가 약간 치켜 올라갔다.
  3. 비늘이 고르게 밀착되어 있다.
  4. 살이 탄력적이다.

정답 ① 히스타민(histamine)의 함량이 많다.

선도가 떨어지면 어육의 히스티딘이 탈탄산되어 히스타민이 늘어난다. 함량이 많다는 설명이 맞다.

선지별 비교

  • 꼬리가 약간 치켜 올라간 것은 신선한 생선의 사후 긴장 소견이다.
  • 비늘이 고르게 밀착된 것도 신선 어류의 외관이다.
  • 살이 탄력적인 것은 선도가 좋은 상태이다.

기억하기 선도 저하=히스타민↑. 탄력·밀착 비늘=신선.

3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주방에서 후드(hood)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1. 실내의 습도를 유지시킨다.
  2. 실내의 온도를 유지시킨다.
  3. 증기, 냄새 등을 배출시킨다.정답
  4. 바람을 들어오게 한다.

정답 ③ 증기, 냄새 등을 배출시킨다.

주방 후드(hood)의 본래 기능은 가열 때 생기는 증기·연기·냄새를 포집해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다.

선지별 비교

  •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장치는 가습기 쪽이지 후드의 주기능이 아니다.
  •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것은 난방·공조이지 후드가 아니다.
  • 바람을 들어오게 하는 것은 급기·환기창의 역할이다. 후드는 배기가 중심이다.

기억하기 후드=증기·냄새 배출(배기).

4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다음 중 단체 급식의 목적이 아닌 것은?

  1. 급식영업을 통한 운영자의 이익 창출정답
  2. 급식대상자의 영양개선
  3. 급식대상자의 식비 절감
  4. 연대감을 통한 사회성 함양

정답 ① 급식영업을 통한 운영자의 이익 창출

단체급식의 목적은 대상자의 영양 개선, 식비 절감, 공동식사로 인한 사회성이지 급식영업 이익 창출이 아니다. 영리 추구는 외식 경영에 가깝다.

선지별 비교

  • 급식대상자의 영양개선은 단체급식의 기본 목적이다.
  • 대량 구매·공동조리로 식비를 절감하는 것도 목적이다.
  • 함께 식사하며 연대감·사회성을 기르는 것도 목적에 든다.

기억하기 단체급식=영양·절비·사회성. 이익 창출은 목적 아님.

4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오이피클 제조 시 오이의 녹색이 녹갈색으로 변하는 이유는?

  1. 클로로필리드가 생겨서
  2. 클로로필린이 생겨서
  3. 페오피틴이 생겨서정답
  4. 잔토필이 생겨서

정답 ③ 페오피틴이 생겨서

오이피클처럼 산에 오래 두면 클로로필의 마그네슘이 수소로 바뀌어 올리브갈색 페오피틴이 된다. 녹색이 녹갈색으로 변하는 이유이다.

선지별 비교

  • 클로로필리드는 엽록소에서 피톨이 떨어진 초록 유도체이지 갈변의 본체가 아니다.
  • 클로로필린은 알칼리에서 생기는 선명한 초록 색소이다.
  • 잔토필은 황색 카로티노이드로, 산 때문에 녹색이 녹갈색이 되는 직접 원인이 아니다.

기억하기 산+클로로필=페오피틴(녹갈). 알칼리=클로로필린.

4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질이 좋은 김의 조건이 아닌 것은?

  1. 겨울에 생산되어 질소함량이 높다.
  2. 검은 색을 띠며 윤기가 난다.
  3. 불에 구우면 선명한 녹색을 나타낸다.
  4. 구멍이 많고 전체적으로 붉은 색을 띤다.정답

정답 ④ 구멍이 많고 전체적으로 붉은 색을 띤다.

구멍이 많고 전체적으로 붉은 색을 띠는 김은 품질이 떨어진 것이다. 좋은 김의 조건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겨울에 생산되어 질소함량이 높은 것은 좋은 김의 조건이다.
  • 검은 색에 윤기가 나는 것은 우량 김의 외관이다.
  • 불에 구우면 선명한 녹색이 되는 것도 질 좋은 김의 특징이다.

기억하기 좋은 김=겨울·흑색 윤기·구우면 녹색. 구멍·붉은색=불량.

4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한식 조리 실무

발효식품이 아닌 것은?

  1. 김치
  2. 젓갈
  3. 된장
  4. 콩장정답

정답 ④ 콩장

콩장은 삶은 콩을 소금물에 담가 두는 절임으로, 메주 발효를 거치지 않는다. 보기 중 발효식품이 아니다.

선지별 비교

  • 김치는 젖산균 발효식품이다.
  • 젓갈은 어패류를 소금에 절여 숙성하는 발효식품이다.
  • 된장은 메주 미생물로 숙성하는 발효식품이다.

기억하기 콩장=절임(비발효). 김치·젓갈·된장=발효.

4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생선에 레몬즙을 뿌렸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닌 것은?

  1. 신맛이 가해져서 생선이 부드러워진다.정답
  2. 생선의 비린내가 감소한다.
  3. PH가 산성이 되어 미생물의 증식이 억제된다.
  4. 단백질이 응고된다.

정답 ① 신맛이 가해져서 생선이 부드러워진다.

레몬즙의 산은 생선을 부드럽게 하기보다 표면 단백질을 응고시켜 오히려 단단해지게 한다. 신맛 때문에 부드러워진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산이 아민류를 잡아 생선의 비린내가 감소한다.
  • pH가 산성으로 내려가 미생물 증식이 억제된다.
  • 산 변성으로 단백질이 응고된다.

기억하기 레몬즙=비린내↓·응고·항균. 연화는 아님.

4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달걀을 삶았을 때 난황 주위에 일어나는 암녹색의 변색에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100℃의 물에서 5분 이상 가열 시 나타난다.
  2. 신선한 달걀일수록 색이 진해진다.
  3. 난황의 철과 난백의 황화수소가 결합하여 생성된다.정답
  4. 낮은 온도에서 가열할 대 색이 더욱 진해진다.

정답 ③ 난황의 철과 난백의 황화수소가 결합하여 생성된다.

삶은 달걀 난황 주위의 암녹색은 난황의 철과 난백에서 나온 황화수소가 만나 황화철이 되어 생긴다.

선지별 비교

  • 100℃에서 5분만 가열하는 반숙 조건에서는 이 변색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과열·장시간에 가깝다.
  • 신선한 달걀일수록 pH가 낮아 황화수소 발생이 적어 색이 오히려 연하다.
  • 낮은 온도에서 가열할수록 변색이 약하고, 고온·장시간일수록 진해진다.

기억하기 난황 암녹색=Fe+H2S→황화철. 과열·헌 달걀에서 심함.

4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한식 조리 실무

부드러운 살코기로서 맛이 좋으며 구이, 전골, 산적용으로적당한 쇠고기 부위는?

  1. 양지, 사태, 목심
  2. 안심, 채끝, 우둔정답
  3. 갈비, 삼겹살, 안심
  4. 양지, 설도, 삼겹살

정답 ② 안심, 채끝, 우둔

안심·채끝·우둔은 결이 곱고 부드러운 살코기로 구이·전골·산적에 쓴다. 보기 중 쇠고기 부위로 짝이 맞다.

선지별 비교

  • 양지·사태·목심은 근막이 많아 국거리·장시간 끓임용이지 구이·산적의 대표가 아니다.
  • 갈비는 구이에 쓰이나 삼겹살은 돼지고기라 쇠고기 부위 짝이 아니다.
  • 설도는 우둔 근처이나 양지·삼겹살이 섞여 쇠고기 구이 부위로 볼 수 없다.

기억하기 구이·산적=안심·채끝·우둔. 양지·사태=국거리.

47한식 재료관리저장·재고 관리

빙과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빙과류의 종류에는 아이스크림, 파르페, 셔벳, 무스 등이있다.
  2. 지방이 많이 함유된 빙과류는 열량이 높다.
  3. 비타민류는 냉동에 의해 성분의 변화가 심하게 일어난다.정답
  4. 셔벳은 시럽에 과일즙을 첨가하였거나 과일에 젤라틴, 달걀흰자를 첨가하여 얼린 것이다.

정답 ③ 비타민류는 냉동에 의해 성분의 변화가 심하게 일어난다.

비타민은 냉동에서 비교적 안정하여 성분이 심하게 바뀌지 않는다. 냉동으로 변화가 심하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아이스크림·파르페·셔벳·무스를 빙과류로 묶는 분류는 교재에서 쓰는 설명이다.
  • 지방이 많은 아이스크림류는 열량이 높다는 설명은 맞다.
  • 셔벳을 시럽·과일즙 또는 과일·젤라틴·난백을 넣어 얼린 것으로 보는 정의도 성립한다.

기억하기 냉동에 약한 것은 조직·드립. 비타민은 비교적 안정.

48한식 재료관리원가 관리

시금치나물을 조리할 때 1인당 80g이 필요하다면, 식수인원1500명에 적합한 시금치 발주량은?(단, 시금치의 폐기율은4%이다.)

  1. 100kg
  2. 110kg
  3. 125kg정답
  4. 132kg

정답 ③ 125kg

정미량=80g×1500명=120000g=120kg이다. 폐기율 4%이므로 가식률=0.96, 발주량=120kg÷0.96=125kg이다.

선지별 비교

  • 100kg은 정미량에서 폐기율을 빼거나 인원을 적게 잡은 값으로, 가식률로 나누지 않은 과소 발주이다.
  • 110kg은 가식률을 0.96이 아닌 다른 수로 나눈 중간 오산이다.
  • 132kg은 폐기율을 약 9%로 두어 120÷0.91에 가깝게 나온 과대 발주이다.

기억하기 발주량=정미÷(1−폐기율). 120÷0.96=125kg.

4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유중수적형(W/O) 유화액은?

  1. 버터정답
  2. 난황
  3. 우유
  4. 마요네즈

정답 ① 버터

버터는 유지 속에 물방울이 흩어진 유중수적형(W/O) 유화액이다.

선지별 비교

  • 난황은 레시틴이 물을 바깥으로 두는 수중유적형(O/W)에 가깝다.
  • 우유는 지방구가 물에 뜬 O/W 유화액이다.
  • 마요네즈도 식용유가 식초에 흩어진 O/W이다.

기억하기 W/O=버터·마가린. O/W=우유·마요네즈.

5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조리이론·기초조리

소금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무기질의 공급원이다.
  2. 단맛을 높여준다.
  3. 제면 공정에 첨가하면 제품의 물성을 향상시킨다.
  4. 온도에 따른 용해도의 차가 크다.정답

정답 ④ 온도에 따른 용해도의 차가 크다.

소금(NaCl)은 온도가 올라가도 용해도가 거의 늘지 않는다. 온도에 따른 용해도 차가 크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나트륨·염소의 무기질 공급원이라는 설명은 맞다.
  • 적은 양의 소금은 단맛을 돋우는 대비 효과가 있다.
  • 제면에 넣으면 글루텐이 팽팽해져 면의 물성이 좋아진다.

기억하기 소금 용해도≈온도에 거의 무관. 설탕은 온도차 큼.

51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미생물을 사멸시킬 수 있는 가장 위생적인 진개(쓰레기)처리방법은?

  1. 바다투기법
  2. 소각법정답
  3. 매립법
  4. 비료화법

정답 ② 소각법

소각법은 고온으로 태워 병원 미생물을 사멸시키므로 진개(쓰레기) 처리 중 가장 위생적이다.

선지별 비교

  • 바다투기법은 해양 오염을 일으키고 병원체 사멸이 보장되지 않는다.
  • 매립법은 침출수·해충이 남고 미생물을 완전히 죽이지 못한다.
  • 비료화법은 유기물을 썩혀 퇴비로 쓰는 방법으로, 병원체 사멸이 소각만 못하다.

기억하기 쓰레기 위생 처리=소각. 투기·매립은 잔류 위험.

52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용존산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용존산소의 부족은 오염도가 높음을 의미한다.
  2. 용존산소가 부족하면 혐기성분해가 일어난다.
  3. 용존산소는 수질오염을 측정하는 항목으로 이용된다.
  4. 용존산소는 수중의 온도가 높을 때 증가하게 된다.정답

정답 ④ 용존산소는 수중의 온도가 높을 때 증가하게 된다.

기체의 용해도는 온도가 오르면 떨어지므로 용존산소(DO)는 수온이 높을 때 감소한다. 증가한다는 서술이 틀리다.

선지별 비교

  • 용존산소가 부족하면 오염도가 높다는 해석은 맞다.
  • 산소가 모자라면 혐기성분해가 일어난다는 설명도 맞다.
  • 용존산소는 BOD와 함께 수질오염 측정 항목으로 쓴다.

기억하기 수온↑ → DO↓. 오염↑ → DO↓.

53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일정기간 중의 평균 실근로자수 1,000명당 발생하는 재해건수의 발생빈도를 나타내는 지표는?

  1. 건수율정답
  2. 도수율
  3. 강도율
  4. 재해일수율

정답 ① 건수율

건수율은 일정 기간 평균 실근로자 1,000명당 재해 건수로, 인원 기준 발생 빈도이다.

선지별 비교

  • 도수율은 연 근로시간 100만 시간당 재해 건수이다.
  • 강도율은 연 근로시간 1,000시간당 근로손실일수로 피해 크기를 본다.
  • 재해일수율은 손실일수를 근로자 수로 나눈 지표로, 1,000명당 건수인 건수율과 다르다.

기억하기 건수율=1,000명당 건수. 도수율=100만 시간당 건수.

54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간흡충증의 제2중간 숙주는?

  1. 잉어정답
  2. 외우렁이
  3. 물벼룩
  4. 다슬기

정답 ① 잉어

간흡충(간디스토마)의 제2중간숙주는 잉어·붕어 등 잉어과 담수어이다. 사람이 생선을 회로 먹으면 감염된다.

선지별 비교

  • 왜우렁이(보기 표기 외우렁이)는 제1중간숙주이다.
  • 물벼룩은 광절열두조충 등의 중간숙주로, 간흡충 제2중간이 아니다.
  • 다슬기는 요코가와흡충의 제1중간숙주이다.

기억하기 간흡충: 왜우렁이→잉어과 어류→사람.

55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잠함병의 발생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환경 요소는?

  1. 고압과 질소정답
  2. 저압과 산소
  3. 고온과 이산화탄소
  4. 저온과 일산화탄소

정답 ① 고압과 질소

잠함병(케이슨병, 감압병)은 고압 작업 중 녹아 든 질소가 감압 때 기포가 되어 생긴다. 환경 요소는 고압과 질소이다.

선지별 비교

  • 저압과 산소는 고산병·항공병에 가깝고 잠함병의 본체가 아니다.
  • 고온과 이산화탄소는 열중증·환기 불량이지 감압병이 아니다.
  • 저온과 일산화탄소는 동상·연탄가스 중독 쪽이다.

기억하기 잠함병=고압+질소(감압 시 기포).

56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2026년 현행화

다음 중 제1급 감염병이 아닌 것은?

  1. 에볼라바이러스병
  2. 페스트
  3. 백일해정답
  4. 탄저

정답 ③ 백일해

백일해는 현행 제2급 감염병이다. 에볼라바이러스병·페스트·탄저는 제1급이다.

선지별 비교

  •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제1급이다.
  • 페스트는 제1급이다.
  • 탄저는 제1급이다.

기억하기 제1급=에볼라·페스트·탄저. 백일해=2급.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으로 지문·정답·해설을 수정했습니다. 법정 감염병 분류: 제1군 → 제1급

57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구충·구서의 일반 원칙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구제대상동물의 발생원을 제거한다.
  2. 대상동물의 생태, 습성에 따라 실시한다.
  3. 광범위하게 동시에 실시한다.
  4. 성충시기에 구제한다.정답

정답 ④ 성충시기에 구제한다.

구충·구서는 유충·서식처를 먼저 없애고 습성에 맞춰 넓게 동시에 한다. 이미 자란 성충 시기만 노리는 것은 원칙에서 가장 멀다.

선지별 비교

  • 발생원(고인 물·음식물 쓰레기)을 제거하는 것은 기본 원칙이다.
  • 대상 동물의 생태·습성에 따라 약제·시기를 정하는 것도 원칙이다.
  • 한 구역만 하면 이웃에서 다시 들어오므로 광범위하게 동시에 실시한다.

기억하기 구충=발생원·유충 제거. 성충만 치면 재발생.

58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하여 일어나는 감염병은?

  1. 폴리오정답
  2. 세균성 이질
  3. 장티푸스
  4. 파라티푸스

정답 ① 폴리오

폴리오(소아마비)의 병원체는 폴리오바이러스이다. 보기 중 바이러스 감염병이다.

선지별 비교

  • 세균성 이질은 시겔라 세균 감염이다.
  • 장티푸스는 살모넬라 티피 세균이다.
  • 파라티푸스도 살모넬라 파라티피 세균이다.

기억하기 폴리오=바이러스. 이질·장티푸스·파라티푸스=세균.

59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모기가 매개하는 감염병이 아닌 것은?

  1. 말라리아
  2. 일본뇌염
  3. 파라티푸스정답
  4. 황열

정답 ③ 파라티푸스

파라티푸스는 오염된 물·식품의 경구 감염이지 모기 매개가 아니다.

선지별 비교

  • 말라리아는 얼룩날개모기가 매개한다.
  • 일본뇌염은 작은빨간집모기가 매개한다.
  • 황열은 이집트숲모기 등이 매개한다.

기억하기 파라티푸스=경구. 말라리아·일본뇌염·황열=모기.

60음식조리 및 위생관리공중보건학

하수처리의 본 처리 과정 중 혐기성 분해처리에 해당하는것은?

  1. 활성오니법
  2. 접촉여상법
  3. 살수여상법
  4. 부패조법정답

정답 ④ 부패조법

부패조법(정화조·패혈조)은 밀폐조에서 혐기성균이 유기물을 분해하는 본 처리이다.

선지별 비교

  • 활성오니법은 폭기로 호기성 미생물을 키우는 처리이다.
  • 접촉여상법은 여재에 호기성 생물막을 붙이는 방법이다.
  • 살수여상법도 돌·여재에 하수를 뿌려 호기성 분해를 한다.

기억하기 혐기=부패조. 호기=활성오니·살수여상·접촉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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